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법인 기준 안내 한 곳은 개인이 아닌 법인사업자로 로그인하라고 적고, 다른 한 곳은 대표자 명의 공동인증서도 든다. 막혔다면 법인용 인증서로 다시 들어간다.
- 메뉴에서 못 찾으면 홈택스 검색창에 국세완납증명서나 납세증명서를 넣는다. 읽은 여섯 안내 가운데 메뉴 경로를 증명·등록·신청으로 적은 곳이 세 곳, 민원증명으로 적은 곳이 두 곳이다.
- 체납이 있으면 발급되지 않거나 제한된다고 법인 기준 안내 세 곳이 적는다. 법인용 인증서를 쓸 수 없으면 두 안내가 준비물까지 적은 관할 세무서 창구로 간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고 법인 기준 안내 네 곳이 모두 적는다.
그런데 누구 명의로 로그인해야 하는지는 안내끼리 설명이 다르다.
대표자 개인 인증서로 들어갔는데 발급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면 이 대목부터 짚는다.
아래는 로그인, 메뉴, 발급 화면, 출력의 순서로 법인 기준 안내 네 곳이 적은 내용을 옮기고, 막혔을 때 넘어갈 창구를 붙인 것이다.
법인 기준 안내 가운데 한 곳은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여서, 인증과 창구 준비물, 대체 발급처처럼 법인에만 해당하는 대목에서는 그 안내의 법인 항목만 셌다.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 두 곳도 함께 읽었지만 법인에만 해당하는 대목의 근거로는 쓰지 않았다.
몇 곳이 무엇을 적었는지는 읽은 범위 안에서 셌다.
로그인이 법인사업자로 됐는지부터 본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에서 먼저 볼 것은 로그인 주체다.
법인 대출 서류를 준비하며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한 안내는 로그인을 개인이 아닌 법인사업자로 해야 한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법인사업자로 로그인되면 메인 화면에 주식회사 OOO처럼 법인 이름이 나온다고 적는다.
로그인한 직후 메인 화면에 법인 이름이 보이는지부터 확인한다.
발급 화면에서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안내는 납세증명서 발급 화면에 들어가면 로그인한 법인사업자를 기준으로 기본 인적사항이 자동으로 나온다고 적고,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 보라고 한다.
개인과 법인의 발급 절차가 같은지는 안내끼리 설명이 엇갈린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절차가 개인이든 법인이든 동일하다고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준비물 표에서 개인은 절차가 유사하고 인증 방식이 다양하다고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주의사항에서 법인과 개인은 인증 방식과 신청 절차가 다를 수 있다고 적는다.
세 안내 모두 로그인에 쓰는 인증만큼은 개인과 법인을 나눠 적는다.
법인 기준 안내 네 곳이 드는 인증서가 다르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에 어떤 인증서를 쓰는지는 법인 기준 안내 네 곳이 서로 다르게 적는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앞에서 본 대로 법인사업자로 로그인하라고만 하고, 인증서 종류는 본문에 따로 적지 않았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발급할 때 법인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한다고 적는다.
준비물 표에는 법인 공동인증서 옆에 담당자라는 말이 괄호로 붙어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본문에서 대표자 명의의 공동인증서 또는 사업자 범용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의 준비물 표에는 온라인 발급 준비물이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적혀 있고, 법인용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그 항목의 필요사항으로 법인 공동인증서, 법인 대표자 권한, 사업자등록번호를 든다.
같은 안내는 자주 묻는 질문에서 법인은 법인 인증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답한다.
대표자 명의 인증서를 직접 적은 법인 기준 안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 한 곳이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가 든 것은 대표자 명의 인증서가 아니라 법인 대표자 권한이다.
대표자 명의 인증서로 들어갔는데 법인 발급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면, 법인용 인증서로 다시 로그인하는 쪽이 네 안내 어느 것과도 어긋나지 않는다.
금융인증서는 두 곳이 적고 간편인증은 법인 근거가 얇다
공동인증서가 아닌 수단으로 들어가려 한다면 근거가 얼마나 있는지부터 본다.
금융인증서는 법인 기준 안내 두 곳이 공동인증서와 나란히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법인 공동인증서 뒤 괄호 안에 금융·간편 인증도 적용 가능하다고 적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금융인증서를 세 군데에 적었다.
본문에서는 공인인증서나 금융인증서 등으로 로그인하라고 하고,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해야 한다고 답한다.
앞에서 본 준비물 표에서도 법인용이라는 말이 붙은 온라인 발급 칸에 금융인증서를 공동인증서와 나란히 적었다.
간편인증을 법인 로그인 수단으로 적은 법인 기준 안내는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 한 곳이고, 그것도 괄호 안의 짧은 언급이다.
같은 안내는 절차 설명에서 법인 공동인증서 뒤에 로그인 가능한 인증 수단이라고도 괄호로 적었지만, 무엇이 되는지는 풀어 쓰지 않았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법인 항목 앞의 일반 온라인 발급 절차에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로그인을 적었지만, 법인 항목의 필요사항에는 인증 수단으로 법인 공동인증서만 들었다.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 두 곳도 모두 간편인증을 로그인 수단으로 든다.
다만 개인 발급을 전제로 한 설명이어서 법인 명의 로그인이 되는지의 근거로는 쓰지 않았다.
간편인증으로 시도했다가 막혔다면 인증수단을 법인용 인증서로 바꿔 다시 들어간다.
법인용 인증서를 어디서 받는지는 읽은 범위의 안내 본문에서 설명을 찾지 못했다.
메뉴 이름이 달라 못 찾으면 검색창에 넣는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메뉴의 위치는 안내에 따라 적은 이름이 다르다.
메뉴 경로는 법인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어서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까지 여섯 곳을 모두 셌다.
증명·등록·신청 메뉴를 적은 안내는 세 곳이다.
법인 기준 안내 두 곳은 상단 메뉴의 증명·등록·신청에서 즉시발급 증명으로 들어가 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를 고른다고 적고,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 한 곳은 증명·등록·신청 메뉴에서 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서)를 고른다고 적는다.
민원증명 메뉴를 적은 안내는 두 곳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로그인 후 민원증명 메뉴에서 국세완납증명을 고른다고 적고,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다른 안내 한 곳도 로그인한 뒤 민원증명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증명·등록·신청 경로를 적으면서도, 같은 발급 링크를 글 끝에 다시 걸 때는 민원증명 메뉴라는 이름을 붙였다.
어느 쪽이 지금 화면과 맞는지는 소스만으로 가릴 수 없다.
메뉴에서 헤맬 때는 검색창을 쓰는 방법이 있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홈택스 상단 검색창에 국세완납증명서라고 넣으면 신청 양식으로 바로 갈 수 있다고 적고,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국세완납증명서나 납세증명서를 넣으면 해당 메뉴로 빠르게 이동한다고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도 홈택스나 정부24에 로그인한 뒤 국세완납증명서를 검색해 신청하는 순서로 온라인 발급을 적었다.
메뉴 이름이 국세완납증명서가 아니라 납세증명서로 먼저 적혀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둔다.
증명·등록·신청 경로를 적은 세 안내가 옮긴 메뉴 이름은 모두 납세증명서가 앞에 오고, 국세완납증명이라는 말은 괄호 안에 들어간다.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한 안내는 국세완납증명서의 정식 명칭이 납세증명서라며, 검색할 때 두 이름을 함께 기억해 두라고 적는다.
발급 화면에서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한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화면에서 기본 정보를 어떻게 채우는지는 안내에 따라 설명이 다르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로그인한 법인사업자 기준으로 기본 인적사항이 자동으로 나온다고 적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사업자등록번호와 상호 같은 기본 정보를 입력한다고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절차 설명에서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하라고 적고,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도 그 항목의 필요사항에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었다.
어느 설명을 따르든 화면의 사업자등록번호가 제출할 법인의 것인지 보고 넘어간다.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넣은 경우도 한 안내가 적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입력하면 발급이 지연되거나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고, 번호를 다시 확인해 입력하니 발급됐다는 경험담을 옮겨 두었다.
신청 내용에서 무엇을 고르는지도 안내에 따라 적은 범위가 다르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제출처와 사용목적, 수령방법, 한글과 영문을 고른다고 적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필요한 경우 발급 목적 등을 기재한다고 적는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수령방법과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른다고 적는다.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와 영문 선택은 제출처에 맞춘다
신청하기를 누르기 전에 제출처 조건과 맞춰 볼 설정이 있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가 비공개로 기본 설정돼 있어, 공개를 원하면 따로 체크해야 한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제출처에 따라 주민등록번호가 비공개된 서류가 반려될 수 있으니 유의하라고 적는다.
제출처가 주민등록번호 공개를 요구하는지 모른다면 신청하기 전에 제출처에 먼저 묻는다.
영문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발급할 때 언어 옵션에서 영문을 고르면 영문 납세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제출 기관이 영문 양식을 요구하는지 확인하라고 덧붙인다.
두 설정은 읽은 범위에서 각각 한 안내에만 나온다.
신청 화면에서 해당 항목을 찾지 못하면 홈택스 이용 안내를 확인하거나 국세상담센터에 묻는다.
신청 뒤 증명서를 여는 곳은 두 안내가 다르게 적었다
신청이 끝나면 증명서를 여는 화면으로 간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접수목록에 방금 신청한 납세증명서가 발급된 것으로 나오고, 목록 맨 오른쪽의 출력 버튼을 누르면 미리보기가 뜬다고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신청 뒤 민원증명 처리결과 조회에서 발급번호를 눌러 팝업으로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한다고 적는다.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한 안내도 신청이 끝나면 발급번호 또는 처리결과 화면에서 문서를 열람한다고 적는다.
적힌 화면 이름이 서로 다르니 한쪽 이름으로 찾지 못하면 다른 쪽 이름으로 찾아본다.
프린터로 뽑거나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은 읽은 여섯 안내가 모두 적는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PDF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써도 된다고 적고,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온라인으로 발급할 때 PDF로 저장하면 재출력하기 편리하다고 적는다.
바로 발급되지 않는 경우를 적은 안내도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신청 후 즉시 발급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여유를 두고 신청하라고 적는다.
지연되면 홈택스 문의하기나 관할 세무서에 연락해 상황을 확인하라는 것이 같은 안내의 설명이다.
같은 안내는 홈택스에 사업용 계좌가 등록돼 있지 않거나 최근에 바뀐 경우 추가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적는다.
이 대목은 한 곳에만 나오므로, 계좌를 최근에 바꿨다면 문의할 때 그 사실을 함께 말한다.
로그인이 됐는데도 막히면 체납 내역을 본다
인증서를 바꿔 로그인한 뒤에도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이 되지 않는다면 체납 여부를 본다.
체납이 있으면 발급되지 않거나 제한된다고 법인 기준 안내 세 곳이 적는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홈택스가 체납 내역이 있으면 즉시 발급을 제한한다고 적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홈택스에서 체납 내역을 확인하고, 오류가 있으면 납부한 뒤 다시 신청하라고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미납 세금이 있다면 완납 후 발급할 수 있다고 적는다.
납부했는데도 발급이 안 된다면 반영 시간을 본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모두 납부 뒤 곧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는다.
얼마나 걸리는지는 읽은 범위에서 어느 쪽도 적지 않았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이때 연락할 곳도 적었다.
반영이 늦어진다고 보이면 관할 세무서를 찾아가거나 국세상담센터 126에 문의해 반영을 요청하라는 것이다.
체납 내역 자체에 이의가 있으면 관할 세무서에서 이의신청이나 확인 절차를 밟으라고 적는다.
체납을 따지는 기간은 안내마다 설명이 다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일정 기간 안에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한다며 기간을 적었고,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기간 없이 체납이 있으면 발급되지 않는다고만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이 증명서를 현재 국세 체납이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라고 설명한다.
기간 조건이 마음에 걸린다면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다.
법인 인증서가 없으면 관할 세무서 창구가 대안이다
법인용 인증서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을 창구에서 받는 길이 있다.
창구 발급의 준비물까지 적은 법인 기준 안내는 두 곳이다.
한 곳은 사업장 관할 세무서를, 다른 곳은 관할 세무서 민원실을 든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도 세무서를 방문 발급처로 들고 신분증 지참을 적지만, 법인 항목이 아닌 앞쪽의 일반 설명이어서 법인 창구 준비물로는 세지 않았다.
대표자가 직접 갈 때의 준비물을 따로 적은 안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다.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신분증이다.
같은 안내는 발급 대상을 법인 대표자 또는 법인으로 적는다.
대표자가 아닌 사람이 갈 때는 위임장과 인감증명이 두 안내에 함께 나온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준비물 표의 대리인 방문 칸에 사업자등록증 사본,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과 함께 법인 인감증명서를 적고, 인감증명서에만 필요시라는 조건을 달았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세무서 방문 준비물로 신분증을 적고, 대리 발급 시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을 필요시 같은 단서 없이 적는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은 한 안내에만 나온다.
인감증명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두 안내의 표현이 달라 소스만으로 가릴 수 없다.
대리인이 간다면 인감증명이 필요한지를 포함해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 방문 전에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다.
정부24·무인발급기·손택스를 법인 발급처로 적은 곳은 한 곳이다
인증서 문제가 있을 때의 대체 경로를 표로 정리한 법인 기준 안내는 한 곳이다.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이 안내는 정부24 온라인 발급, 지자체에 설치된 무인발급기, 관할 세무서 방문을 함께 든다.
무인발급기 준비물로는 신분증과 지문인증을 적었다.
다만 법인 명의 서류가 기기에서 어떻게 발급되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에서는 읽은 범위에서 무인발급기 언급을 찾지 못했다.
법인 기준 안내 가운데 손택스를 적은 곳도 읽은 범위에서는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그 안내 하나다.
이 안내는 손택스 앱에서 법인 인증을 거친 뒤 발급할 수 있다고 적고, 괄호에 담당자 인증이라고 붙였다.
일부 인증서 연동 방식은 모바일 환경에서 추가 인증이 필요할 수 있다는 단서도 달았다.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는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와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 한 곳도 발급처로 적는다.
다만 한 곳은 법인 항목이 아닌 앞쪽의 일반 설명에, 다른 한 곳은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한 설명에 적어서 법인 서류가 이 경로로 나오는지의 근거로는 쓰지 않았다.
이 경로로 받았다면 제출 전에 법인 명의로 발급됐는지 확인하고, 막히면 두 안내가 준비물까지 적은 세무서 창구로 넘어간다.
인터넷 발급 비용과 창구 비용, 유효기간을 나눠 본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비용은 인터넷으로 받을 때 무료라고 법인 기준 안내 세 곳이 적는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인터넷으로 받으면 수수료가 0원이라고 적고, 체납과 유효기간까지 다룬 안내는 홈택스와 손택스, 정부24 모두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고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온라인 발급 절차 끝에 수수료가 없다고 적는다.
창구 발급 비용은 읽은 범위의 법인 기준 안내 가운데 금액을 적은 곳이 없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직접 찾아가 비용을 내며 발급받지 말고 인터넷으로 받으라고 적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발급을 함께 정리한 안내는 방문 발급 때 증명서 종류에 따라 소정의 수수료가 생길 수 있다고 적는다.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안내 한 곳은 세무서 방문 발급도 무료로 표에 적었다.
법인 창구에도 같은지는 이 소스들로 알 수 없으니 방문 전에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다.
유효기간이 있다는 점은 법인 기준 안내 두 곳이 함께 적는다.
직접 발급한 후기를 남긴 안내는 유효기간이 지나면 증명서가 효력이 없다고 적는다.
유효기간 일수를 적은 법인 기준 안내는 한 곳뿐이고, 그 안내도 기관마다 요구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며 제출처 조건에 맞춰 다시 발급하라고 적는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유효기간이라는 말 대신, 일부 기관은 발급일 기준 일정 일수 이내의 서류만 인정한다며 제출기관 요구사항을 확인하라고 적는다.
그래서 유효기간은 제출처 안내와 홈택스 안내에서 확인한다.
제출처가 국세 서류만 요구하는지도 함께 본다.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는 국세완납증명서와 지방세 완납증명서가 발급 기관이 다른 별개의 서류이고, 기관에 따라 두 서류를 모두 요구하기도 한다고 적는다.
법인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대표자 개인 인증서로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로그인 주체를 본다.
메인 화면에 법인 이름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대표자 명의 인증서로 들어갔다면 법인용 인증서로 다시 로그인한다.
둘째, 메뉴를 본다.
증명·등록·신청의 즉시발급 증명에서 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를 찾거나 민원증명 메뉴를 보고, 보이지 않으면 홈택스 검색창에 국세완납증명서나 납세증명서를 넣는다.
셋째, 발급 화면을 본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제출할 법인의 것인지,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와 영문 선택이 제출처 조건과 맞는지 확인한다.
넷째, 로그인은 됐는데 발급이 안 되면 홈택스에서 체납 내역을 본다.
납부 직후라면 반영이 늦을 수 있으니 관할 세무서나 국세상담센터에 반영 여부를 묻는다.
다섯째, 법인용 인증서를 쓸 수 없다면 관할 세무서 창구로 간다.
대리인이 간다면 위임장과 인감증명은 두 안내가 함께 든다.
인감증명이 꼭 필요한지와 나머지 준비물, 창구 비용은 방문 전에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대표자 개인 인증서로 법인 서류를 뗄 수 있나
법인 기준 안내끼리 설명이 다르다.
한 안내는 대표자 명의의 공동인증서나 사업자 범용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개인이 아닌 법인사업자로 로그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또 다른 안내는 법인 항목에 법인 공동인증서와 법인 대표자 권한을 함께 든다.
대표자 명의 인증서로 열리지 않는다면 법인용 인증서로 다시 들어간다.
홈택스 메뉴에서 국세완납증명서가 보이지 않는다
읽은 여섯 안내 가운데 메뉴 경로를 증명·등록·신청으로 적은 곳이 세 곳이고, 민원증명으로 적은 곳이 두 곳이다.
어느 경로가 지금 화면과 맞는지는 소스만으로 가릴 수 없으니, 헷갈리면 홈택스 검색창에 국세완납증명서나 납세증명서를 넣는다.
인터넷 발급에 수수료가 드나
법인 기준 안내 세 곳이 인터넷 발급은 무료라고 적는다.
창구 발급 비용은 읽은 범위의 법인 기준 안내 가운데 금액을 적은 곳이 없어 방문 전에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다.
세금을 냈는데도 발급이 안 된다
법인 기준 안내 두 곳이 납부 뒤 곧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관할 세무서에 납부 확인을 요청하거나 국세상담센터 126에 문의하라고 적는다.
발급한 증명서는 언제까지 쓸 수 있나
유효기간이 있다는 점은 법인 기준 안내 두 곳이 함께 적는다.
유효기간 일수를 적은 법인 기준 안내는 한 곳뿐이다.
그 안내와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안내가 모두 제출처 기준을 확인하라고 하므로, 제출처 안내와 홈택스 안내에서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법인 발급을 다룬 티스토리 블로그 두 곳과 정보 사이트 한 곳, 법인 항목을 따로 둔 정보 사이트 한 곳, 개인 발급을 중심으로 쓴 티스토리 블로그 한 곳과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채널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공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고, 홈택스 발급 화면은 로그인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한 곳은 구독자 전용 부분을, 법인 발급을 다룬 정보 사이트 한 곳은 자주 묻는 질문 중간에서 끊긴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창구 발급 비용과 방문 준비물, 유효기간 기준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국세청 홈택스의 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 발급 메뉴와 이용 안내
- 국세청 누리집의 국세상담센터 안내
- 국세청 누리집의 관할 세무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