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안내들이 인터넷 발급 창구로 적는 곳은 국내 기준이다. 여러 안내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efamily.scourt.go.kr)을 인터넷 발급 창구로 적는다. 해외에서 접속했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되는지는 이번 안내들이 답하지 않는다.
- 한 안내가 준비물로 적는 것은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본인 명의 휴대전화, 출력할 경우의 프린터다. 같은 안내가 사용자지원센터 운영 시간을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부터 18:00까지로,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로 적는다.
- 영문 증명서와 아포스티유 같은 해외 제출 절차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받는 기관이 요구하는 형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알아보는 사람이 처음 부딪히는 것은 서류가 아니라 조건이다.
안내들이 적어 둔 절차는 국내 기준인데, 그 화면까지 가는 데 필요한 인증 수단과 출력 환경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에 대조한 안내글 여섯 곳은 국내 발급 절차를 중심으로 쓰여 있다.
그 가운데 한 곳은 목차에 해외거주자를 위한 절차를 따로 두고 있지만, 이번에 수집한 본문은 그 절 앞에서 끊겨 내용을 읽지 못했다.
그래서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준비할 때는 그 안내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나눠서 봐야 한다.
아래는 그 순서다.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이 국내와 갈리는 지점
여러 안내가 인터넷 발급 창구로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적는다.
주소는 efamily.scourt.go.kr이다.
한 안내는 이 서류를 본인을 중심으로 부모와 배우자와 자녀 등 직계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공식 문서로 적는다.
안내들이 적는 것은 그 화면까지 가는 길이다.
본인 인증을 무엇으로 할지, 막혔을 때 누구에게 물을지, 나온 파일을 어떻게 낼지에 안내마다 조건이 붙는다.
한 가지는 먼저 밝혀 두는 편이 낫다.
해외에서 접속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이번에 수집한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접속 국가에 대한 조건을 적은 대목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아래 내용은 안내들이 겹쳐서 말하는 절차를 정리하고, 해외에 있을 때 따로 확인해야 할 지점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썼다.
인터넷 발급 창구로 안내되는 두 곳
안내마다 창구를 적는 방식이 조금 다르다.
한 안내는 정부24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두 곳을 나란히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정부24 절차를 단계별로 적는다.
나머지 세 곳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만 적는다.
한 안내는 그 사이트 주소를 그대로 옮겨 두고, 검색으로 찾을 때 주소를 확인하라고 덧붙인다.
발급 방법 자체는 네 갈래로 적힌다.
주민센터 방문, 무인민원발급기, 인터넷, 모바일이다.
이 가운데 앞의 두 가지는 한국에 있는 사람이 쓰는 방법이다.
가족관계등록부에서 뽑을 수 있는 증명서도 여러 종류다.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를 두 안내가 적고, 한 안내는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까지 다섯 가지로 적는다.
안내마다 갈리는 인증 수단
본인 인증은 세 갈래로 정리된다.
세 곳의 안내가 같은 구분을 쓴다.
- 공동인증서
- 금융인증서
-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PASS, 토스, 페이코 등)
나머지 세 곳은 금융인증서를 빼고 두 갈래로만 적는다.
한 곳은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적고, 다른 한 곳은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적는다.
또 다른 한 곳은 로그인 수단을 카카오와 네이버와 공동인증서로 적는다.
한 안내는 준비물을 따로 적어 두었다.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본인 명의 휴대전화, 출력할 경우의 프린터 세 가지다.
다른 안내는 인증 수단별 준비물을 표로 정리했다.
간편인증은 스마트폰, 공동인증서는 인증서 파일, 금융인증서는 은행 앱이 있어야 한다고 적는다.
한국 휴대전화가 없을 때 인증부터 점검한다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시도하기 전에 확인할 것은 이 세 가지 중 지금 쓸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다.
안내들이 준비물로 적는 항목이 국내 거주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간편인증을 준비물로 적은 안내는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함께 적는다.
한국 번호를 정리하고 나간 경우 이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는 이번 안내들이 답하지 않는다.
금융인증서를 은행 앱으로 준비한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공동인증서는 인증서 파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적는다.
둘 다 출국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나중에 덜 번거롭다.
세 가지 중 최소 하나를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두는 것이 출발점이다.
인증이 안 되면 그다음 화면은 볼 수 없다.
시차와 점검 시간을 먼저 계산한다
인터넷 발급 자체는 시간에 묶이지 않는다고 두 안내가 적는다.
한 곳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고 적고, 다른 한 곳은 24시간이되 일부 점검 시간은 제외된다는 단서를 붙인다.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곳은 사정이 다르다.
두 안내가 사용자지원센터 번호를 1899-2732로 적는다.
그중 한 곳은 운영 시간을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부터 18:00까지로 적고,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라고 적는다.
이 시간은 한국 기준이다.
시차가 큰 지역에 있다면 문의가 필요할 수 있는 작업은 한국의 업무 시간에 걸쳐 시작하는 편이 낫다.
한 안내는 시스템을 직접 써 보고 쓴 글이라고 밝히면서, 정책이나 화면 구성이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을 함께 확인하라고 적어 두었다.
신청 화면에서 고르게 되는 항목
여러 안내가 겹쳐서 적는 선택 항목은 세 가지다.
증명서 종류, 일반과 상세와 특정 중 하나,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다.
수령 방법을 고르는 단계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 가운데 두 곳에 나온다.
한 안내는 수령 방법에서 직접 인쇄를 고르는 경우를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수령 방법을 반드시 직접출력(인터넷발급)으로 고르라고 적는다.
여기에 항목을 더 적는 안내도 있다.
한 안내는 증명서 유형을 고른 뒤 제출처를 입력하고 발급 수량을 고르는 단계를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와 발급 용도를 함께 고른다고 적으면서, 1회에 최대 10통까지 발급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또 다른 한 안내는 사용 용도를 실제 제출할 곳에 맞춰 고르면 된다고 적는다.
진행 순서를 적어 둔 안내도 있다.
사이트에 접속해 가족관계증명서를 고르고, 약관에 동의한 뒤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부와 모와 배우자와 자녀 성명 같은 추가 정보를 확인한 다음 인증으로 넘어가는 순서다.
여기까지가 안내들이 적어 둔 순서다.
화면에서 고르는 것이 곧 나오는 서류의 내용이므로, 잘못된 종류를 고르면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일반·상세·특정 증명서의 차이
일반과 상세라는 말은 담기는 정보의 범위를 가리킨다.
다섯 곳의 안내가 이 구분을 같은 방향으로 설명한다.
| 유형 | 담기는 범위 | 안내에 적힌 사용 상황 |
|---|---|---|
| 일반 | 현재 유효한 신분관계 | 일반적인 제출 |
| 상세 | 과거 변동 이력까지 포함 | 상속, 법원 제출, 보험금 청구 |
| 특정 | 신청인이 고른 인물이나 기간만 | 개인정보를 줄여 낼 때 |
한 안내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일반으로 시작하라고 적는다.
상세와 특정은 제출처가 명시적으로 요구할 때만 쓰라는 것이다.
반대 방향의 실수도 안내에 적혀 있다.
상세가 필요한데 일반을 내면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한 안내가 적는다.
그래서 제출처가 어느 유형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라는 문장이 여러 안내에 들어 있다.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도 같은 자리에서 고른다.
전부 공개와 일부 공개 중에서 정하며, 한 안내는 전부 공개를 요구하는 기관이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뒷자리를 가린 형태를 인정하는 기관도 있다고 적는다.
수령 방법에서 직접 출력을 고르는 이유
수령 방법은 결과물의 형태를 정하는 항목이다.
한 안내는 여기서 직접 출력에 해당하는 인터넷 발급을 골라야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우편이나 방문 수령을 고르면 온라인으로 바로 받을 수 없다고 적는다.
해외에 있는 동안 그 두 가지가 실제로 쓸 수 있는 방식인지는 이번에 수집한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다른 안내들은 이 항목을 따로 떼어 설명하지 않고, 신청을 마치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한다고만 적는다.
한 안내는 신청 후 왼쪽 위의 인쇄 아이콘을 눌러 출력한다고 적는다.
정리하면 화면에서 바로 파일을 받는 쪽을 고르는 것이 해외에서는 안전하다.
받는 방식이 우편으로 잡히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그만큼 줄어든다.
PDF로 남겨 두는 편이 해외에서 유리한 이유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의 결과물은 종이보다 파일로 두는 편이 다루기 쉽다.
여러 안내가 발급 후 인쇄와 PDF 저장을 나란히 적는다.
다만 제출까지 파일로 되는지는 안내마다 표현이 다르다.
한 안내는 온라인 제출을 받는 기관이라면 PDF를 그대로 올려 낼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PDF로 저장해 제출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조건을 붙여 적는다.
모바일 발급에 대해서도 같은 단서가 붙는다.
두 안내가 스마트폰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지만 제출 기관에 따라 출력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발급받은 PDF를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공유할 수 있다고 적는다.
해외에서 한국의 가족이나 대리인에게 파일을 넘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부분이 쓸모 있다.
프린터가 없는 환경에서 남는 선택지
준비물에 프린터를 넣은 안내가 있다.
다만 그 안내도 최근에는 PDF 저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출력 장비가 없어도 발급 자체는 끝낼 수 있다는 뜻이다.
브라우저 쪽 조건을 적어 둔 안내도 있다.
한 안내는 최신 크롬과 엣지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PDF를 열 수 있지만, 오래된 환경이나 회사 PC에서는 뷰어가 필요하거나 브라우저 설정을 봐야 할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팝업 차단이 걸려 있으면 해제하라고 적고 크롬 사용을 권한다.
화면이 뜨지 않을 때 먼저 볼 곳이 여기라는 뜻이다.
한 안내는 편의점 프린터 연동으로 현장 출력을 할 수 있다고 적는데, 이것은 한국에 있을 때 쓰는 방법이다.
같은 안내가 출력한 서류에는 진위확인 바코드가 포함된다고 적는다.
해외 기관 제출용은 이번 안내들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발급을 마쳤더라도 제출은 별개의 문제다.
안내들이 제출 상황으로 적어 둔 것은 은행 업무, 상속과 법률 업무, 학교 제출, 회사 제출, 각종 행정기관 민원 같은 국내 상황이다.
한 안내는 대출과 청약과 직장 제출을 가족관계증명서가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는 자리로 적는다.
영문 증명서, 번역문,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 같은 절차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한 안내는 목차에 ‘해외거주자를 위한 특별 발급 절차’라는 절을 두고 있는데, 수집된 본문이 그 절 앞에서 끊겨 무엇이 적혀 있는지 읽지 못했다.
그래서 이 글도 그 절차를 설명하지 않는다.
해외 기관에 낼 서류라면 받는 쪽이 요구하는 형태부터 물어야 한다.
한글 원본으로 받는지, 공증 번역을 요구하는지, 아포스티유가 붙어야 하는지에 따라 준비하는 순서가 달라진다.
안내들이 되풀이해 적는 문장도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종류를 먼저 확인하라는 것이다.
다만 그 문장이 가리키는 제출 기관은 국내 기관이고, 해외 기관에 낼 때 어디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까지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이 답하지 않는다.
제출처 조건을 먼저 물어봐야 하는 것들
서류가 되돌아오는 상황은 조건을 모른 채 뽑았을 때 생긴다.
안내들이 반복해서 확인하라고 적는 항목이 몇 가지 있다.
발급일 조건이 그중 하나다.
한 안내는 가족관계증명서에 별도의 유효기간이 없다고 적으면서도, 제출 기관이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덧붙인다.
다른 안내도 발급일 기준을 제출처에 확인하라고 적는다.
증명서 유형 조건이 그다음이다.
상속이나 법원 절차, 보험금 청구처럼 과거 이력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 상세를 요구한다고 안내에 적혀 있다.
주민등록번호 표시 조건도 기관마다 다르게 안내된다.
어느 쪽을 요구하는지 모른 채 고르면 다시 뽑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해외에 있으면 이 확인을 다시 하는 데 드는 시간이 국내보다 길다.
신청 화면을 열기 전에 제출처에 먼저 묻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르다.
가족의 증명서를 대신 받을 때
가족관계증명서에는 본인을 기준으로 부모, 배우자, 자녀가 표시된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이 범위가 곧 서류로 증명되는 관계다.
타인의 증명서를 받는 문제는 한 안내가 문답으로 적어 두었다.
배우자와 직계혈족, 형제자매는 신청할 수 있지만 인터넷 발급은 되지 않고, 방문 신청 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같은 안내는 방문 발급 창구를 전국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목차에 ‘신청 자격과 대리인 발급 가능 여부’라는 절을 두고 있지만, 수집된 본문에 그 절의 내용은 들어 있지 않다.
두 안내가 같은 내용을 적는지 대조하지 못했으므로 이대로 움직이기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해외에 있는 사람이 한국의 가족에게 부탁하는 상황이라면, 그 가족이 창구에서 무엇을 요구받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형제자매가 표시되지 않는 이유
발급은 됐는데 형제자매가 보이지 않는다며 다시 찾는 경우가 있다.
한 안내가 이 질문을 따로 다룬다.
그 안내는 가족관계증명서에 본인과 부모, 배우자, 자녀만 표시된다고 적는다.
형제자매는 표시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같은 안내는 형제자매 관계를 증명해야 한다면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으라고 적는다.
부모를 기준으로 하면 본인과 형제가 자녀로 함께 표시되기 때문이다.
이 구분을 모르고 유형만 바꿔 다시 뽑으면 시간이 든다.
해외에서는 그 한 번의 왕복이 더 크게 느껴진다.
창구와 무인발급기 비용은 안내가 엇갈린다
수수료는 안내마다 적는 값이 다르다.
그래서 아래에는 일치하는 것과 엇갈리는 것을 나눠 둔다.
인터넷 발급은 네 곳의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다만 한 안내는 수수료 정책이 발급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발급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라고 적는다.
창구 발급은 세 곳의 안내가 1통에 1,000원으로 적는다.
세 곳이 같은 값을 적으므로 이 항목은 비교적 일관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갈린다.
한 안내는 무료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500원이라고 적는다.
어느 쪽인지는 기기 화면의 안내 금액으로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값은 한국에서 직접 움직일 때 드는 값이다.
한 안내는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온라인을 이용하라고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온라인 발급의 장점으로 시간과 비용 절약을 적는다.
무인민원발급기 쪽에는 조건이 하나 더 붙는다.
한 안내는 무인발급기 이용에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고 적고, 같은 표에서 주민센터 창구 운영 시간을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로 적는다.
다른 안내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전국의 주민센터와 은행과 병원 등에 설치돼 있다고 적고, 또 다른 안내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주말에도 운영된다고 적는다.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해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시작하기 전에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본다.
첫째, 인증 수단을 확인한다.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 중 지금 쓸 수 있는 것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둘째, 제출처 조건을 묻는다.
증명서 유형, 주민등록번호 표시 방식, 발급일 기준 세 가지를 미리 받아 둔다.
셋째, 해외 기관에 낼 것이라면 형태를 먼저 확인한다.
번역이나 아포스티유가 필요한지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받는 기관에 직접 묻는다.
넷째, 수령 방법을 고르는 단계가 나오면 직접 출력 쪽으로 고른다.
두 안내가 그렇게 적고, 그중 한 곳은 그래야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파일로 받아 두면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넘기기 쉽다.
다섯째, 막혔을 때를 대비해 한국 시간을 확인한다.
사용자지원센터는 한국의 평일 낮 시간에만 운영된다고 안내되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도 인터넷 발급이 되나
접속 국가에 대한 조건도, 해외에서 접속했을 때의 결과도 이번에 수집한 범위에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안내들이 적어 둔 것은 국내 기준의 인터넷 발급 절차다.
인증 수단이 준비돼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막히면 기관 안내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인터넷 발급에 수수료가 드나
네 곳의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한 안내는 발급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발급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라고 적는다.
창구는 1통 1,000원으로 안내되고, 무인민원발급기는 안내마다 무료와 500원으로 갈린다.
영문 증명서나 아포스티유는 어떻게 준비하나
그 절차는 이번에 수집한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한 안내가 목차에 해외거주자를 위한 절을 두고 있지만 본문을 읽지 못했다.
안내들이 공통으로 적는 것은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종류를 먼저 확인하라는 문장이니, 받는 기관에 형태부터 묻는 것이 순서다.
한국에 있는 가족이 대신 받아 줄 수 있나
한 안내는 배우자와 직계혈족과 형제자매가 신청할 수 있지만 인터넷 발급은 되지 않고 방문 신청이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와 대조하지 못한 내용이라 창구로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PDF 파일로 제출해도 되나
한 안내는 온라인 제출을 받는 기관이면 PDF를 그대로 올릴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PDF로 제출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조건을 붙인다.
제출처에 먼저 묻는 편이 정확하다.
발급 화면이 열리지 않을 때는 무엇을 보나
한 안내는 팝업 차단을 해제하고 크롬을 쓰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최신 브라우저면 뷰어 없이 PDF가 열리지만 오래된 환경에서는 설정을 봐야 할 수 있다고 적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같은 절차를 먼저 겪은 사람들이 남긴 안내글 6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식 페이지는 이번 정리에 포함하지 않았다.
수수료와 기한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증명서 발급 안내
- 정부24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 민원 안내
- 외교부 재외공관 민원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