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 계약서 스캔본에 넣을 면과 올리는 방법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로 올리는 계약서 파일의 서명과 도장, 페이지, 형식, 용량 조건을 안내글 다섯 곳에서 대조했다. 두 곳 이상이 같이 적은 조건과 한 곳만 적은 조건을 나눴고, 반려를 겪었다고 적은 곳은 한 후기뿐이다.

TL;DR

  • 두 곳 이상이 같이 적은 조건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서명이나 도장이 들어간 계약서, PDF나 JPG 형식, 선명한 파일이다. 사진으로 찍은 파일도 올릴 수 있다고 세 안내가 적는다.
  • 계약서의 모든 페이지와 특약사항 페이지를 넣으라고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페이지가 빠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다섯 곳의 읽은 범위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다.
  • 반려를 겪었다고 적은 곳은 한 후기뿐이고, 계약서 사진을 대충 찍었다가 한 번 반려당했다고 적는다. 용량 상한은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안내가 5MB,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안내가 10MB로 적어 첨부 전에 신청하는 사이트의 안내를 확인한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로 이번에 대조한 다섯 안내가 모두 다루는 것은 임대차계약서 파일이다.
여러 안내가 창구에서는 계약서 원본과 신분증을 낸다고 적고, 인터넷으로 신청할 때는 계약서를 스캔하거나 찍은 파일을 올린다고 적는다.

파일을 올렸다가 반려당했다는 경험은 한 후기에만 나온다.
그래서 반려 사유를 넓혀 단정하지 않고, 두 곳 이상이 같이 적은 업로드 조건과 한 곳만 적은 조건을 비교해 나눠 옮긴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는 계약서 파일이 중심이다

세 안내가 온라인 준비물로 계약서 파일, 인증수단, 결제수단을 함께 든다.
그중 한 후기는 이 세 가지면 충분하다고 적는다.
인증수단으로는 같은 세 안내가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을 적는다.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다른 한 안내는 준비물로 금융인증서와 인터넷등기소 회원가입을 든다.
계약서 파일은 그 뒤 신청 단계에서 첨부한다고 적는다.

신고필증을 드는 안내도 한 곳 있다.
그 안내는 본문에서는 경우에 따라 임대차 신고필증이 추가로 요구된다고 적지만, 같은 글의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에도 신고필증을 넣어 두어 한 글 안에서 표현이 엇갈린다.
같은 체크리스트는 관리비 포함 계약이면 추가 명세서를 선택 서류로 적는다.
이번에 읽은 범위에서 나머지 네 안내의 온라인 준비물에는 신고필증이 없다.

신고필증이 무엇인지는 다른 한 안내가 따로 설명한다.
확정일자는 계약서에 날짜를 부여해 보증금 우선변제권을 확보하는 제도이고, 주택임대차계약 신고필증은 계약 내용을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라고 적는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서명이나 도장이 들어간 계약서를 올린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 가운데 계약서 파일 자체에 대해 두 곳 이상이 같이 적은 조건은 서명이나 도장이다.
한 안내는 계약서에 임대인과 임차인 양측의 자필 서명 또는 도장이 찍혀 있어야 한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두 사람의 서명 또는 도장이 포함된 계약서를 스캔하거나 촬영한 파일이라고 적는다.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또 다른 안내도 양 당사자의 서명이 포함된 계약서를 든다.

그래서 파일을 만들 때 서명이나 도장이 찍힌 장이 들어갔는지부터 본다.
올리기 전에 파일을 열어 임대인과 임차인 양쪽의 서명이나 도장이 모두 보이는지 확인한다.

중개업소 직인을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그 안내는 공인중개사가 작성한 전세계약이면 중개업소 직인도 확인 서류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적는다.
나머지 네 안내는 직인을 따로 말하지 않는다.

온라인으로 올리는 파일과 관련해 원본을 언급한 안내는 두 곳이다.
한 안내는 계약서 원본을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한 파일을 준비하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서명이 포함된 원본이어야 하고 사본만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적는데, 같은 목록에 온라인 신청용 PDF 파일을 따로 넣어 두었다.
원본을 주민센터나 등기소 방문 준비물로 적은 안내는 이와 별도로 두 곳 더 있다.

모든 페이지와 특약사항 페이지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에서 어느 페이지까지 올리는지를 페이지 단위로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그 안내는 계약서의 모든 페이지가 선명하게 스캔되었는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특약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페이지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이번에 읽은 범위에서 나머지 네 안내는 페이지를 따로 말하지 않는다.
계약서를 스캔하거나 찍은 파일, 계약서 PDF 파일, 계약증서파일처럼 파일 단위로만 적는다.

페이지가 빠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적은 안내는 다섯 곳 중 없다.
반려됐다는 경험을 적은 한 후기도 원인을 사진을 대충 찍은 것으로만 적고, 빠진 페이지는 말하지 않는다.

특약을 적은 장이 따로 있다면 그 장까지 파일에 넣는 편이 그 안내를 따르는 방법이다.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묶는지 장마다 따로 올리는지를 적은 안내는 없으니, 첨부 방식은 인터넷등기소 안내에서 확인한다.

파일 형식은 PDF와 JPG를 세 안내가 적는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를 올릴 파일 형식으로 세 안내가 PDF와 JPG를 든다.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한 안내는 여기에 TIF와 TIFF도 가능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다른 형식이라면 그림판 같은 이미지 변환 도구로 바꿔 올리라고 적는다.

한 안내는 온라인 신청에서 PDF 제출이 권장된다고 적는다.
PDF와 JPG는 세 안내가 같이 든 형식이니, 파일이 다른 형식이라면 둘 중 하나로 바꿔 두는 편이 무난하다.

사진으로 찍은 파일도 올릴 수 있다고 세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서류를 스캔한 것이 가장 깔끔하지만 휴대폰 사진이나 스마트폰 스캔 앱으로 만든 파일도 괜찮다고 적는다.
사진으로 올린다면 뒤에 옮긴 반려 후기를 같이 본다.

한 안내가 적은 계약증서파일이라는 말은 이 단계에서 올리는 임대차계약서 파일을 가리킨다.
그 안내는 신청인 정보를 입력한 뒤 계약증서파일 첨부를 눌러 계약서 파일을 올린다고 적는다.

용량 상한은 두 안내가 5MB와 10MB로 적는다

용량은 안내끼리 적힌 숫자가 다르다.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한 안내는 계약서 스캔 파일을 5MB 이하로 적고,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다른 안내는 온라인 접수 때 스캔 파일 용량 제한을 최대 10MB로 적는다.
두 안내가 설명한 경로가 달라서 같은 기준인지는 알 수 없다.

두 숫자 가운데 작은 쪽인 5MB 아래로 맞추면 어느 안내의 숫자도 넘지 않는다.
정확한 상한은 신청하는 사이트의 첨부 안내에서 확인한다.

올리는 도중 막힐 때 용량을 원인으로 드는 안내도 있다.
한 안내는 등재 도중 에러가 난다면 계약증서파일의 용량이 너무 커서 그럴 수 있다며 용량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권장 크기로는 가로 1240픽셀, 세로 1754픽셀을 적는다.

용량을 줄였다면 올리기 전에 파일을 다시 열어 본다.
글자와 도장이 여전히 읽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세 안내가 선명한 파일을 올리라고 적기 때문이다.

흐린 파일을 두고 두 안내는 오류와 보완 요청을 적는다

선명도는 세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모든 페이지가 선명하게 스캔되었는지 확인하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가능한 선명한 자료를 준비하라고 적는다.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안내는 PDF 파일의 글씨 선명도로 300dpi를 권장한다.

흐린 파일 뒤에 생길 수 있는 일은 두 안내가 서로 다른 말로 적는다.
한 안내는 해상도가 너무 낮으면 접수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안내는 스캔 품질이 낮으면 보완 요청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는다.

반려라는 말은 이 두 안내에 나오지 않고 한 후기에만 나온다.
오류와 보완 요청은 둘 다 발생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적혀 있어, 흐리면 곧바로 그렇게 된다는 뜻으로 읽지 않는다.

컬러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그 안내는 꼭 컬러 문서를 올리라고 적고, 흑백으로 올렸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적지 않았다.
스캔 앱이 흑백으로 저장하도록 되어 있다면 컬러로 바꿔 다시 만드는 편이 그 안내를 따르는 방법이다.


반려를 겪었다고 적은 곳은 한 후기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가 반려됐다는 경험은 다섯 곳 가운데 한 후기에만 나온다.
그 후기의 글쓴이는 계약서 사진을 대충 찍었다가 한 번 반려당한 경험이 있다고 적는다.
그때 배운 것까지 풀어 보겠다고 덧붙인다.

무엇이 문제였는지는 대충 찍었다는 말까지만 나온다.
어느 페이지가 빠졌는지, 글자가 흐렸는지, 서명이 잘렸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같은 후기의 목차에는 반려·거절 당하는 실수 다섯 가지와 해결법을 다루는 절이 있다.
이번에 읽은 본문은 그 절에 이르기 전에 끊겨 있어 다섯 가지가 무엇인지 옮기지 못했다.

그래서 반려 사유를 목록으로 만들지 않는다.
한 사람의 한 번 경험을 반려 기준으로 넓히지 않고, 사진으로 올릴 때 대충 찍지 않는다는 데까지만 가져간다.
반려된 뒤 다시 신청하는 절차를 적은 안내도 이번에 읽은 범위에는 없었다.

신청서에 넣는 계약 내용은 계약서와 같게 적는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를 첨부하기 전에 신청서에 계약 내용을 넣는 단계가 있다.
세 안내가 입력 항목으로 임대차 목적물 주소, 임대인과 임차인 정보, 계약 기간을 든다.
그중 두 안내는 보증금과 월세도 든다.

두 안내가 계약서에 적힌 내용과 같게 쓰라고 적는다.
한 안내는 계약서를 보고 동일하게 기입하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계약서에 기재된 내용과 동일하게 작성해야 추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적는다.
한 후기도 주소는 임대차계약서에 적힌 주소를 넣는다고 적는다.

입력값이 계약서와 다를 때 반려되는지를 적은 안내는 없다.
한 안내가 적은 것은 같게 써야 추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데까지다.

주소를 넣는 방법은 두 안내가 같이 적는다.
도로명 주소라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나눠 넣는다.
그중 한 안내는 부동산구분을 선택하지 않았거나 동, 층, 호수를 잘못 넣으면 창이 뜰 수 있다고 적는다.

첨부 뒤 제출 전에 입력 내용과 서류를 다시 보는 단계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한 안내는 첨부 뒤 순서를 작성확인 및 완료, 결제, 신청서 제출로 적는다.
신청서 제출을 누르면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과 제출한 서류를 다시 보여 준다고 적고, 최종 인증서 인증까지 마쳐야 제출이 마무리된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첨부파일 업로드를 마친 뒤 확인 및 제출 버튼을 눌러 신청을 완료한다고 적는다.
누르기 전에 올린 파일이 계약서의 모든 장과 서명을 담은 파일이 맞는지 본다.

결제 비용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두 안내가 600원, 한 안내가 600원 내외로 적고, 2024년에 올라온 한 안내는 500원,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한 안내는 온라인 1,000원으로 적는다.

한 후기는 예전에 온라인이 500원으로 더 저렴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지만 2026년 현재는 600원이라고 적는다.
금액은 결제 화면과 기관 안내에서 확인한다.

처리 결과와 확정일자가 찍힌 계약서를 받는 곳

처리 결과를 보는 메뉴는 한 안내가 적는다.
확정일자 메뉴의 신청처리내역 조회에서 확인하고, 부여가 끝났다면 확정일자와 확정일자번호가 보인다고 적는다.

확정일자가 찍힌 계약서를 받는 방법은 두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마이페이지에서 PDF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인터넷등기소 등에서 확정일자가 찍힌 계약증서를 출력할 수 있다고 적는다.

처리에 걸리는 시간은 안내가 갈린다.
두 안내는 업무시간에 처리된다고 적고, 그중 한 후기는 담당자가 확인해야 해서 업무시간에만 처리된다고 적는다.
결제 뒤 수분 이내에 확정일자 번호가 자동 부여된다고 적은 안내도 한 곳 있다.

날짜가 급하다면 신청처리내역 조회에서 상태를 보고, 처리 기준은 인터넷등기소 안내에서 확인한다.
파일이 되돌아온 뒤 다시 처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적은 안내는 이번에 읽은 범위에 없다.

파일이 계속 막히면 창구에서는 원본과 신분증을 낸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를 몇 번 고쳐도 올라가지 않으면 창구로 가는 길이 남는다.
세 안내가 주민센터 방문 때 계약서 원본과 신분증을 준비물로 적고, 그중 한 안내는 등기소 방문도 같은 준비물로 적는다.

창구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처리된다고 세 안내가 적는다.
두 안내는 이용 시간을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로 적는다.

원본을 들고 가면 파일 형식이나 용량, 스캔 선명도를 따질 일이 없다.
대신 한 후기는 평일 낮에만 갈 수 있다는 점을 방문의 단점으로 적는다.

확정일자 인터넷 발급 서류 확인 체크리스트

올리기 전에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서명과 도장을 본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서명이나 도장이 찍힌 장이 파일에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두 안내가 서명 또는 도장이 들어간 계약서를 적는다.

둘째, 페이지를 본다.
한 안내는 계약서의 모든 페이지와 특약사항이 있는 페이지를 넣으라고 적는다.
빠졌을 때의 결과를 적은 안내는 없다.

셋째, 형식을 본다.
PDF나 JPG는 세 안내가 같이 든 형식이다.
한 안내는 TIF와 TIFF도 된다고 적는다.

넷째, 용량과 선명도를 본다.
두 안내가 상한을 5MB와 10MB로 다르게 적으니 5MB 아래로 맞추고, 줄인 뒤에도 글자가 읽히는지 연다.
한 안내는 컬러 문서를 올리라고 적는다.

다섯째, 입력한 내용을 본다.
주소, 계약 기간, 임대인과 임차인 정보가 계약서에 적힌 대로인지 제출 전에 다시 본다.
제출 뒤에는 한 안내가 적은 신청처리내역 조회에서 결과를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으로 찍은 계약서 사진을 올려도 되나

사진으로 찍은 파일도 올릴 수 있다고 세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스캔한 것이 가장 깔끔하지만 휴대폰 사진이나 스캔 앱으로 만든 파일도 괜찮다고 적는다.
다만 한 후기는 계약서 사진을 대충 찍었다가 한 번 반려당했다고 적으니 글자가 읽히게 찍는다.

특약사항 페이지도 올려야 하나

한 안내가 특약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페이지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적는다.
나머지 네 안내는 페이지를 따로 말하지 않고, 빠졌을 때의 결과를 적은 안내도 없다.
특약을 적은 장이 따로 있다면 넣어 두는 편이 그 안내를 따르는 방법이다.

파일 용량은 몇 MB까지 되나

인터넷등기소 경로를 적은 한 안내는 5MB 이하, 정부24 경로로 설명한 한 안내는 최대 10MB로 적는다. 5MB 아래로 맞추면 두 숫자를 모두 넘지 않는다.
정확한 상한은 신청하는 사이트의 안내에서 확인한다.

임대차 신고필증도 같이 내야 하나

한 안내는 본문에서는 경우에 따라 신고필증이 추가로 요구된다고 적으면서도, 같은 글의 체크리스트에는 신고필증을 필수 서류로 넣어 두어 표현이 엇갈린다.
이번에 읽은 범위에서 나머지 네 안내의 온라인 준비물에는 신고필증이 없다.
내 계약에 필요한지는 기관 안내에서 확인한다.

흑백으로 스캔한 파일도 되나

컬러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고, 꼭 컬러 문서를 올리라고 적는다.
흑백 파일을 올렸을 때의 결과를 적은 안내는 없다.
컬러로 다시 만들어 올리는 편이 그 안내를 따르는 방법이다.

확인할 곳

이 글은 직접 신청한 경험을 적은 후기 한 편을 포함해 티스토리 블로그 두 곳과 자체 도메인을 쓰는 블로그·정보 사이트 세 곳의 안내글 다섯 편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공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어 인터넷등기소와 정부24의 첨부 안내와 신청 화면을 직접 읽지 못했고, 다섯 곳 모두 수집된 본문이 도중에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파일 용량 상한, 여러 장을 올리는 방식, 신고필증이 필요한지, 처리에 걸리는 시간, 결제 금액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신청 안내
  • 정부24 확정일자 부여 민원 안내
  • 가까운 주민센터 민원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