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방법과 비용, 체류 증명이 급할 때 확인 순서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을 정부24 인터넷과 창구 방문 두 경로로 정리했다. 기록대조 기간을 잡는 법, 최근 출입국이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날짜, 국문과 영문 선택, 대리 발급 준비물, 안내마다 갈리는 방문 수수료까지 안내글 다섯 곳을 대조해 짚었다.

TL;DR

  • 인터넷 발급이 무료라는 데는 네 안내가 일치한다. 방문 수수료는 1통 2,000원이라고 적은 곳이 둘, 무료라고 적은 곳이 둘로 갈린다.
  • 방금 다녀온 출입국은 바로 실리지 않는다. 걸리는 날짜를 세 안내가 각각 2~3일, 3~7일, 4~7일로 다르게 적는다.
  • 해외 기관에 낼 것이라면 영문으로 뽑고, 영문 이름이 여권과 같은지 확인하라는 안내가 있다.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은 해외에 머문 기간을 서류로 증명해야 할 때 지나가는 관문이다.
비자 연장이나 영주권 신청, 연말정산 해외체류 증빙처럼 제출처가 정해진 자리에서 요구되므로, 조회 기간을 좁게 잡거나 최근 기록이 빠진 채로 뽑으면 다시 떼는 일이 생긴다.

아래는 안내글 다섯 곳이 이 서류에 대해 적어 둔 내용을 신청 순서대로 옮긴 것이다.
안내끼리 설명이 갈리는 대목은 갈린다고 적었고, 한 곳에만 있는 수치는 어느 안내의 말인지 밝혔다.

서류의 정식 이름부터 맞춘다

한 안내는 흔히 부르는 이 서류의 정식 명칭이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이라고 적는다.
정부24 검색창에 그 이름을 그대로 넣었다고 적은 안내가 있고, ‘출입국’만 넣어 찾았다고 적은 안내도 있다.

담당 기관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라고 두 안내가 적는다.
신청과 출력은 정부24에서 하지만 기록을 쥐고 있는 곳은 법무부라는 뜻이다.

기재 내용에 대해 한 안내는 입국일자와 출국일자, 체류기간이 실린다고 적는다.
발급본을 직접 열어 본 다른 안내는 출국 칸에 출국일, 입국 칸에 입국일이 표시되는 것이 내용의 전부라고 적는다.

한 안내는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이 이 서류와 별개로 발급된다고 적어 둔다.
제출처가 적어 준 서류 이름이 그쪽이라면 신청해야 할 화면 자체가 다르다.

체류와 거주를 증명하라고 할 때 이 서류가 나오는 자리

제출처를 먼저 확인하면 국문과 영문, 조회 기간을 한 번에 정할 수 있다.
안내글이 드는 상황은 크게 국내 체류자격, 해외 제출, 국내 행정 증빙 세 갈래다.

체류자격 쪽에서 한 안내는 F-2-7과 F-5, E-7 같은 장기 체류자격의 연장·변경, 영주권과 귀화 신청의 거주 연속성 입증, F-4 재외동포 비자를 든다.
다른 안내도 외국인 체류자격 연장 시 출입국 기록 확인용으로 쓰인다고 적는다.

해외 제출 쪽으로는 미국·유럽·호주·캐나다 등의 비자 신청, 해외 취업과 이민, 대학원 입학과 장학금 신청이 한 안내에 적혀 있다.
다른 안내는 해외 파견과 출장 이력 증빙, 국적 관련 업무를 든다.

국내 행정 쪽에서는 연말정산 해외체류 증빙과 병역 국외여행 허가기간 준수 확인을 한 안내가 든다.
청약과 대출의 국내 거주 요건 확인을 적은 안내가 있고, 건강보험과 연금에서 거주 기간을 증빙할 때를 적은 안내도 있다.

정부24 인터넷 발급 순서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경로 가운데 안내가 가장 자세한 것이 정부24다.
한 안내는 경로를 정부24, 민원서비스,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순으로 적는다.

정부24에 접속해 검색창에 서류 이름을 넣고 발급하기를 누르는 데까지는 안내들이 같다.
그다음 본인 확인을 거치고 신청인 정보를 입력한다.

신청 화면에서 고르는 것으로 안내들이 공통으로 드는 항목은 조회 기간, 발급 목적, 수령 방법이다.
국문과 영문을 고르는 자리를 함께 적은 안내도 있다.
화면을 따라가며 적은 한 안내는 출입국 기록이 없는 경우 ‘아니오’를 선택하면 된다고 덧붙인다.

수령 방법에 대해 그 안내는 온라인발급, 즉 본인출력이 무난하고 PDF 저장도 이 선택지로 한다고 적는다.
신청을 마친 뒤 MyGOV의 나의 신청내역에서 수령물을 확인한다는 설명은 두 안내에 나오고, 거기서 방금 신청한 건이 떠 문서출력을 눌렀다는 화면 설명은 한 안내에 있다.

출력 창에서 프린터를 고르면 종이로 나오고,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 남는다.
한 안내는 인터넷으로 발급한 증명서도 제출받은 기관이 정부24에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PDF에 QR코드가 들어간다고 적는다.

인증 수단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로그인에서 막혔다면 이 대목을 본다.
세 안내가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을 나란히 들고, 그중 둘은 간편인증의 예로 카카오와 네이버, PASS를 적는다.
한 안내는 여기에 금융인증서를 더해 셋 중 편한 방법으로 인증하면 된다고 적는다.

그런데 한 안내는 인터넷 신청을 본인 공동인증서로만 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서류를 두고 설명이 갈리는 셈이라, 간편인증으로 시도했다가 진행이 되지 않으면 공동인증서를 준비해 다시 들어가 보는 편이 빠르다.

기기에 대해서는 한 안내가 PC나 모바일에서 정부24에 접속한다고 적는다.
정부24 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발급된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인증 수단이 아예 없거나 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를 위해 안내들이 남겨 둔 길은 방문 발급이다.
한 안내는 온라인 본인인증 수단이 없을 때를 방문이 필요한 경우로 따로 적어 둔다.

기록대조 기간을 어디까지 잡을 것인가

신청 화면에서 조회 기간을 정하는 항목을 한 안내는 ‘기록대조 기간’이라고 부른다.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출입국을 증명받을지 지정하는 칸이고, 이 기간 안에 들어오는 출입국만 증명서에 실린다는 설명이다.

기간을 잡는 기준은 제출처가 요구하는 범위라고 같은 안내가 적는다.
해외 체류 기간을 증명해야 하면 그 체류를 포함하는 기간을, 평생의 이력이 필요하면 출생일처럼 이른 날짜부터 잡으라고 되어 있다.

좁게 잡으면 필요한 기록이 빠지지만 넓게 잡는다고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그 안내는 적는다.
화면을 따라간 다른 안내도 증빙하고 싶은 날짜를 그냥 넓게 잡아도 된다고 같은 말을 한다.

조회되는 범위에 대해서는 안내가 갈린다.
최근 5년 이내를 조회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고, 온라인으로 최근 10년 이내 기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10년보다 오래된 기록이 필요하면 방문하라고 적은 안내가 있다.
과거 이력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있다.

지정한 기간에 출입국 기록이 하나도 없으면 기록이 없다는 사실이 증명서에 적힌다고 한 안내는 설명한다.
기간을 잘못 잡은 것과 실제로 기록이 없는 것은 화면에서 같은 결과처럼 보이므로, 이 표시가 나오면 기간부터 다시 본다.

최근에 다녀온 출입국은 바로 실리지 않는다

증명서 발급 자체는 빨라도 방금 다녀온 출입국이 시스템에 반영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처리 속도와 기록 반영 시점이 별개라는 뜻이다.

걸리는 날짜는 안내마다 다르다.
출국 또는 입국한 날부터 4~7일이 지나야 반영된다고 적은 안내가 있고, 실제 출입국 후 시스템 반영까지 3~7일이 필요하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정부24 화면에 마지막 출국이나 입국일로부터 약 2~3일이 지나야 발급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는 안내도 있는데, 그 글쓴이는 하루만 지나도 발급되더라고 덧붙인다.

숫자가 이렇게 갈리므로 마감이 정해진 서류라면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다.
한 안내는 마지막 출입국일로부터 최소 4~7일의 여유를 두고 발급 일정을 잡으라고 적는다.

종료일을 오늘로 잡아도 방금 다녀온 출입국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같은 안내가 짚는다.
기간 설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아직 반영 전인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반영이 끝났는데도 기록이 실제와 다르다면, 한 안내는 여권 스탬프와 항공권, 호텔 예약 같은 증빙자료를 모아 출입국·외국인청에 정정을 신청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처리에 보통 1~2주가 걸린다고 덧붙인다.

국문과 영문 중 무엇을 고를지

국문과 영문은 내용이 같고 언어만 다르다고 한 안내가 적는다.
같은 기록을 언어만 바꿔 표시한다는 뜻이고, 용도에 따라 해외 비자와 취업은 영문, 국내 행정용은 국문으로 고르라고 그 안내는 적는다.
정부24에서 언어를 선택해 각각 발급할 수 있다는 말도 붙어 있다.

다른 안내는 표를 만들어 국내 출입국청과 관공서 제출은 국문, 해외 대사관과 외국 기관 제출은 영문으로 나눈다.
국문 서류는 해외에서 인정되지 않으니 해외에 낼 목적이라면 처음부터 영문으로 발급받으라는 것이 그 안내의 말이다.
국문과 영문을 동시에 발급할 수도 있고 둘 다 무료라는 설명이 이어진다.

영문으로 뽑을 때 그 안내가 짚는 것은 이름 표기다.
정부24에서 영문 발급 시 영문 이름이 여권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라고 적고, 이름이 다르면 해외 기관 제출에서 반려 사유가 된다고 적는다.

날짜 형식에 대해서도 같은 안내가 한 줄 남겨 두었다.
영문 발급본에는 입출국 날짜가 YYYY-MM-DD 형식으로 기재되며, 날짜 형식이 다른 일부 국가 기관은 별도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문 발급은 어디서 받고 무엇을 들고 가나

인증이 막히거나 온라인으로 되지 않는 조건이라면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을 창구에서 받는다.
안내들이 드는 곳은 출입국·외국인관서와 주민센터다.

한 안내는 이 민원이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대상이라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출국·입국한 사실이 있는 사람이 출입국·외국인관서장이나 시·군·구청장, 읍·면·동장에게 신청한다고 근거를 적어 둔다.

준비물로 한 안내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신분 확인용으로 여권 또는 외국인등록증을 들고, 또 다른 안내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을 든다.

걸리는 시간은 안내마다 표현이 다르다.
즉시 발급된다고 적은 안내가 있고, 대기 시간이 10~30분이라고 적은 안내가 있으며, 민원 처리 자체는 근무시간 내 3시간 이내에 이뤄진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가까운 출입국관서 위치는 immigrati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 안내가 적고,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을 하면 대기를 줄일 수 있다고 다른 안내가 적는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찾을 생각이라면 한 안내를 먼저 본다.
그 안내는 정부24에 안내된 이 증명의 신청 방법이 인터넷과 방문 두 가지이며 무인민원발급기는 발급 채널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적는다.

수수료는 안내끼리 갈린다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비용에서 인터넷 발급이 무료라는 데에는 네 안내가 일치한다.
국문과 영문을 함께 뽑아도 무료라고 적은 안내도 있다.

방문 발급은 갈린다.
정부24 인터넷은 무료, 방문은 1통 2,000원이라고 표까지 만들어 적은 안내가 있고, 다른 안내도 비용을 2,000원으로 적는다.

반면 인터넷과 방문 모두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고,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발급의 수수료를 무료로 적은 안내도 있다.
두 곳과 두 곳이 정면으로 갈리므로 창구에서 금액을 확인하는 편이 확실하다.

수수료를 받는 곳이라면 결제 수단도 미리 챙긴다.
한 안내는 발급 수수료를 현금만 받는 곳이 있었다고 자기 경험을 적어 두었다.

대리인이 대신 받아야 할 때

본인이 갈 수 없는 경우의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은 창구 쪽 이야기다.
한 안내는 온라인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고 가족 대리가 되지 않는다고 적으며, 다른 안내는 신청인을 본인과 법정대리인으로 적는다.

방문 대리에 필요한 서류를 여러 안내가 비슷하게 적는다.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본인 신분증 사본을 드는 안내가 있고,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본인 여권 사본을 드는 안내가 있다.

가족이 대신 갈 때를 따로 나눈 안내도 있다.
그 안내는 가족 간 대리에는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족 외 대리에는 위임장과 위임자 신분증 사본을 든다.

서류 구성이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갈 곳에 미리 물어보는 편이 헛걸음을 줄인다.
위임장 서식이 필요한지, 사본으로 되는지가 창구마다 갈릴 수 있다.

외국인이 받는 경로는 따로 있다

외국인의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에 대해서는 안내가 엇갈린다.
한 안내는 외국인은 온라인 발급이 되지 않는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하이코리아에서 외국인 본인이 직접 영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하이코리아 경로를 적은 안내는 조건을 함께 적어 두었다.
외국인등록번호 기반 로그인이 필요하고, 등록증이 없는 단기 체류자는 정부24 또는 출입국청 방문 발급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구 쪽은 설명이 모인다.
국내에 등록된 외국인도 출입국·외국인관서 방문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안내가 적고, 방문이 필요한 경우로 외국인을 든 안내도 있다.

조회 기준에 대해 한 안내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번호로, 한국 국민은 주민등록번호로 기록을 찾는다고 적는다.
등록번호가 아직 없는 상태라면 온라인부터 시도하기보다 관서에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해외에 있을 때 받는 방법

해외 체류 중인 사람의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경로는 두 갈래로 적혀 있다.
인터넷 접속과 인증 수단만 있으면 해외에서도 정부24로 신청할 수 있다고 두 안내가 적는다.

인증이 어렵다면 재외공관이 있다.
한 안내는 이 민원의 접수·처리 기관에 재외공관인 대사관과 총영사관이 포함된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재외공관 방문 발급 절차를 사전 예약, 여권 원본과 사본 지참, 현장 신청서 작성, 수수료 순으로 적는다.

재외공관 수수료와 소요 기간은 한 안내에만 나온다.
그 안내는 수수료가 약 2~3달러이며 국가별로 다르고 보통 당일 또는 1~2일 안에 발급된다고 적는다.
우편 신청은 신청서와 공증받은 여권 사본, 수수료, 반송용 봉투와 우표를 준비해 약 1~2주가 걸린다고 같은 안내가 적는다.

해외 기관이 아포스티유를 요구하는 경우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그 안내는 영문으로 발급받아 출력한 종이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처리되며, 아포스티유 포털인 apostille.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고 적는다.
요구 여부는 제출처마다 다르므로 먼저 확인한다.

체류가 길었던 사람을 위한 설명도 한 안내에 있다. 10년 이상 체류자는 기록이 많아 파일 용량이 커질 수 있고, 분할 발급이 필요하면 담당 직원에게 요청하라는 것이다.

제출 전에 다시 보는 것

뽑은 서류를 그대로 내기 전에 볼 것이 몇 가지 있다.
첫째는 기간이다.
제출처가 요구한 범위가 모두 들어갔는지, 마지막 출입국이 실렸는지 확인한다.

둘째는 언어다.
국내 기관이면 국문, 해외 기관이면 영문이며 영문 이름은 여권과 맞춰야 한다는 안내가 있다.

셋째는 형태다.
화면 출력본을 내도 제출받은 기관이 정부24에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 안내가 적지만, 원본 종이를 요구하는지 PDF로 되는지는 제출처가 정한다.

넷째는 서류 이름이다.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은 별도로 발급된다는 안내가 있으므로, 제출처가 적어 준 이름과 뽑아 둔 서류의 제목이 같은지 본다.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서류 이름을 본다.
정식 명칭은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이라는 안내가 있고,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은 별개라는 안내도 있다.

둘째, 인증 수단을 본다.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 금융인증서를 드는 안내가 있는 반면 공동인증서로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으니, 되지 않으면 다른 수단으로 바꿔 본다.

셋째, 기록대조 기간을 본다.
제출처가 요구한 범위를 덮도록 넓게 잡고, ‘기록 없음’으로 나오면 기간부터 다시 확인한다.

넷째, 반영 시점을 본다.
최근 출입국은 안내에 따라 2~3일에서 4~7일까지 걸린다고 적혀 있으니 마감 전이라면 여유를 둔다.

다섯째, 언어와 수령 방법을 본다.
해외 제출이면 영문이고 이름은 여권과 맞춘다.
온라인이 계속 막히면 주민센터나 출입국·외국인관서 방문으로 넘어가되 수수료 안내가 갈리므로 금액을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 발급에 수수료가 드나

인터넷 발급이 무료라는 데에는 네 안내가 일치한다.
방문 발급은 1통 2,000원이라고 적은 안내가 둘, 무료라고 적은 안내가 둘로 갈리므로 창구에서 금액을 확인한다.

어제 입국했는데 기록이 나오지 않는다

최근 출입국은 반영에 시간이 걸린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4~7일, 3~7일, 약 2~3일로 숫자는 갈리며, 급하다면 출입국·외국인청에 직접 방문하면 당일 기록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하나 있다.

가족이 대신 받을 수 있나

온라인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방문 대리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본인 신분증 사본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고 가족 간 대리에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는 안내도 있으니 갈 곳에 미리 확인한다.

몇 년 치까지 조회되나

안내가 갈린다.
최근 5년 이내라고 적은 안내, 온라인은 최근 10년 이내이고 그보다 오래된 기록은 방문하라고 적은 안내, 과거 이력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각각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로 뽑을 수 있나

한 안내는 이 증명의 신청 방법이 인터넷과 방문 두 가지이며 무인민원발급기는 발급 채널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적는다.
기기를 찾아 나서기 전에 정부24 인터넷 발급이나 창구 방문을 먼저 본다.

해외에 있는데 어떻게 받나

인터넷과 인증 수단이 되면 해외에서도 정부24로 신청할 수 있다고 두 안내가 적는다.
인증이 어렵다면 재외공관에서 접수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사전 예약과 여권 지참을 적은 안내도 있다.

확인할 곳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두 곳과 민원·비자 안내 사이트 세 곳, 모두 다섯 곳의 안내글을 대조해 정리했다.

소스 가운데 공공기관이 직접 쓴 페이지는 없었고, 정부24 신청 화면은 인증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수수료와 기한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정부24 민원서비스의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안내
  • 법무부 하이코리아
  • 가까운 출입국·외국인관서와 재외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