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 퇴사 증빙으로 낼 서류와 발급 방법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퇴사 증빙으로 내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뗄 서류를 정리했다. 안내글마다 다르게 적은 항목 이름,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의 두 발급 경로, 조회 내역이 없을 때 전 직장에 확인할 것을 담았다.

TL;DR

  • 안내글 네 곳이 모두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발급처로 든다. 옮겨 적은 메뉴는 두 블로그가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 두 정보 사이트가 증명원 신청/발급이다.
  • 두 경로에서 고르는 항목 이름이 다르다. 두 블로그는 각각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를, 증명원 경로를 자세히 적은 한 곳은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와 이력 내역서를 든다. 어느 것을 받는지는 제출처에 묻는다.
  • 조회 내역이 없으면 회사의 상실신고 여부부터 확인한다. 한 블로그는 회사가 신고를 마쳐야 발급할 수 있다고 적고, 두 정보 사이트는 상당 기간이 지나도 내역이 뜨지 않으면 전 직장 인사 담당자에게 물으라고 적는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퇴사 증빙으로 내라는 요청을 받았다면, 발급 화면에서 어떤 항목을 고를지부터 정해야 한다.
안내글이 옮겨 적은 메뉴 항목 이름 가운데 상실확인서라는 이름은 없다.
요청받은 이름 그대로 찾으면 화면에서 헤맬 수 있다.

아래는 안내글 네 곳이 적은 발급 경로를 서류 이름별로 나누고, 제출하기 전에 볼 것을 순서대로 옮긴 것이다.
네 곳이 같은 말을 한 대목과 한두 곳만 적은 대목은 구분해 표시했고, 네 곳 어디에도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다.

안내글이 옮긴 메뉴 이름에는 상실확인서가 없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라는 이름은 네 곳 가운데 세 곳의 제목에 들어 있다.
한 곳은 상실신고서 뒤 괄호 안에 적었고, 두 곳은 상실 확인서라고 띄어 적었다.
그런데 토탈서비스에서 고르는 항목으로 안내글이 옮긴 이름은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 근로자격상실신고서,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 이력 내역서다.

두 블로그는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에서 고르는 항목을 각각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로 적는다.
두 이름은 띄어쓰기만 다른 것이 아니라, 앞의 이름에 ‘자’가 한 글자 더 들어 있다.
두 블로그 가운데 한 곳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가 같은 서류라고 적고, 다른 한 곳은 제목에서 상실신고서와 상실확인서를 괄호로 묶어 같은 서류로 다룬다.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가 같은 항목이라는 설명은 네 곳 어디에도 없으니, 화면에서 고를 때 두 이름 가운데 어느 쪽이 보이는지 확인한다.

증명원 신청/발급 메뉴를 자세히 적은 한 정보 사이트는 고를 항목으로 고용·산재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 내역서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를 든다.
같은 안내는 정부24에서 고르는 서비스를 고용보험 근로자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서 등 관련 민원 서비스로 적는다.

상실 확인 통지서라는 이름은 한 블로그에만 나온다.
그 블로그는 처리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고용안정센터가 상실신고가 완료되면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각각 상실 확인 통지서를 송부한다고 적는다.
다른 블로그는 퇴사 후 1~2주 안에 우편으로도 통지서가 도착할 수 있다고 적지만, 그 통지서의 이름은 적지 않았다.
요청받은 서류가 이 가운데 무엇인지는 요청한 쪽이 답할 수 있으니, 다음 절의 질문을 먼저 한다.

제출처에 퇴사 사실인지 가입 이력인지 먼저 묻는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달라는 곳이 무엇을 확인하려는지에 따라 고를 항목이 달라질 수 있다.
한 블로그는 이 서류를 근로자가 더 이상 해당 사업장에 소속되어 있지 않음을 증명하는 공식 문서라고 설명한다.
한 정보 사이트는 본인의 고용 상태를 증빙해야 할 때 필요한 서류라고 적는다.

안내글이 드는 용도도 모아 본다.
네 곳 모두 실업급여 신청을 든다.
두 정보 사이트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을 더하고, 그중 한 곳은 실직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증빙해야 하는 경우 이 서류가 가장 객관적인 증거 자료로 활용된다고 적는다.

가입 이력을 보여 주는 서류는 따로 있다.
한 블로그가 붙여 둔 관련 글 소개문은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를 이직, 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 경력 증명, 대출 심사 같은 상황에서 필요한 서류로 적는다.
한 회사를 그만둔 사실만 보이면 되는지, 가입 이력 전체를 보여야 하는지에 따라 뗄 서류가 갈린다.

그래서 떼기 전에 제출처에 세 가지를 묻는다.
어느 회사의 상실 사실이 필요한지, 서류 이름이나 발급처를 지정하는지, PDF 파일로 내도 되는지다.
제출처가 어떤 서식을 받는지는 네 곳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다.

네 안내가 모두 드는 발급처는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온라인으로 떼는 곳으로 네 곳이 모두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든다.
한 블로그는 주소를 total.comwel.or.kr로 적고, 발급 담당기관이 근로복지공단이라고 적는다.

로그인은 개인으로 한다고 세 곳이 적고, 그중 한 블로그는 개인 아래에서 근로자까지 고르라고 적는다.
두 블로그는 회원가입이 없어도 된다고 적는다.
한 곳은 본인인증 수단과 주민등록번호만 있으면 된다고 하고, 다른 곳은 근로자 유형과 주민번호를 입력해 로그인할 수 있다고 한다.

인증수단은 안내마다 든 목록이 조금씩 다르다.
한 블로그는 간편인증서와 공동인증서를 들고, 한 정보 사이트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간편인증을 든다.
다른 정보 사이트는 준비물 표에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를 적었다.

빠르기에 대해서는 한 블로그가 의견을 적었다.
온라인에서 본인이 직접 발급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서만 있으면 즉시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증서가 없을 때의 경로는 뒤의 지사와 고객센터 절에 모았다.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에서 자격상실신고서를 뽑는 길

두 블로그가 적은 경로다.
로그인한 뒤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 메뉴로 간다.
들어가는 길은 한 곳이 상단 메뉴의 정보조회와 민원조회를 거치는 순서로, 다른 곳이 메인홈 아래 자주 찾는 서비스에서 바로 누르는 것으로 적는다.

메뉴에 닿으면 서류 종류를 고른다.
한 곳은 민원서류에서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를 선택한 뒤 조회를 누르라고 적는다.
다른 곳은 접수일자와 보험구분을 설정하고 민원사유를 근로자격상실신고서로 바꿔 조회하라고 적는다.

조회가 되면 출력한다.
한 곳은 프린터 인쇄 또는 PDF 저장이라고 적고, 다른 곳은 인쇄 버튼을 누르면 바로 출력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파일을 받는다면 PDF 저장을 쓰고, 종이를 받는다면 인쇄를 고른다.

이 경로에서 나오는 서류가 무엇인지는 한 블로그가 설명한다.
근로자가 퇴사 등으로 고용보험 자격을 상실했을 때 사업주가 근로복지공단에 이를 공식적으로 신고하는 문서라는 것이다.
같은 블로그는 이 서류가 근로자의 고용보험 자격이 종료되었음을 증명한다고 적는다.

증명원 신청/발급에서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를 고르는 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증명원 메뉴에서 떼는 경로는 두 정보 사이트가 적었다.
한 곳은 단계를 나눠 자세히 적고, 다른 곳은 증명원 신청/발급 메뉴를 선택해 원하는 항목을 고른 뒤 조회하고 출력하라고 짧게 적는다.

자세히 적은 쪽의 순서는 이렇다.
개인 자격으로 로그인한 뒤 상단 메뉴에서 증명원 신청/발급 탭을 고른다.
항목에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를 고르고, 보험 구분을 고용으로 선택한 뒤 조회를 누른다.

목록이 나타나면 출력 버튼을 누른다.
같은 안내는 여기서 종이로 인쇄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한다고 적고, 본인 인증만 되면 즉시 조회가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앞 절의 두 블로그는 이 메뉴를 적지 않았고, 이 절의 두 정보 사이트는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을 적지 않았다.
두 경로에서 나오는 서류가 같은 것인지, 제출용으로 어느 쪽이 맞는지는 네 곳 모두 설명하지 않는다.
제출처가 서류 이름을 지정했다면 그 이름에 가까운 항목을 고른다.

여러 직장을 거쳤다면 이력 내역서 항목도 있다

증명원 경로를 자세히 적은 한 정보 사이트는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와 나란히 고용·산재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 내역서를 항목으로 든다.
같은 안내의 비교표는 토탈서비스의 장점을 가장 상세한 이력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적는다.

여러 직장을 다닌 경우에 대해 같은 안내는 조회할 때 기간을 설정하거나 특정 사업장을 선택해 해당 이력만 출력하는 기능이 있다고 답한다.
제출처가 특정 회사의 퇴사 사실만 요구한다면 이 기능으로 범위를 좁혀 볼 수 있다.
이 설명은 그 한 곳에만 있으니 화면에서 선택지가 보이지 않으면 고객센터에 묻는다.

모바일에 대해서도 같은 안내가 한 줄을 적었다.
고용24 모바일 앱에서도 고용보험 이력 조회가 가능하고 PDF 저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앱에서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까지 뽑히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통지서와 이력 내역서 가운데 무엇을 낼지 정하지 못했다면 앞에서 정리한 질문으로 돌아간다.
한 회사를 그만둔 사실을 보이는 것인지, 가입 이력 전체를 보이는 것인지를 제출처에 확인한다.


정부24 경로는 한 안내만 적었다

정부24를 거치는 경로는 네 곳 가운데 한 정보 사이트만 적었다.
그 안내는 토탈서비스 이용이 번거로울 때 쓰는 길로 이 경로를 소개한다.

순서는 네 단계로 적혀 있다.
정부24 검색창에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을 입력하고, 고용보험 근로자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서 등 관련 민원 서비스를 고른다.
이름과 생년월일 같은 인적 사항을 넣고 조회 대상 사업장을 설정한 뒤 신청하기를 누른다.

결과물은 접수를 마친 뒤 마이페이지의 서비스 신청 내역에서 확인하고 출력한다고 적혀 있다.
접수부터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그 안내에 없다.
제출 기한이 촉박하다면 즉시 조회가 가능하다고 적힌 토탈서비스 경로를 먼저 쓰는 편이 낫다.

같은 안내의 비교표는 정부24의 장점을 다른 민원 서류와 함께 관리하기 쉽다는 점으로, 준비물을 간편 인증으로 적는다.
한 곳에만 있는 경로이니 화면에서 서비스 이름이 다르게 보이면 네 곳이 모두 든 토탈서비스로 돌아간다.

조회 내역이 없으면 회사의 상실신고 여부부터 묻는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가 조회되지 않는다면 서류의 바탕이 되는 신고가 아직 없는지부터 본다.
한 블로그는 상실신고서는 회사가 상실신고를 완료해야 발급할 수 있다고 적고, 조회 내역이 없으면 먼저 회사에 신고를 요청하라고 적는다.

신고하는 쪽에 대해서는 네 곳이 같은 말을 한다.
사업주가 신고한다는 것이다.
한 블로그는 근로자가 직접 신고할 수 없다고 적고, 두 정보 사이트는 퇴직 후 상당 기간이 지나도 내역이 뜨지 않으면 전 직장 인사 담당자에게 상실 신고 여부를 문의하라고 적는다.

기다리는 시간에 대해서는 두 정보 사이트가 퇴직 후 최소 3~5일이 걸릴 수 있다고 적고, 그중 한 곳은 사업주 신고와 공단 승인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유로 든다.
같은 두 곳은 보통 퇴직일로부터 1~2주 이내에 사업주가 신고를 마쳐야 조회된다고도 적는다.
그중 한 곳은 준비물 표의 상실 신고 확인 항목에도 퇴직일로부터 1~2주 이내 처리 여부를 넣었다.
회사의 신고 기한은 한 블로그가 퇴사 후 14일 이내로, 다른 블로그가 퇴사일 기준 다음 달 15일까지로, 두 정보 사이트가 보통 퇴직일로부터 1~2주 이내로 적어 서로 엇갈린다.

제출 기한이 가깝다면 이 사정을 제출처에 먼저 알린다.
전 직장에 상실신고를 했는지와 언제 했는지를 물어 두면 제출처에 언제쯤 낼 수 있는지 말할 근거가 생긴다.
회사가 기한을 넘겼는지 따질 일이 있다면 안내글에 적힌 숫자 대신 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제출 전에 처리 상태와 상실 사유 코드를 본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뽑았다면 내기 전에 두 가지를 본다.
한 블로그는 조회 항목에서 접수일자와 처리 상태, 곧 승인 여부를 확인하라고 적고, 승인 상태여야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이 조건은 그 한 곳에만 있다.

두 정보 사이트는 상실 사유 코드를 보라고 적는다.
실업급여 등을 목적으로 할 경우 상실 사유 코드가 본인의 실제 퇴직 사유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코드가 서류의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는 두 곳 모두 적지 않았다.

사유가 잘못 적혔을 때의 길도 같은 두 곳이 적는다.
한 곳은 사업주가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 경정 청구를 한다고 적고, 다른 곳은 사업주에게 경정 청구를 요청한다고 적는다.
두 곳 모두 본인이 직접 확인 청구를 통해 정정할 수 있다고도 적지만, 두 청구를 어디서 어떤 순서로 넣는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날짜 쪽은 사정이 다르다.
서류에 찍힌 퇴사일이 실제와 다를 때의 확인 순서는 따로 정리한 글에서 다뤘다.

이직확인서는 사업주가 작성해 내는 서류로 안내된다

상실확인서를 요청받았는데 제출처가 설명하는 내용이 이직확인서에 가깝다면 이름을 다시 확인한다.
한 블로그는 실업급여 신청 때 두 서류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며 차이를 따로 정리했다.

그 설명에 따르면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는 고용보험 자격이 종료되었음을 신고하는 행정적 서류이고, 주로 근로복지공단에 자격 상실 사실을 알리는 용도다.
이직확인서는 실업급여 수급 자격 심사를 위해 제출하는 서류로, 이직 사유와 근무기간, 임금 같은 상세 정보가 들어간다.

같은 블로그는 이직확인서도 사업주가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고 적는다.
다른 블로그는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면 이직확인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적지만, 누가 내는지는 따로 적지 않았다.

그래서 제출처가 임금 같은 정보까지 보려는 것이라면 요청한 서류 이름이 맞는지 한 번 더 묻는다.
안내글이 근로자가 직접 뽑는 경로로 적은 것은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 이력 내역서다.
이직확인서를 근로자가 뽑는 경로를 적은 곳은 네 곳 가운데 없다.

화면으로 못 뗄 때 근로복지공단 지사와 고객센터에 요청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를 화면에서 뗄 수 없다면 한 블로그가 적은 오프라인 경로 두 가지가 있다.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한 뒤 발급을 요청하는 방법과,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 1588-0075로 문의해 팩스나 이메일로 발급을 요청하는 방법이다.

지사 방문은 한 정보 사이트의 비교표에도 나온다.
온라인 이용이 불가할 때 직접 수령하는 곳으로 적혀 있고 준비물은 신분증이다.
팩스나 이메일로 받는 방법은 한 블로그에만 있으니 전화할 때 가능한지부터 묻는다.

1588-0075는 두 블로그가 같은 번호로 적었고, 그중 한 곳은 전산오류 문의 번호를 1833-6000으로 따로 적는다.
지사 위치에 대해서는 한 블로그가 근로복지공단 대표 홈페이지의 지사찾기로 가는 링크를 붙여 두었다.

비용은 한 블로그만 다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발급 비용이 무료라고 적었고, 다른 세 곳은 비용을 적지 않았다.
창구에서 금액을 요구받으면 무엇에 대한 비용인지 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우편은 기다리는 길이다.
한 블로그는 퇴사 후 1~2주 안에 우편으로 통지서가 도착할 수 있다고 적으면서, 빠른 처리가 필요하면 온라인 발급을 권한다.
우편 통지서나 PDF 파일을 제출용으로 받는지는 네 곳 어디에도 없으니 제출처에 묻는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 확인 체크리스트

제출 요청을 받았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근거가 한두 곳뿐인 항목은 누가 적었는지 같이 붙였다.

첫째, 제출처에 묻는다.
어느 회사의 상실 사실이 필요한지, 서류 이름을 지정하는지, PDF로 내도 되는지 확인한다.

둘째,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 로그인한다.
네 안내가 모두 이곳을 발급처로 들고, 세 곳은 개인으로 로그인하라고 적는다.

셋째, 서류 이름에 맞는 메뉴를 고른다.
두 블로그는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에서 각각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를, 두 정보 사이트는 증명원 신청/발급 메뉴를 적는다.
그중 한 곳은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와 이력 내역서를 항목으로 든다.
두 블로그가 적은 항목 이름은 한 글자가 다르니 화면에서 어느 쪽이 보이는지 확인한다.

넷째, 조회 내역이 없으면 전 직장에 상실신고를 했는지 묻는다.
한 블로그는 회사가 신고를 마쳐야 발급할 수 있다고 적는다.
두 정보 사이트는 퇴직 후 최소 3~5일이 걸릴 수 있다고 적으면서, 보통 퇴직일로부터 1~2주 이내에 사업주가 신고를 마쳐야 조회된다고도 적는다.

다섯째, 내기 전에 처리 상태와 상실 사유 코드를 본다.
승인 상태를 보라는 것은 한 블로그의 안내이고, 사유 코드를 보라는 것은 두 정보 사이트의 안내다.

자주 묻는 질문

상실확인서와 상실신고서는 같은 서류인가

한 블로그는 제목에서 상실신고서와 상실확인서를 괄호로 묶어 같은 서류로 다루고, 다른 블로그는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근로자격상실신고서가 같은 서류라고 적는다.
증명원 메뉴를 자세히 적은 한 정보 사이트는 항목 이름을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로 적는다.
두 경로의 서류가 같은지는 네 곳 모두 설명하지 않으니, 제출처가 이름을 지정했다면 그 이름에 가까운 항목을 고른다.

퇴사 다음 날 바로 뗄 수 있나

두 정보 사이트는 퇴직 후 최소 3~5일이 걸릴 수 있다고 적고, 그중 한 곳은 사업주 신고와 공단 승인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유로 든다.
같은 두 곳은 보통 퇴직일로부터 1~2주 이내에 사업주가 신고를 마쳐야 조회된다고도 적는다.
한 블로그는 회사가 상실신고를 완료해야 발급할 수 있다고 적는다.
조회 내역이 없으면 전 직장 인사 담당자에게 신고 여부를 묻는다.

여러 회사를 다녔는데 한 곳 것만 낼 수 있나

한 정보 사이트는 조회할 때 기간을 설정하거나 특정 사업장을 선택해 해당 이력만 출력하는 기능이 있다고 답한다.
이 설명은 그 한 곳에만 있다.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 경로를 적은 한 블로그는 조회 전에 접수일자와 보험구분을 설정하라고 적는다.

인증서가 없으면 어디서 떼나

한 블로그는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거나, 고객센터 1588-0075로 문의해 팩스나 이메일 발급을 요청하는 방법을 적는다.
지사 방문은 한 정보 사이트의 비교표에도 신분증 지참으로 나온다.
팩스와 이메일 요청은 한 곳에만 있으니 전화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발급에 돈이 드나

한 블로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발급 비용이 무료라고 적는다.
다른 세 곳은 비용을 적지 않았다.
창구나 화면에서 금액이 나오면 무엇에 대한 비용인지 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개인이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두 곳과, 내용이 거의 겹치는 정보성 블로그 사이트 두 곳의 안내글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공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었고, 발급 화면은 본인인증 뒤에 있어 메뉴와 항목 이름을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발급 비용과 회사의 상실신고 기한, 팩스·이메일 발급 가능 여부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의 증명원 신청/발급과 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
  • 근로복지공단 대표 홈페이지의 지사찾기
  • 정부24의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관련 민원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