TL;DR
- 예약 경로는 공식 페이지 두 곳에서 시작한다. 자동차365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에는 공단검사소 온라인 예약, 민간(지정)검사소 찾기, 검사 유효기간 조회 바로가기가 있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에는 사이버검사소 바로가기가 있다.
-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의 표에서 비사업용 승용차의 검사 유효기간은 2년이다. 신차의 첫 검사 시점은 공단 페이지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의 설명이 엇갈리니 자동차365의 유효기간 조회로 내 차 날짜를 본다.
- 한 민간 안내 사이트는 공단검사소를 사전예약제로, 민간 지정정비사업자를 예약 없이 당일 수검 가능한 곳으로 적는다. 수검 기간 날수와 과태료, 수수료도 그 한 곳에만 있어 기관 안내로 확인한다.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은 어느 검사소로 갈지부터 정해야 풀린다.
자동차365의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는 공단검사소에는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를, 민간(지정)검사소에는 찾기 바로가기를 따로 붙여 두었다.
예약 날짜를 고르기 전에 내 차가 언제까지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봐야 한다.
아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정기검사 안내 페이지와 자동차365 페이지, 민간 검사소 안내 사이트 한 곳이 적은 내용을 대조해 예약 경로와 검사 기간을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다.
소스끼리 설명이 엇갈리는 대목은 엇갈린다고 적었다.
예약은 공식 페이지 두 곳에서 시작한다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을 찾을 때 먼저 열 곳은 자동차365다.
메뉴에서 자동차라이프, 운행하기, 검사예약 및 안내 순으로 들어가면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가 나온다.
이 페이지 위쪽에는 바로가기 네 개가 있다.
공단검사소 온라인 예약, 민간(지정)검사소 찾기, 검사 유효기간 조회, 자동차 리콜센터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도 입구가 있다.
자동차ㆍ도로 메뉴의 자동차검사 아래 정기검사 페이지를 열면 사이버검사소 바로가기가 있다.
자동차365 페이지 아래쪽의 업무별 누리집 목록에도 사이버검사소가 올라 있다.
바로가기를 누른 뒤의 예약 화면은 이 글을 쓰면서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예약 화면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입력하는지는 화면에 나오는 안내를 따른다.
공단검사소와 민간 검사소의 예약 방식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은 공단검사소로 가느냐 민간 검사소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차365 페이지도 두 곳의 바로가기를 예약과 찾기로 나눠 두었다.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도 검사 결과의 적합 여부를 판정하는 쪽으로 자동차검사대행자와 지정정비사업자를 함께 적는다.
예약 방식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적은 곳은 민간 검사소 안내 사이트 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공단검사소를 전면 사전예약제로 적고, 당일 방문은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같은 사이트는 공단검사소의 주말 예약이 2~4주 전에 일찍 마감된다고도 적는다.
같은 사이트는 민간 지정정비사업자에 대해서는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수검할 수 있다고 적는다.
운영시간은 평일 08시 30분부터 18시까지, 토요일 09시부터 13시까지로 적었다.
한 사이트의 설명이므로 가려는 검사소에 전화로 확인한다.
공단 예약 화면에서 원하는 날짜가 없으면 자동차365로 돌아가 민간(지정)검사소 찾기를 누른다.
두 바로가기가 한 페이지에 나란히 있어 경로를 바꾸기 어렵지 않다.
검사 유효기간 조회가 먼저다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의 첫 단계는 검사 유효기간 조회다.
자동차365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의 검사 유효기간 조회 바로가기가 그 날짜를 보는 곳이다.
한 민간 안내 사이트는 자동차등록증에 검사 만료일이 기재된다고 적는다.
등록증을 가까이 두고 있다면 그 날짜와 조회 결과를 맞춰 본다.
유효기간을 먼저 보는 이유는 공단 페이지의 재검사 규정에서도 드러난다.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는 검사기간 전이나 후에 검사를 신청한 경우를 따로 떼어 재검사 기간의 기산점을 다르게 적는다.
언제 검사를 받느냐가 뒤의 일정까지 바꾼다는 뜻이다.
조회 결과를 봤다면 검사기간 안에서 예약 날짜를 고른다.
검사기간이 며칠인지는 아래 수검 기간 절에서 다룬다.
정기검사 유효기간 표와 첫 검사 시점
한국교통안전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에는 차종, 사업용 구분, 규모, 차령별 검사 유효기간 표가 있다.
비사업용 승용자동차는 경형부터 대형까지 전체가 2년이고, 사업용 승용자동차는 1년이다.
승합자동차와 화물자동차는 차령에 따라 나뉜다.
비사업용 승합 경형·소형은 4년 이하 2년, 4년 초과 1년이다.
비사업용 화물 중형·대형은 5년 이하 1년, 5년 초과 6개월이고, 특수자동차도 5년 이하 1년, 5년 초과 6개월이다.
첫 검사 시점은 소스끼리 엇갈린다.
공단 페이지의 표는 비사업용 승용차 가운데 신조차로서 신규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자동차의 최초 검사 유효기간을 5년으로 적는다.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은 비사업용 승용차가 신차 출고 후 4년 만에 최초 검사를 받고 이후 매 2년마다 받는다고 적는다.
두 숫자가 왜 다른지는 어느 쪽도 설명하지 않는다.
신차라면 자동차365의 검사 유효기간 조회로 내 차에 찍힌 날짜를 직접 보는 편이 정확하다.
공단 표에는 비고도 있다. 10인 이하를 운송하기에 적합하게 제작된 승합자동차 중 200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는 승용자동차의 유효기간을, 피견인자동차는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의 유효기간을 적용한다고 적혀 있다.
앞의 것에는 제외되는 자동차가 따로 표시돼 있다.
수검 기간과 지연 과태료
검사기간이 며칠인지를 날수로 적은 곳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자동차등록증에 기재된 검사 만료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31일, 뒤로 31일, 모두 62일을 수검 가능 기간으로 적는다.
같은 사이트는 이 기간 안에 검사를 받으면 과태료가 없다고 적는다.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는 이 날수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31일이라는 숫자는 예약 전에 공단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한다.
공단 페이지에 적힌 담당부서는 검사기획처이고 연락처는 1577-0990이다.
과태료 금액도 같은 사이트 한 곳에만 있다.
이 사이트는 지연 일수에 따라 과태료가 늘어나는 구조와 상한액, 사전 자진납부 감경을 적어 두었다.
공단 페이지와 자동차365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서는 금액을 찾을 수 없어 이 글에는 옮기지 않았다.
같은 사이트는 공단검사소 주말 예약이 2~4주 전에 마감된다고 적는다.
주말에만 갈 수 있다면 검사기간이 시작될 무렵 예약 화면을 미리 열어 보는 편이 낫다.
이미 검사기간을 넘겼다면 금액을 짐작하지 말고 관할 기관 안내로 부과 기준을 확인한다.
정기검사인지 종합검사인지
예약하기 전에 받을 검사의 종류도 본다.
공단 페이지가 설명하는 정기검사는 자동차관리법 제43조에 따라 신규등록 후 일정 기간마다 받는 검사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운행차 배출가스 정기검사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정기검사를 포함한다고 적혀 있다.
종합검사와의 차이를 적은 곳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검사 종류가 차량 등록 지역이 대기관리권역인지와 차령에 따라 정해진다고 적는다.
수도권과 대기관리권역 77개 시·군에 등록된 차는 정기검사 항목에 실제 주행을 모의한 부하검사가 더해진 종합검사를 받는다는 설명이다.
같은 사이트는 종합검사 대상 차령을 4년 초과 비사업용 승용차로 적는다.
이 구분은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는 나오지 않으므로, 내 차가 어느 검사 대상인지는 공단 안내로 확인한다.
자동차365 페이지에도 배출가스 검사를 설명하며 도로주행 상태를 재현해 검사한다는 문장이 있다.
다만 이 문장이 모든 차에 해당하는지, 종합검사 대상에만 해당하는지는 그 페이지에서 나뉘어 있지 않다.
예약 전에 챙길 것과 대리 방문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을 확인했다면 방문 준비물도 본다.
준비물을 적은 곳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수수료만 있으면 되고, 보험 가입은 전산으로 자동 조회된다고 적는다.
대리 방문에 대해 같은 사이트는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갈 때 방문자 신분증만 지참하면 되고 위임장은 필요 없다고 적는다.
같은 사이트에는 가족·법인 대리 수검 서류를 안내하는 별도 가이드 링크도 있다.
법인 차량이라면 그 가이드와 검사소 안내를 함께 본다.
수수료 금액은 공식 페이지 두 곳의 수집된 본문에서 찾지 못했다.
민간 안내 사이트는 검사 종류별 공단 평균 수수료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감면을 적어 두었지만 한 곳의 설명이라 금액은 옮기지 않았다.
감면 대상에 해당할 것 같다면 예약 단계에서 검사소에 확인한다.
자동차365 페이지는 검사에서 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한다고 적는다.
보험이 끊겨 있지 않은지는 예약 전에 봐 둔다.
검사장에서 거치는 여섯 단계
자동차365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는 검사 절차를 여섯 단계로 적는다.
관능검사, ABS 검사, 하체검사, 전조등 검사, 배출가스 검사, 검사결과 설명 순이다.
관능검사에서는 차대번호와 원동기 형식의 위·변조, 등록번호판과 봉인 상태, 불법구조변경 여부를 확인한다.
같은 단계에 전자센서를 점검하는 자가센서진단과 오일,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벨트 등을 점검하는 표준서비스가 들어 있다.
ABS 검사는 앞바퀴 정렬, 제동력, 속도계를 보는 검사다.
앞바퀴 정렬은 토인과 토아웃 상태를, 제동력은 앞·뒤·주차 제동력과 좌우 편차를, 속도계는 작동과 오차 범위를 본다.
하체검사는 조향, 엔진, 배기, 연료, 브레이크 계통 부품의 체결 상태와 이상 유무를 관능으로 본다.
같은 페이지는 운전자가 하체검사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적는다.
전조등 검사는 밝기와 비추는 방향을 본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결과를 자동차기능종합진단서로 출력해 설명한다고 적혀 있다.
부적합 판정이 나는 항목
부적합 판정 항목은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80조 제2항을 옮겨 적었다.
등록번호판의 식별할 수 없을 정도의 훼손, 허용기준을 넘은 타이어 마모, 제동장치 허용기준 초과, 등화장치 점등 불량, 좌석안전띠의 심한 손상 같은 항목이 들어 있다.
등화장치 항목에는 전조등, 방향지시등, 번호등, 후미등, 제동등의 점등 상태가 나열돼 있다.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도 방문 전 셀프 체크리스트에 번호판등, 브레이크등, 타이어를 넣었다.
예약한 날 전에 등이 모두 켜지는지, 타이어가 닳지 않았는지 직접 본다.
같은 규정에는 단서가 붙어 있다.
적합하지 않은 사항이 있어도 나열된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적합판정을 하고 소유자에게 시정을 권고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승인 없이 튜닝한 구조·장치도 부적합 항목에 들어 있다.
공단 페이지는 검사기준에도 튜닝승인대상 항목의 임의변경 여부 확인을 따로 적어 두었다.
재검사 기간의 기산점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재검사 기간 안에 다시 가야 한다.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는 기본 재검사 기간을 검사기간 만료 후 10일 이내로 적는다.
예외도 같은 페이지에 있다.
검사기간 전이나 후에 검사를 신청한 경우, 최고속도제한장치 관련이나 배출가스 허용기준 위배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다.
검사기간 전에 일찍 받은 차는 판정일부터 날을 센다는 뜻이다.
재검사 기간을 셀 때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과 대체공휴일, 근로자의 날을 뺀다고 공단 페이지에 적혀 있다.
달력에서 이 날들을 빼고 마지막 날을 짚어 둔다.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의 설명은 기산점이 다르다.
이 사이트는 불합격 판정 후 10일 이내에 처음 검사를 받은 검사소에 다시 가면 수수료가 무료이고 불합격 부위만 다시 측정한다고 적는다.
판정일만 기산점으로 적은 이 설명과 공단 페이지의 기본 규정이 다르므로, 재검사 날짜는 공단 페이지 기준으로 따지고 수수료 면제 여부는 검사소에 확인한다.
기간 안에 못 갈 때
해외 체류나 수리로 검사기간 안에 갈 수 없는 경우를 적은 곳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만료일 이전에 관할 시·군·구청 교통행정과에 검사 유예, 곧 연기를 신청하라고 적는다.
같은 사이트가 드는 첨부 서류는 정비 입고확인서나 출입국사실증명서다.
유예 신청을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고 적었다.
신청 시점은 만료일 이전으로 적혀 있다.
만료일을 넘긴 뒤에도 신청할 수 있는지는 이 사이트에 나오지 않으니 관할 시·군·구청에 먼저 전화로 묻는다.
공단 페이지와 자동차365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는 유예 절차가 보이지 않는다.
유예 대상과 서류는 관할 기관 안내를 기준으로 한다.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 확인 체크리스트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을 막힌 자리에서 다시 따라가려면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본다.
첫째, 자동차365의 검사 유효기간 조회로 내 차의 검사 날짜를 확인한다.
신차의 첫 검사 시점은 공단 페이지와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의 설명이 엇갈리니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한다.
둘째, 검사기간을 확인한다.
한 민간 안내 사이트는 만료일 앞뒤 31일을 적었지만 공식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는 날수가 없어 공단 안내로 다시 본다.
셋째, 공단검사소로 갈지 민간 검사소로 갈지 정한다.
공단검사소는 자동차365의 공단검사소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나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의 사이버검사소 바로가기로 들어가고, 민간 검사소는 자동차365의 민간(지정)검사소 찾기로 찾는다.
넷째, 준비물을 챙긴다.
한 민간 안내 사이트는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수수료를 들고, 대리 방문은 방문자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고 적는다.
다섯째, 등화장치와 타이어를 미리 본다.
공단 페이지의 부적합 항목에 점등 불량과 허용기준을 넘은 타이어 마모가 들어 있고,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재검사 기간 안에 다시 가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공단검사소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은 공단검사소를 전면 사전예약제로 적고 당일 방문은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공식 페이지 두 곳의 수집된 본문에는 이 내용이 없으므로, 예약 없이 가려면 해당 검사소에 먼저 확인한다.
토요일에 검사를 받을 수 있나
같은 민간 안내 사이트는 민간 지정정비사업자에서 토요일 09시부터 13시까지 예약 없이 선착순 수검이 가능하다고 적는다.
공단검사소는 주말 예약이 2~4주 전에 마감된다고 적었다.
두 설명 모두 한 사이트의 것이라 가려는 검사소의 운영시간을 확인한다.
새 차는 언제 첫 검사를 받나
안내가 엇갈린다.
공단 정기검사 페이지의 표는 신규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비사업용 승용 신조차의 최초 검사 유효기간을 5년으로, 민간 안내 사이트 한 곳은 출고 후 4년으로 적는다.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을 찾기 전에 자동차365의 검사 유효기간 조회로 내 차 날짜부터 본다.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언제까지 다시 가야 하나
공단 페이지는 기본을 검사기간 만료 후 10일 이내로 적는다.
검사기간 전이나 후에 신청했거나 최고속도제한장치·배출가스 기준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는 판정일부터 10일 이내다.
날을 셀 때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대체공휴일, 근로자의 날은 뺀다.
검사를 대신 받게 할 수 있나
한 민간 안내 사이트는 가족이나 지인이 방문자 신분증만 지참하면 되고 위임장은 필요 없다고 적는다.
공식 페이지 두 곳의 수집된 본문에는 대리 방문 서류가 보이지 않으니 검사소에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의 정기검사 안내 페이지와 자동차365의 검사예약 및 안내 페이지 등 공공기관 공식 페이지 두 곳, 민간이 운영하는 검사소 찾기 안내 사이트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함께 수집된 신차 견적 사이트 두 페이지와 공매 사이트 한 곳은 검사 예약 내용이 없어 쓰지 않았다.
사이버검사소의 예약 화면은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공식 페이지 두 곳의 수집된 본문에는 수검 기간 날수와 수수료, 과태료 금액, 검사 유예 절차가 보이지 않았다.
수검 기간과 수수료, 과태료, 검사 유예 절차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
- 자동차365 검사예약 및 안내(검사 유효기간 조회)
-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 정기검사 안내(검사기획처 1577-0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