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 문구를 풀이한 안내는 대조한 여섯 곳에 없었다. 비슷한 경우로 안내글이 드는 것은 가족 계정 로그인, 맞지 않는 조회 메뉴, 신청 직후 반영 지연이다.
- 이미 신청했다면 대상 여부 조회 단계에서는 내역이 사라지고 신청 결과 확인 메뉴에서 보일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 정기와 반기 중 어느 쪽으로 신청했는지도 맞춘다.
- 화면이 계속 막히면 ARS 1544-9944로 확인한다. ARS에서 ‘해당 정보 없음’이 나오면 신청 이력부터 본다는 안내가 있다. 운영시간은 안내끼리 엇갈리니 연결이 안 되면 평일 낮에 다시 건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처럼 로그인은 됐는데 조회 화면이 열리지 않을 때는 누구 명의로 들어왔는지, 어느 메뉴를 열었는지부터 본다.
한 안내는 가족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본인의 대상 여부가 뜨지 않는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금액이 안 뜨는 원인의 첫째로 조회 경로를 든다.
금액이 0원으로 찍혔다면 요건도 함께 본다.
한 안내는 작년엔 받았는데 올해 0원이라면 소득이 늘었거나 재산이 기준을 넘었을 가능성을 든다.
신청 내역이 없다고 나오는 경우는 안내글이 명의, 메뉴, 반영 시점과 함께 다루니 따로 떼지 않는다.
아래 절들은 로그인 뒤 조회 화면에서 막히거나 내역이 보이지 않는 경우를 명의, 메뉴, 신청 유형, 반영 시점, 전화 확인 순서로 따라간다.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적어 두고 시작한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이라는 문구를 풀이한 안내는 이번에 대조한 여섯 곳 가운데 없었다.
여섯 곳이 다룬 것은 로그인 뒤 조회 결과가 보이지 않거나 다른 문구가 뜨는 경우다.
그래서 화면에 뜬 문구를 글자 그대로 적어 두고 안내글에 나온 문구와 맞춰 본다.
한 안내는 조회를 시도했을 때 ‘귀하는 신청 대상자가 아닙니다’ 또는 ‘조회 내역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만나는 경우를 다룬다.
다른 안내는 신청 직후에 ‘신청 내역 없음’이나 ‘조회 불가’로 보일 수 있다고 적는다.
ARS에서 ‘해당 정보 없음’이라는 안내가 나오는 경우를 적은 곳도 있다.
그 안내는 이 말이 나오면 신청 이력이 없는 경우라고 설명한다.
조회 결과가 ‘대상 아님’으로 표시되는 경우는 두 안내가 다룬다.
문구를 적어 두면 뒤에서 상담센터에 물을 때 그대로 전할 수 있다.
확인 순서는 문구를 어디서 봤는지에 따라 나눈다.
홈택스나 손택스 화면에서 막혔다면 로그인한 명의와 연 메뉴부터 본다.
ARS에서 ‘해당 정보 없음’을 들었다면 신청 이력부터 본다.
그 말을 풀이한 안내는 5월에 정기신청을 했는지부터 확인하라고 적는다.
정기신청을 놓친 경우를 적은 두 안내는 모두 기한 후 신청을 들고, 2026년 12월 1일까지 할 수 있으며 금액의 5%가 줄어들 수 있다고 적는다.
두 안내가 갈리는 대목은 9월 반기신청이다. ‘해당 정보 없음’을 풀이한 안내는 5월 정기신청을 못 했을 때 접수할 경로에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반기신청도 넣는다.
미입금을 다룬 다른 안내는 2025년 귀속 정기분을 기준으로 쓰면서, 2026년 9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2026년 귀속 상반기분 신청 기간으로 적는다.
같은 9월 반기신청을 한 안내는 5월 신청을 놓친 사람의 경로로 적고, 다른 안내는 정기분과 귀속 연도가 다른 신청으로 적는다. 5월 신청 이력이 없다면 어떤 신청이 맞는지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에 묻고, 날짜도 접수 전에 국세청 안내에서 다시 확인한다.
이미 정기 신청을 했다면 같은 내용을 다시 신청하기보다 기존 신청 건의 심사 상태를 먼저 확인하라는 안내도 있다.
본인 명의 인증서로 로그인했는지 본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 화면 앞에서 먼저 볼 것은 로그인한 사람이 신청자 본인인지다.
한 안내는 조회 오류를 줄이려면 반드시 본인 명의의 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정해진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배우자 같은 가족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본인의 대상 여부는 뜨지 않는다고 적는다.
가족의 기기나 인증서로 조회했다면 지금 들어온 계정이 누구 명의인지부터 확인한다.
로그인 수단으로는 세 안내가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을 들고, 그중 한 곳은 금융인증서와 카카오·네이버 같은 간편인증 이름을 함께 적는다.
손택스 앱에서는 지문 인증도 로그인 수단으로 적은 안내가 있다.
로그인 자체도 조건이다.
한 안내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조회할 수 없다고 적고, 간편인증 과정에서 본인 확인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정보가 누락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간편인증으로 들어왔는데 결과가 비어 있다면 본인 확인이 끝까지 됐는지와 명의가 맞는지를 다시 본다.
미입금을 다룬 다른 안내도 조회 전에 신청자 본인의 홈택스 로그인 정보를 준비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가족이나 지인의 지급액과 비교하기보다 본인의 결정 금액과 지급 상태를 차례로 대조하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적는다.
홈택스와 손택스의 조회 메뉴 이름은 안내마다 다르다
조회 화면이 막혔다면 메뉴를 제대로 열었는지도 가려 본다.
한 안내는 금액이 안 뜨는 원인의 첫째로 조회 경로를 들고, 홈택스 메뉴가 많아 엉뚱한 화면에서 찾는 경우를 적는다.
상위 메뉴 이름부터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다.
여섯 곳 가운데 경로를 적은 다섯 곳의 홈택스 경로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 안내 | 적어 둔 홈택스 경로 | 그 화면에서 본다고 적은 것 |
|---|---|---|
| 조회 방법을 정리한 정보 사이트 | 신청/제출, 근로·자녀장려금, 장려금 신청결과 조회 | 신청 결과와 심사 현황 |
| 대상 조회가 안 될 때를 다룬 블로그 |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근로·자녀장려금 정기/반기 신청, 신청안내대상 여부 조회 | 대상 여부 |
| 금액이 안 뜰 때를 다룬 블로그 |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근로장려금 정기/반기 신청, 심사진행상황 조회 | 심사 상태와 금액 |
| 미입금 원인을 다룬 블로그 |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근로장려금 정기·반기 신청, 심사 진행 상황 조회 | 신청 내역, 심사 상태, 지급 여부, 결정 금액 |
| 대상자 조회 방법을 다룬 블로그 | 장려금·연말정산, 근로·자녀장려금 안내대상자 여부 조회 | 신청 대상 여부 |
상위 메뉴 이름이 달라도 마지막 단계의 이름을 보면 무엇을 여는 화면인지 드러난다.
대상인지 알고 싶으면 대상 여부 조회를, 신청한 뒤 결과를 보려면 신청결과 조회나 심사진행상황 조회를 연다.
손택스 앱은 적은 방식이 또 다르다.
한 안내는 하단 메뉴에서 장려금을 고르거나 검색창에 장려금 신청결과를 넣으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장려금 메뉴에서 근로장려금 조회로 들어가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를 적는다.
대상 여부 조회와 신청결과 조회는 다른 화면이다
이미 신청했는데 대상 여부 조회 화면에서 막혔다면 메뉴를 바꿔 본다.
한 안내는 자동 신청에 동의해 두었거나 이미 신청을 마친 경우, 대상 조회 단계에서는 내역이 사라지고 신청 결과 확인 메뉴에서 보일 수 있다고 적는다.
대상 여부 조회는 신청하기 전에 여는 화면으로 적혀 있다.
한 안내는 신청하기 전에 가장 먼저 대상자인지 확인하라고 적고, 조회 결과 신청 대상이라면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신청을 마친 뒤에는 결과 쪽 화면을 연다.
한 안내는 심사 진행 상황 조회 화면에서 신청 내역, 심사 상태, 지급 여부, 결정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신청결과 조회에서 심사 중, 지급 결정, 지급 완료 같은 결과와 지급 예정일, 지급 금액을 볼 수 있다고 적는다.
금액이 어떻게 계산됐는지는 또 다른 자리에서 본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그 안내는 마이페이지, 장려금, 신청결과 조회로 들어가 산정 내역을 누르면 가구 유형, 총급여 환산액, 감액 금액, 최종 지급 금액이 나온다고 설명한다.
정기신청과 반기신청 중 어느 쪽을 조회하는지 맞춘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이 신청 유형을 잘못 고른 데서 나온 것은 아닌지도 본다.
한 안내는 반기 신청 대상이 아닌데 반기 조회를 하면 조회가 안 될 수 있다며,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신청했는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정기신청을 5월, 반기신청을 3월과 9월로 적는다.
다른 안내는 정기신청 접수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로, 반기신청을 9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적는다.
미입금을 다룬 안내도 반기신청 기간을 2026년 9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적는데, 이를 2026년 귀속 상반기분이라고 밝힌다.
같은 안내는 반기 신청을 근로소득만 있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고 정기분과 대상과 신청 시기가 다를 수 있다고 적으며,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다면 반기 대상인지 먼저 따지라고 한다. 5월 신청 이력이 없을 때 반기신청을 어떻게 볼지는 앞에서 적은 대로 안내끼리 설명이 달라, 어떤 신청이 맞는지 상담센터에 묻는다.
같은 안내는 정기분 지급을 기다리면서 반기 신청 일정까지 함께 확인하면 서로 다른 신청 건을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고 적는다.
메뉴 이름에 정기와 반기가 함께 들어 있는 만큼, 내가 어느 쪽으로 신청했는지 적어 둔 뒤 조회한다.
신청 직후나 접속이 몰릴 때는 시간을 두고 다시 연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을 보고 반영 시점을 의심한다면, 아직 신청하기 전인지 신청을 막 마친 뒤인지부터 나눈다.
두 경우를 다룬 안내가 다르고 권하는 방법도 다르다.
대상 여부 조회가 안 될 때를 다룬 안내는 신청 안내 문자를 받았더라도 전산 시스템에 데이터가 완전히 올라가기 전에는 조회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신청 시작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일시적인 조회 누락이 생기기도 한다고 적는다.
이럴 때 권하는 방법은 PC 버전 홈택스로 다시 접속하거나 하루 뒤에 다시 시도하는 것이다.
신청을 막 마친 뒤라면 다른 안내를 본다.
그 안내는 근로장려금이 신청, 심사, 지급 결정, 입금 순서를 거친다고 적고, 신청 직후에는 신청 내역 없음이나 조회 불가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같은 안내는 신청 후 1~2주는 기다려 보는 것이 정상이라고 적는다.
기다리는 기간은 이 한 곳만 적은 것이라, 그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ARS로 접수 여부를 확인한다.
같은 안내는 신청 직후, 심사 진행 중, 지급 예정일 전을 기다려야 하는 시기로 묶고, 이 시기에는 조회가 불안정할 수 있다고 적는다.
기기를 바꾸는 방법도 안내에 있다.
한 안내는 홈택스를 PC와 모바일 웹 모두에서 쓸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PC에서 홈택스로 조회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적는다.
가구원 정보가 바뀌었다면 반영 시점을 본다
최근에 이사를 했거나 혼인신고를 했다면 가구원 정보도 본다.
한 안내는 배우자 소득 누락, 부양가족 정보 오류, 주민등록상 세대 분리 문제가 있으면 조회가 정상적으로 뜨지 않을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최근 이사나 혼인 신고가 있었다면 정보 반영이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가족 구성이 바뀐 시기와 조회한 시기가 가깝다면 이 대목을 먼저 떠올린다.
가구 유형 분류를 짚은 안내도 있다.
그 안내는 본인은 단독가구라고 생각했지만 주민등록상 부양자녀나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포함돼 홑벌이 가구로 분류되는 경우를 예로 든다.
다른 안내는 가구 유형이 바뀐 경우 적용되는 기준도 달라지니 함께 점검하라고 적는다.
가구 유형을 단독, 홑벌이, 맞벌이 세 가지로 나누고 유형마다 소득 기준이 다르다는 점은 여러 안내가 같게 적는다.
신청 때 생각한 가구 유형과 주민등록상 가족 구성이 맞는지 나란히 놓고 본다.
ARS 1544-9944로 화면 없이 확인하는 방법
화면이 계속 막히면 전화 자동응답이 대안이 된다.
세 안내가 근로장려금 조회 ARS 번호를 1544-9944로 같게 적는다.
한 안내는 인터넷 없이도 조회할 수 있어 홈택스 이용이 불편한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적는다.
ARS 사용 방법은 안내마다 적은 정도가 다르다.
한 안내는 1544-9944에 걸어 근로장려금 1번을 누르고,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입력한 뒤 우물 정 자를 누르고, 지급결과 확인 1번을 누르는 순서로 적는다.
같은 안내는 주민번호만 있어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입력할 정보는 안내끼리 엇갈린다.
다른 안내는 자동응답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와 개인 인증번호를 입력한다고 적고, 또 다른 안내는 주민등록번호를 넣고 본인 확인을 거친다고 적는다.
전화를 걸면 자동응답이 요구하는 정보를 차례로 넣는다.
ARS로 들을 수 있는 내용도 적혀 있다.
한 안내는 신청 접수 여부, 심사 결과, 지급 예정일, 지급 금액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대상 여부를 문자나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운영시간도 안내가 갈린다.
한 안내는 ARS 운영시간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적고, 다른 안내는 상담원 연결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고 자동응답은 24시간 가능하다고 적는다.
밤이나 주말에 연결되지 않으면 평일 낮에 다시 건다.
상담센터와 세무서에 물을 때 준비할 것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이 명의와 메뉴를 바꿔도 그대로라면 사람에게 묻는다.
안내글이 적은 문의처는 세 갈래다.
한 안내는 전산 오류나 상세 기준 문의가 필요할 때 국세상담센터 126을 이용하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을 적는다.
1566-3636을 적은 안내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고 적고, 개별 사안은 상담원 확인이 가장 정확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ARS 상담원 연결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연결이 안 될 때는 이른 아침이나 점심시간 직후가 비교적 한산하다고 덧붙인다.
세무서도 창구가 된다.
한 안내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우면 가까운 세무서에 신분증을 들고 방문해 조회할 수 있다고 적고, 방문 전에 담당 세무서나 1544-9944에 전화로 확인하고 가면 더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관할 세무서나 국세상담센터에 유선으로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라고 적는다.
전화나 방문 전에는 앞에서 확인한 것을 적어 둔다.
화면에 뜬 문구, 로그인한 인증수단과 명의, 연 메뉴 이름, 정기와 반기 중 어느 쪽으로 신청했는지가 여기에 들어간다.
대상 아님으로 나오면 명의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가린다
조회 결과가 대상이 아니라고 나와도 로그인한 명의부터 다시 확인한다. ‘귀하는 신청 대상자가 아닙니다’라는 문구를 다룬 안내는 가족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본인의 대상 여부가 뜨지 않는다고 적고, 조회가 안 될 때 첫째로 본인 명의로 정확히 로그인했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대상자 아님으로 나올 때 확인할 것을 나열한 다른 안내는 소득 기준 초과, 재산 기준 초과, 가구 요건 미충족과 함께 신청 기간이 아닌 경우, 국세청 심사가 아직 진행 중인 경우를 든다.
요건과 함께 지금이 신청 기간인지, 이미 신청해 심사가 진행 중인지도 본다.
명의를 먼저 보라고 한 안내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만 보고 포기하기보다 소득 요건을 다시 확인하라고 덧붙인다.
소득 기준을 금액으로 적은 두 안내는 단독가구 2,200만 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 원 미만, 맞벌이가구 4,400만 원 미만으로 같게 적는다.
두 곳 모두 2025년 귀속분을 기준으로 적었다.
재산 기준은 안내끼리 엇갈린다.
세 안내는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고 적고, 한 안내는 재산 합계가 2억 원을 넘으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적는다.
세 곳이 같게 적은 2억 4천만 원 쪽이 근거가 두껍지만, 재산이 두 숫자 사이에 있다면 국세청 안내에서 올해 기준을 확인한다.
재산에 들어가는 것은 두 안내가 비슷하게 적는다.
한 안내는 예금, 자동차, 전세보증금, 부동산을 들고, 다른 안내는 토지, 건물, 자동차, 전세보증금, 금융재산을 든다.
부채는 재산을 계산할 때 자동으로 빼지 않는다고 적은 안내도 있다.
요건 밖의 제외 사유를 적은 안내도 있다.
그 안내는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와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경우를 신청 제외 대상으로 들고, 국적에는 일부 예외가 있다고 적는다.
문자 링크 대신 홈택스와 ARS로만 확인한다
조회가 막힌 사이 장려금을 안내하는 문자를 받았다면 링크부터 누르지 않는다.
근로장려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경고한 안내가 두 곳이다.
한 안내는 근로장려금 서비스센터라며 통장 사본이나 체크카드 사진을 요구하는 문자와 전화를 사기로 적는다.
같은 안내는 국세청이 장려금과 관련해 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적고, 문자 링크는 누르지 말고 ARS 1544-9944나 홈택스로만 확인하라고 한다.
안내문이나 문자를 받았는지로 대상인지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은 여러 안내가 같게 적는다.
안내문을 받지 못했다고 대상이 아닌 것은 아니라는 안내가 두 곳이고, 문자 안내를 받지 못했더라도 조회 화면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안내가 한 곳이다.
반대 방향도 있다.
한 안내는 안내문을 받았더라도 심사에서 탈락할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대상자로 조회되더라도 최종 지급 여부와 지급액은 국세청 심사를 거쳐 정해진다고 적는다.
조회에 돈이 드는지 묻는 경우도 있다.
한 안내는 홈택스, 손택스, ARS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조회를 이유로 결제나 계좌 정보를 요구받는다면 공식 경로가 맞는지부터 의심한다.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 확인 체크리스트
근로장려금 조회권한 없음 화면 앞에서 막혔다면 다섯 가지를 차례로 본다.
앞 단계에서 답이 나오면 뒤로 넘어가지 않아도 된다.
첫째, 명의를 본다.
신청자 본인 명의 인증서로 로그인했는지, 가족 계정으로 들어온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둘째, 메뉴를 본다.
대상 여부를 보려는 것인지 신청 결과를 보려는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조회 메뉴를 연다.
이미 신청했다면 대상 조회가 아니라 신청 결과 쪽에서 보일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
셋째, 신청 유형과 시점을 본다.
정기와 반기 중 어느 쪽으로 신청했는지 맞춘다.
아직 신청 전인데 대상 여부 조회가 안 되거나 신청 시작일이라 접속이 몰리면 PC 홈택스로 다시 접속하거나 하루 뒤 다시 조회한다.
신청을 막 마쳤다면 한 안내가 1~2주는 기다리라고 적었으니, 그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ARS로 확인한다.
넷째, 화면 밖에서 확인한다.
ARS 1544-9944로 접수 여부와 심사 상태를 듣고, 운영시간은 안내가 엇갈리니 연결이 안 되면 평일 낮에 다시 건다. ‘해당 정보 없음’이 나오면 신청 이력부터 본다.
이력이 없다면 반기신청을 두고 안내끼리 설명이 다르니, 어떤 신청이 맞는지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에 묻는다.
다섯째, 사람에게 묻는다.
국세상담센터 126이나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 관할 세무서에 화면 문구와 로그인 명의, 연 메뉴 이름을 적어 둔 대로 전한다.
자주 묻는 질문
조회권한 없음 문구의 뜻은 어디서 확인하나
이번에 대조한 안내글 여섯 곳 가운데 이 문구를 풀이한 곳은 없었다.
안내글이 다룬 비슷한 경우는 가족 계정으로 로그인했을 때, 이미 신청해 대상 조회 화면에서 내역이 사라졌을 때, 신청 전 조회에서 전산 반영이 덜 됐거나 신청 시작일에 접속이 몰릴 때, 신청을 막 마쳐 내역이 아직 보이지 않을 때다.
문구의 정확한 뜻은 국세상담센터나 장려금 상담센터에 화면 문구를 그대로 전해 묻는다.
가족이 대신 조회해 줄 수 있나
한 안내는 배우자 같은 가족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본인의 대상 여부가 뜨지 않는다고 적는다.
가족이 대신 조회하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이번에 읽은 범위에 없었으니 상담센터에 묻는다.
휴대폰에서만 막히면 PC로 바꿔야 하나
한 안내는 신청 시작 당일 접속이 몰리거나 전산 반영이 덜 됐을 때 PC 버전 홈택스로 다시 접속하라고 적고, 기준을 충족하는데도 조회가 안 되면 PC 환경에서 재시도하라고 적는다.
홈택스를 PC와 모바일 웹 모두에서 쓸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있으니, 한쪽에서 막히면 다른 쪽으로 열어 본다.
ARS는 밤에도 되나
안내가 엇갈린다.
한 안내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적고, 다른 안내는 자동응답은 24시간이고 상담원 연결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라고 적는다.
밤에 연결되지 않으면 평일 낮에 다시 건다.
반기신청은 언제 하나
두 안내가 반기신청 기간을 9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적는다.
그중 한 곳은 이 기간을 2026년 귀속 상반기분 신청 기간이라고 밝히고 반기 신청은 근로소득만 있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다고 적으니, 다른 소득이 있다면 반기 대상인지부터 본다.
다른 한 곳은 5월 정기신청을 못 한 사람의 접수 경로에 반기신청을 넣어 두 설명이 맞지 않는다. 5월 신청 이력이 없다면 어떤 신청이 맞는지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에 묻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블로그 안내글 다섯 곳(네이버 블로그 두 곳, 티스토리 블로그 한 곳, 독립 도메인 블로그 두 곳)과 공공데이터 기반이라고 밝힌 정보 사이트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그 정보 사이트도 주소가 공공기관 도메인이 아니어서 여섯 곳 가운데 공공기관이 낸 페이지는 없다.
홈택스와 손택스의 조회 화면은 로그인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조회권한 없음 문구를 설명한 국세청 공식 안내도 읽지 못했다.
신청 기간과 재산 기준처럼 바뀔 수 있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국세청 홈택스 근로·자녀장려금 대상 여부 조회와 신청결과·심사진행상황 조회
- 국세청 손택스 장려금 메뉴
- 국세청 누리집 근로·자녀장려금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