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 순서, 지문으로 뗄 때 못 고르는 것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을 기기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다. 이용자가 고르는 종류와 매수, 기기와 설치 장소가 정하는 발급 가능 서류·운영시간·결제수단, 안내끼리 엇갈리는 수수료와 가족 명의 발급 범위를 안내글 여섯 곳을 대조해 담았다.

TL;DR

  • 세 안내가 적은 기기 절차는 서류 선택, 주민등록번호 입력, 본인확인 순서로 시작한다. 일반·상세·특정 가운데 기기에서 고른다고 적은 안내는 두 곳이다.
  • 기기가 가족관계등록부 서류를 내주는지와 운영시간은 기기와 설치 장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운영시간 차이를 적은 곳은 두 곳). 본인확인 방식과 결제수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한 곳씩 있다.
  • 무인발급기 수수료는 500원과 1,000원으로 안내가 엇갈리고, 가족 명의 증명서를 기기에서 뗄 수 있는지도 안내가 갈린다. 결제 화면의 금액과 방문할 곳의 안내를 확인한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으로 본인을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종이 증명서를 받는 방식으로 안내된다.
두 안내가 기기가 있는 곳으로 구청과 주민센터, 지하철역을 든다.

기기 앞에서 볼 것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화면에서 이용자가 직접 고르는 항목이 있고, 기기와 설치 장소가 미리 정해 두어 이용자가 바꾸지 못하는 항목이 있다.
아래는 안내글이 적은 절차를 순서대로 옮기고 그 두 가지를 나눠 정리한 것이며, 안내끼리 엇갈리는 대목은 엇갈린다고 적었다.

기기 화면이 넘어가는 순서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 절차를 단계로 적은 안내는 세 곳이다.
세 안내 모두 발급할 서류를 먼저 고르고, 주민등록번호를 넣고, 본인확인을 거치는 순서로 적는다.

한 안내는 화면에서 가족관계등록부 항목을 먼저 고르고, 이어서 가족관계증명서를 고른다고 적는다.
기본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도 이 단계에서 고르는 종류로 함께 든다.
다른 안내는 입양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표 등·초본까지 같은 기기에서 함께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본인확인 뒤의 단계는 안내마다 적은 깊이가 다르다.
한 안내는 다음 화면에서 증명에 포함할 선택사항을 넣고 결제하면 종이 증명서가 즉시 출력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등록기준지 또는 성명을 넣는 단계와, 증명서 종류와 매수를 고르고 결제하는 단계를 나눠 적는다.

등록기준지 단계를 적은 안내는 가족관계증명서가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등록기준지를 기준으로 발급된다고 설명한다.
등록기준지를 모르면 성명과 주민번호를 넣은 뒤 발급기 안내에 따라 진행하거나, 정부24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적는다.

다른 두 안내가 적은 절차에는 등록기준지 단계가 나오지 않는다.
한 안내는 기기별 안내가 다르면 현장 화면이 가장 정확하다고 적으니, 입력을 요구하는 화면이 뜨면 그 안내를 따라간다.

본인확인 방식은 기기 설정을 따른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에서 본인확인 수단으로 여러 안내가 드는 것은 지문이다.
두 안내는 주민등록증에 등록된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지문 인식기에 대 대조한다고 적는다.

지문 말고 다른 수단이 있는지는 안내가 엇갈린다.
한 안내는 무인발급기의 본인확인 절차가 오직 지문 인식 하나로 단순화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기기가 지문을 먼저 요구하는 편이지만 모든 기기가 같은 방식은 아니어서, 일부 장소에서는 모바일 신분증이나 다른 확인 방법이 함께 안내되기도 한다고 적는다.

모바일 신분증을 적은 안내는 지문이 무조건 필수인지가 기기 설정과 설치 장소의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지문부터 대기보다 발급 목록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고른 뒤 어떤 인증이 뜨는지 먼저 확인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판단 기준도 적어 두었다.
화면에 지문 확인이 나오면 그 방식에 맞춰 진행하고, 모바일 신분증 안내가 있으면 대체 인증이 가능한지 본다.
본인확인 방식과 대체 인증 가능 여부는 설치 장소와 기기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기관의 공식 안내와 현장 화면을 다시 확인하라는 당부도 붙어 있다.

지문이 읽히지 않거나 등록되지 않았을 때

지문이 읽히지 않을 때 두 안내가 먼저 드는 것은 손 상태다.
한 안내는 손이 너무 건조하거나 젖어 있으면 잘 읽히지 않을 수 있어, 손을 가볍게 정리한 뒤 다시 시도하면 되는 경우도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손가락을 깨끗이 닦고 다시 올려 보라고 하면서, 건조하거나 습기 찬 손이면 로션을 조금 바르거나 손 상태를 조절해 보라고 적는다.

수집된 본문에서 손가락을 바꿔 보라는 안내는 한 곳이다.
오른손 엄지로 대조한다고 적은 같은 안내가, 인식에 실패하면 재시도하거나 다른 손가락 지문을 시도해 볼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래도 안 될 때의 다음 행선지는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안내는 화면에 대체 인증 문구가 있는지 보고, 다른 방식이 보이지 않으면 정부24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온라인 발급으로 방향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계속 인식이 되지 않으면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지문이 아예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다룬 안내는 수집된 본문에서 한 곳이다.
그 안내는 주민등록증에 지문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무인발급기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적고, 노인이나 일부 어린이, 손가락 외상으로 지문 인식이 어려운 경우를 해당하는 예로 든다.
대안으로는 행정복지센터 창구에 신분증을 내고 발급받는 방법과,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방법을 든다.

일부 기기에서 모바일 신분증이 대체 인증으로 안내된다고 적은 안내도 있지만, 지문이 등록되지 않은 사람에게 그 방식이 열려 있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는다.
지문이 없다면 창구나 인터넷 발급 쪽을 먼저 알아본다.

기기에서 이용자가 고르는 항목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에서 이용자가 화면에서 직접 고르는 것을 안내글에서 모으면 네 가지다.
서류 종류, 일반·상세·특정,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표시 여부, 매수다.

서류 종류 단계에서 가족관계증명서와 함께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를 드는 안내가 두 곳이다.
이름이 비슷하니 누른 것이 가족관계증명서인지 확인하고 넘어간다.

일반·상세·특정은 두 안내가 기기에서 고른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결제 단계에서 일반·상세·특정과 매수를 고른다고 적고, 세 가지 모두 무인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하다고 표로도 적는다.
다른 안내는 지문 확인 다음 화면에서 세 가지 형태 가운데 고른다고 적는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표시 여부를 기기 절차 안에서 적은 안내는 수집된 본문에서 한 곳이다.
그 안내는 이것을 일반·상세·특정과 함께 고른다고 적는다.
매수는 앞의 안내가 결제 단계에서 고른다고 적은 것이다.

특정증명서를 고른 뒤 어느 가족을 넣을지 기기에서 어떻게 정하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는다.
특정증명서를 기기에서 뗄 수 있다고 적은 두 안내는 모두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특정증명서가 필요하면 화면의 선택지를 확인하고, 막히면 창구나 인터넷 발급을 알아본다.

일반·상세·특정은 제출처가 요구한 것으로 고른다

기기에서 고르는 항목 가운데 제출 단계와 바로 이어지는 것이 증명서 종류와 뒷자리 표시다.
한 안내는 제출기관이 상세증명서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공개를 요구했는데 일반증명서나 비공개 서류를 내면 다시 발급해야 할 수 있다고 적는다.

세 종류를 설명하는 말은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다.
한 안내는 일반증명서에 본인, 부모, 배우자와 생존한 현재 혼인 중의 자녀가 표시되고, 상세증명서에는 여기에 모든 자녀에 관한 사항이 더해진다고 적는다.
다른 두 안내는 일반증명서를 현재 가족관계 중심으로, 상세증명서를 과거 사항까지 담는 것으로 설명한다.

특정증명서는 세 안내 모두 신청인이 고른 일부만 표시되는 것으로 설명한다.
한 안내는 필요한 가족관계만 표시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려는 경우에 쓴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상세증명서가 일반증명서보다 무조건 효력이 높은 것은 아니라고 적는다.
법령상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기관은 원칙적으로 사용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가 담긴 일반증명서나 특정증명서를 요구해야 하고, 상세증명서를 요구할 때는 그 이유를 설명하도록 규정돼 있다는 설명이다.

제출처에 필요한 종류를 먼저 확인하라는 말은 세 안내에 공통으로 나온다.
제출처가 종류를 정하지 않았다면 필요한 정보만 담긴 서류를 고르는 것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한 안내는 적는다.

가족관계등록부 서류를 내주지 않는 기기도 있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을 하러 가기 전에 볼 것은 그 기기가 가족관계등록부 서류를 내주는지다.
한 안내는 모든 무인발급기에서 가족관계등록부 서류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적는다.

다른 두 안내도 기기마다 발급할 수 있는 서류가 다를 수 있다고 적는다.
한 곳은 설치 장소와 기기 종류에 따라, 다른 곳은 발급기마다 제공하는 서비스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두 안내는 기기 위치를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무인발급기 위치 조회에서 볼 수 있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주소나 지하철역, 관공서명으로 검색할 수 있고 정부24의 무인민원발급 안내 페이지도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설치 장소별 운영시간과 결제수단, 발급 가능 증명서가 다를 수 있으니 위치 조회나 관할 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현장에서는 발급 목록부터 본다.
한 안내는 발급 목록에 가족관계증명서가 들어 있는지 먼저 보면 현장에서 다른 서류를 다시 찾는 일을 줄일 수 있다고 적는다.


운영시간은 설치 장소마다 다르다

24시간 쓸 수 있다는 말은 안내마다 가리키는 범위가 다르다.
한 안내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언제든지 본인 확인만으로 주요 민원 서류를 즉시 출력할 수 있는 기기로 소개한다.
다른 안내는 24시간 운영 기기가 일부 지하철역과 청사 외부에 한정해 운영된다고 적는다.

설치 장소마다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다는 안내는 두 곳이다.
한 안내는 같은 무인민원발급기라도 구청, 지하철역, 주민센터, 법원전용 기기처럼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운영시간도 차이가 있다고 적는다.

창구가 닫힌 시간에 가려는 경우를 적은 안내도 있다.
그 안내는 행정복지센터 창구가 닫혀 있는 야간이나 주말에도 같은 청사 외부의 24시간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면 평일 업무 시간을 따로 잡지 않아도 된다고 적는다.
다만 같은 안내가 24시간 기기는 일부에 한정된다고 적었으니, 가려는 청사에 그런 기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24시간 기기를 찾을 때 같은 안내는 위치 조회 화면에서 24시간 표시가 있는 기기를 우선 고르라고 적는다.
야간에는 종이나 잉크 보충 같은 관리가 어려워 일시적으로 출력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 가까운 다른 기기 위치도 확인해 두라는 당부도 붙어 있다.

수수료는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 수수료는 안내끼리 엇갈린다.
무인발급기를 1통 500원으로 적은 안내가 한 곳, 1,000원으로 적은 안내가 두 곳이다.

나머지 한 안내는 같은 글 안에서도 금액이 다르다.
표에는 통상 500원으로, 본문에는 통상 500원에서 1,000원이 든다고 적었다. 1,000원으로 적은 안내 가운데 한 곳은 설치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덧붙인다.

창구 수수료도 한 가지로 적혀 있지 않다.
세 안내는 1,000원으로, 한 안내는 2,000원으로 적는다.
무인발급기와 창구를 같은 1,000원으로 적은 안내도 있다.

금액을 적지 않은 두 안내는 수수료가 붙거나 발생할 수 있다고만 적는다.
인터넷 발급이 무료라는 데는 네 안내가 같다.

기기 앞에서는 결제 화면에 뜬 금액을 확인한다.
미리 알아야 한다면 방문할 곳의 설치 기관이나 관할 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한다.

결제수단은 기기마다 다를 수 있다

결제수단도 이용자가 고르는 항목이 아니라 기기가 받는 것을 따라야 한다.
한 안내는 설치 장소별로 결제수단이 다를 수 있다고 적는다.

반대쪽 설명도 있다.
다른 안내는 현금과 신용·체크카드를 모두 지원하고, 현금은 1,000원권 지폐와 동전을 쓸 수 있으며 카드는 모든 카드사가 지원된다고 적는다.

또 다른 안내는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한다고 적으면서 카드에 대부분 가능이라는 단서를 붙인다.
같은 안내의 목차에는 카드 결제 불가를 다룬 항목이 있지만, 그 부분은 본문이 끊겨 읽지 못했다.

현금을 준비해 두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있다.
안내가 엇갈리니 카드와 함께 소액 현금도 챙겨 가고, 가려는 기기의 결제수단은 위치 조회나 관할 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한다.

받는 것은 종이 증명서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으로 받는 것은 종이 증명서로 안내된다.
두 안내가 결제를 마치면 그 자리에서 종이 증명서가 출력된다고 적는다.

수집된 본문에서 PDF와 전자증명서는 인터넷 발급을 설명하는 대목에만 나온다.
한 안내는 인터넷 발급에서 수령방법을 직접 인쇄나 전자증명서로 고른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인터넷 발급이 출력과 PDF 저장을 모두 지원한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제출 형태에 따라 경로를 나눠 두라고 적는다.
종이 제출이 필요하면 무인발급기, 디지털 제출이나 보관용이면 인터넷 발급으로 분류해 두면 매번 같은 결정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제출처가 파일을 받는다면 무엇을 받는지부터 본다.
한 안내는 제출처가 PDF나 스캔파일을 요구하면 인쇄본 스캔을 받는지 전자증명서를 받는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단순 화면 캡처는 공식 증명서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도 같은 안내에 있다.

가족 명의 증명서는 기기에서 되는지 안내가 갈린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으로 본인이 아닌 가족의 증명서를 뗄 수 있는지는 안내가 갈린다.
한 안내는 본인과 자녀, 배우자의 서류는 무인발급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부모의 서류는 원칙적으로 대리 발급이 불가능하다고 적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본문이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다른 안내는 본인 외 다른 가족 명의 증명서가 필요하면 신분증과 가족관계 증빙을 함께 가지고 창구를 방문해야 한다고 적는다.
이 문장은 지문이 등록되지 않은 경우를 묻는 질문의 답변 끝에 붙어 있다.

방문 발급에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위임장으로 대리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은 안내도 있다.
같은 안내는 대리 발급을 묻는 질문에 온라인 발급은 본인만 가능하다고 답하고, 무인발급기에서의 대리 발급은 적지 않았다.

형제자매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면 기준 인물부터 달라진다.
한 안내는 본인의 형제자매를 확인하려면 본인 기준 증명서가 아니라 부모를 기준으로 발급해야 한다고 적는다.
부모 서류를 기기에서 발급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는 수집된 본문에 없다.

인터넷 발급에서는 발급 대상자로 본인이나 가족을 고르며, 본인, 배우자, 부모와 자녀의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대리 발급을 묻는 질문에 온라인 발급은 본인만 가능하다고 답한 안내와 함께 보고, 막히면 방문할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범위를 먼저 문의한다.

동사무소 가족관계증명서 무인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기기 앞에 서기 전에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그 기기가 가족관계등록부 서류를 내주는지 본다.
모든 무인발급기에서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안내가 있으니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위치 조회나 관할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발급 목록에 가족관계증명서가 있는지부터 본다.

둘째, 운영시간을 본다. 24시간 기기는 일부 지하철역과 청사 외부에 한정된다는 안내가 있으니 위치 조회에서 24시간 표시를 확인하고 가까운 다른 기기 위치도 봐 둔다.

셋째, 제출처가 요구한 증명서 종류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공개 여부를 확인한다.
일반·상세·특정은 두 안내가 기기에서 고른다고 적었고, 뒷자리 표시 여부를 기기에서 고른다고 적은 안내는 수집된 본문에서 한 곳이다.
등록기준지를 넣는 단계를 적은 안내도 수집된 본문에서 한 곳 있으니 미리 알아 둔다.

넷째, 금액과 결제수단을 본다.
무인발급기 수수료는 안내마다 500원과 1,000원으로 엇갈리고 결제수단도 설치 장소별로 다를 수 있다는 안내가 있으니, 카드와 소액 현금을 함께 챙기고 결제 화면의 금액을 확인한다.

다섯째, 본인확인 방식과 발급 대상을 본다.
서류를 고른 뒤 어떤 인증이 뜨는지 먼저 보라는 안내가 있다.
지문이 등록되지 않았다면 창구나 인터넷 발급을, 가족 명의 증명서가 필요하다면 안내가 갈리니 방문할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범위를 함께 알아본다.

자주 묻는 질문

무인발급기에서 지문 말고 다른 인증을 쓸 수 있나

안내가 엇갈린다.
한 안내는 본인확인 절차가 지문 인식 하나로 이뤄진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일부 장소에서 모바일 신분증 같은 다른 확인 방법이 함께 안내되기도 한다고 적는다.
서류를 고른 뒤 화면에 뜨는 인증 방식을 확인한다.

지문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무인발급기를 쓸 수 있나

한 안내는 주민등록증에 지문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무인발급기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그 안내가 드는 대안은 행정복지센터 창구에서 신분증을 내고 발급받는 방법과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방법이다.
일부 기기에서 모바일 신분증이 대체 인증으로 안내된다고 적은 안내가 있지만, 지문이 없는 사람에게도 되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는다.

무인발급기 수수료는 얼마인가

안내가 엇갈린다. 1통 500원으로 적은 안내가 한 곳, 1,000원으로 적은 안내가 두 곳이고, 한 안내는 표에는 500원, 본문에는 500원에서 1,000원으로 적었다.
결제 화면에 뜬 금액을 확인한다.

기기에서 상세증명서나 특정증명서도 나오나

두 안내가 일반·상세·특정 세 가지를 무인발급기에서 고를 수 있다고 적는다.
특정증명서에 넣을 가족을 기기에서 어떻게 고르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으니, 화면의 선택지를 확인한다.

배우자나 자녀의 증명서도 기기에서 뗄 수 있나

안내가 갈린다.
한 안내는 본인과 자녀, 배우자의 서류는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본인 외 다른 가족 명의 증명서가 필요하면 신분증과 가족관계 증빙을 가지고 창구를 방문해야 한다고 적는다.
방문할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범위를 먼저 문의한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도 기기에서 나오나

한 안내의 자주 묻는 질문에 이 항목이 있지만, 질문 제목이 나오는 곳에서 본문이 끊겨 답변을 읽지 못했다.
수집된 다른 안내 본문에는 이 내용이 보이지 않으니 발급처에 먼저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 세 곳과 별도 도메인의 생활정보 블로그 세 곳, 모두 여섯 곳의 안내글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식 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어 직접 읽지 못했고 무인발급기 화면도 직접 보지 못했으며, 여섯 곳 가운데 세 곳은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수수료와 결제수단, 기기별 발급 가능 서류와 운영시간, 본인확인 방식, 가족 명의 증명서 발급 범위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무인증명서발급기 위치 조회
  • 정부24 무인민원발급 안내
  • 방문할 곳의 관할 지자체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