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한 안내는 가입 은행 앱·창구와 청약홈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를, 다른 한 안내는 청약홈 순위확인서 발급을 인정 횟수를 보는 경로로 적는다.
- 넣은 횟수보다 적게 나오는 이유로 한 안내는 인정 횟수가 최대 월 1회라는 점을 든다. 같은 안내는 거른 달을 뒤늦게 여러 번 넣어도 횟수가 채워지지 않는다고도 적는다.
- 두 안내 모두 기준으로 청약홈을 가리킨다. 늦게 넣은 돈이 어떻게 잡히는지는 한 곳의 설명뿐이니 넣기 전에 가입 은행에 묻는다.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은 통장 거래내역에서 입금 건수를 세는 것과 다른 일이다.
한 안내는 납입인정횟수를 단순히 통장에 돈을 넣은 횟수가 아니라 제도상 인정되는 횟수라고 설명한다.
아래는 은행 앱, 청약홈 가입내역 조회, 청약홈 순위확인서의 세 경로에서 인정 횟수를 찾는 순서를 옮기고, 거래내역의 횟수와 숫자가 달라지는 이유로 안내글이 든 것을 정리했다.
한 곳에만 나오는 설명은 한 곳이라고 밝혀 두었다.
납입인정횟수는 통장에 넣은 횟수와 다른 숫자다
한 안내는 청약통장에서 말하는 납입인정횟수가 통장에 돈을 넣은 횟수가 아니라 제도상 인정되는 횟수라고 적는다.
매월 10만 원씩 꾸준히 넣으면 매달 1회씩 인정되지만, 1회에 50만 원을 넣어도 인정 횟수는 1회에 불과하다는 예를 든다.
같은 안내는 청약 자격 심사에서 납입금 총액뿐 아니라 몇 회차를 인정받았는지가 당락을 가르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적는다.
돈을 얼마 넣었는지와 별개로 이 숫자를 따로 봐야 하는 이유다.
다른 한 안내는 LH와 SH 청년임대주택 신청을 앞두고 이 숫자를 조회한 과정을 적었다.
글쓴이는 조회 과정이 귀찮고 길었다고 적는다.
청약을 앞둔 사람이 신청 전에 따로 챙겨 보는 숫자라는 점은 두 안내가 같다.
그래서 청약을 앞두고 있다면 거래내역이 아니라 인정 횟수가 적힌 화면이나 확인서를 따로 연다.
두 안내가 적은 곳은 은행과 청약홈이고, 청약홈 안에서는 길이 다시 두 갈래로 나뉜다.
은행 앱과 창구에서 인정 횟수를 보는 순서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곳은 통장을 만든 은행이다.
한 안내는 가입 은행의 인터넷뱅킹, 모바일 앱, 또는 직접 방문으로 조회할 수 있다고 적고, 간단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든다.
예로 드는 은행은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이다.
같은 안내가 적은 앱 순서는 다섯 단계다.
앱을 열고 로그인한 뒤 전체메뉴로 들어간다.
청약통장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메뉴를 고르고, 납입인정횟수나 납입인정금액 조회 항목을 누르면 현재까지의 인정 횟수와 납입 총액이 나온다고 한다.
메뉴 이름은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같은 안내가 덧붙인다.
보통 청약통장 관리나 청약종합저축 조회 같은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체메뉴에서 청약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메뉴부터 찾아 들어가 본다.
앱에서 메뉴를 찾지 못하면 영업점 창구로 간다.
창구 방문도 같은 안내가 든 조회 경로다.
창구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는 두 안내 모두 적지 않았으니 가기 전에 은행에 묻는다.
청약홈 가입내역 조회로 보는 순서
청약홈에서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을 하는 첫 번째 길은 마이페이지의 가입내역 조회다.
은행 앱 경로를 적은 안내가 청약홈 경로도 함께 적는다.
청약홈에 접속해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한 뒤, 상단의 마이페이지를 누르고 청약통장,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 순으로 들어간다.
같은 안내의 표에는 이 메뉴가 청약통장 정보 조회로 적혀 있어 표기가 둘로 갈리니, 메뉴에서 이름이 비슷한 항목을 찾아 들어간다.
이 화면에서 가입 은행, 가입일자, 납입총액, 납입인정횟수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같은 안내는 인정 횟수와 납입 금액을 한 화면에서 같이 볼 수 있다는 점을 이 경로의 특징으로 든다.
가입 은행과 가입일자가 함께 나오니, 통장이 어느 은행에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이 화면에서 같이 확인한다.
은행 앱으로 조회하려는데 어느 은행 앱을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화면이 먼저다.
순위확인서 제출이 필요한지는 두 안내 모두 적지 않았다.
신청하려는 공고에서 확인하고, 순위확인서를 받아야 한다면 다음 절의 순서로 넘어간다.
청약홈 순위확인서로 보는 순서
두 번째 길은 순위확인서다.
다른 한 안내는 순위확인서를 발급해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을 했다.
그 안내가 쓴 메뉴는 마이페이지 안의 청약자격확인과 그 아래의 순위확인서 발급이다.
그 안내가 먼저 권하는 것은 로그인이다.
메인페이지 좌상단의 마이페이지 버튼을 눌러 로그인부터 하라는 것이다.
로그인 없이 청약자격확인부터 눌러 진행하면 나중에 로그인한 뒤 창이 초기화되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이유를 든다.
로그인 창에서도 볼 것이 하나 있다.
글쓴이는 네이버 인증서로 로그인하면서, ‘주민등록번호 오기입으로 인한’으로 시작하는 문구가 적힌 작은 체크박스에 체크하라고 적는다.
체크하지 않으면 경고창이 뜬다고 한다.
로그인하면 화면 좌측의 청약자격확인 아래 순위확인서 발급을 누른다.
그다음 화면 맨 아래의 순위확인서 발급하기 버튼을 누르면 발급 단계가 시작된다고 그 안내는 적는다.
순위확인서 종류와 주택명을 고르는 네 단계
순위확인서 발급하기를 누른 뒤의 화면은 직접 발급한 안내가 네 단계로 적었다.
첫 단계는 종류 선택이다.
글쓴이는 LH나 SH 청년임대주택 같은 것을 신청할 용도라면 보통 맨 아래의 기타 임대주택용 맞춤형 임대주택을 고르면 된다고 적는다.
다른 용도라면 어느 종류를 골라야 하는지는 두 안내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다.
화면에서 종류 이름을 읽고 신청하려는 용도와 맞는 항목인지 확인한 뒤 고른다.
둘째 단계는 유의사항 확인이다.
표시된 작은 체크박스 두 개에 체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셋째 단계에서는 주택명 목록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고르고, 스크롤을 내려 거주지를 선택하고 연락처를 입력한다.
넷째 단계는 발급 신청하기 버튼이다.
누르면 한 번 더 인증하라는 창이 뜨고, 인증하면 발급이 끝난다고 그 안내는 적는다.
로그인 때 한 인증과 별도로 인증이 한 번 더 있으니 인증서 앱을 닫지 않고 둔다.
순위확인서의 납입회차란이 인정 횟수다
발급이 끝나면 확인서에서 볼 칸은 하나다.
직접 발급한 안내는 순위확인서의 납입회차란에 적힌 횟수가 바로 청약납입인정횟수라고 적는다.
칸 이름이 납입인정횟수가 아니라 납입회차로 적혀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둔다.
확인서에서 인정횟수라는 글자를 찾다가 못 찾았다면 납입회차란을 본다.
다른 안내는 청약홈 가입내역 조회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항목으로 납입인정횟수를 든다.
두 경로에서 본 숫자를 나란히 적어 두면 뒤에 은행에 물을 때도 쓸 수 있다.
가입내역 조회와 순위확인서의 차이
두 경로는 같은 청약홈 안에 있지만 두 안내가 적은 메뉴가 다르다.
한 안내는 마이페이지의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를, 다른 한 안내는 청약자격확인의 순위확인서 발급을 적었다.
두 안내의 설명이 엇갈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메뉴를 쓴 것이다.
숫자만 보면 된다면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은 가입내역 조회 쪽이 단계가 적다.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의 청약통장 메뉴로 들어가면 가입 은행, 가입일자, 납입총액, 납입인정횟수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순위확인서는 종류를 고르고 주택명, 거주지, 연락처를 넣어 발급하며, 발급된 확인서의 납입회차란에 인정 횟수가 적힌다.
직접 발급한 안내는 청년임대주택 신청을 앞두고 이 확인서를 받았다.
순위확인서가 필요한 신청인지는 신청하려는 공고에서 확인한다.
은행 앱 숫자와 청약홈 숫자 중 기준으로 볼 곳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을 은행 앱과 청약홈 양쪽에서 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삼을지가 남는다.
한 안내는 청약홈이 청약 신청과 연결되어 있어 공신력이 높다고 적는다.
청약홈은 은행이 전달한 정보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실제 청약 자격 심사에서도 이 데이터가 기준이 된다는 것이 그 안내의 설명이다.
다른 한 안내도 은행 앱으로 조회할 수 있지만 청약홈에서 조회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며 청약홈을 추천한다.
두 안내가 기준으로 가리키는 곳은 청약홈이다.
은행 앱은 빠르게 한 번 보는 용도로 두고, 청약 신청을 앞두고는 청약홈에서 다시 본다.
두 곳의 숫자가 서로 다르게 나오는 경우를 다룬 안내는 두 곳 중에 없다.
그런 일이 생기면 어느 쪽이 맞는지 짐작으로 정하지 않는다.
가입 은행에 두 화면의 숫자를 함께 보여 주고 묻는다.
조회한 날짜도 적어 둔다.
화면을 캡처하거나 확인서 발급일을 남겨 두면 나중에 은행에 물을 때 어느 화면에서 언제 본 숫자인지 설명하기 쉽다.
한 달에 여러 번 넣어도 1회로 센다는 안내
거래내역보다 인정 횟수가 적게 나올 때 먼저 볼 것이 한 달에 두 번 이상 넣은 달이다.
한 안내는 횟수가 최대 월 1회만 인정된다고 적는다. 1회에 50만 원을 넣어도 인정 횟수는 1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같은 안내는 고액 일시 납입도 횟수는 1회만 인정되므로 꾸준함이 더 중요하다고 적는다.
납입인정횟수는 얼마를 넣었나보다 얼마나 꾸준히 넣었나를 보여 주는 지표라는 것이 그 안내의 정리다.
그래서 거래내역의 입금 건수가 인정 횟수보다 많다면 한 달 안에 두 번 이상 들어간 달이 있는지 본다.
그런 달이 있으면 차이 가운데 그만큼은 이 설명으로 맞춰 볼 수 있다.
다만 이 규칙을 적은 곳은 두 안내 중 한 곳이니, 숫자가 맞지 않으면 가입 은행에 확인한다.
거른 달은 나중에 넣어도 채워지지 않는다는 안내
같은 안내는 납입 관리 팁으로 거른 달을 다룬다.
그 안내는 중간에 납입을 거른 경우 뒤늦게 여러 번 넣어도 횟수는 채워지지 않는다고 적는다.
글을 맺으면서도 추가 납입으로 횟수가 채워지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다시 적는다.
이 대목을 다룬 곳은 두 안내 중 이 한 곳이다.
직접 발급한 안내는 조회 방법만 적었고 거른 달이나 늦게 넣은 돈이 어떻게 잡히는지는 적지 않았다.
돈이 걸린 대목인데 근거가 한 곳뿐이니, 빠진 달을 메우려고 한꺼번에 넣을 생각이라면 넣기 전에 가입 은행에 묻는다.
지금 넣으면 인정 횟수가 늘어나는지, 몇 회차로 잡히는지를 확인한 뒤 넣는다.
넣은 뒤에는 은행 앱이나 청약홈에서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을 한 번 더 한다.
같은 안내는 거르는 달을 만들지 않는 방법으로 자동이체를 권한다.
납입일을 정해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깜빡 잊을 걱정이 없다는 것이다.
거래내역과 인정 횟수를 맞춰 보는 순서
두 숫자가 다를 때 은행에 묻기 전에 스스로 맞춰 볼 수 있는 것이 있다.
먼저 은행 앱에서 청약통장 거래내역을 열고 입금 날짜를 달별로 늘어놓는다.
그다음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 결과와 나란히 놓는다.
한 달에 두 번 이상 들어간 달이 있으면 표시한다.
한 안내에 따르면 그런 달은 입금 건수가 여럿이어도 인정 횟수는 1회다.
표시한 달만큼은 이 규칙으로 차이를 맞춰 볼 수 있다.
그래도 차이가 남으면 표시한 거래내역과 청약홈 화면을 들고 가입 은행에 묻는다.
두 안내 모두 그 뒤의 경우는 다루지 않았다.
주택청약 납입인정횟수 확인 확인 체크리스트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경로를 고른다.
빠르게 보려면 가입 은행 앱의 청약통장 메뉴나 청약홈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를, 순위확인서를 받아야 한다면 청약홈 순위확인서 발급을 연다.
둘째, 청약홈에서는 로그인부터 한다.
한 안내는 로그인 없이 청약자격확인부터 진행하면 로그인 뒤 창이 초기화된다고 적는다.
로그인 창의 작은 체크박스도 본다.
셋째, 순위확인서 종류는 신청 용도에 맞춰 고른다.
청년임대주택 신청 용도로는 기타 임대주택용 맞춤형 임대주택을 고르면 된다고 적은 안내가 한 곳 있다.
넷째, 확인서에서는 납입회차란을 본다.
직접 발급한 안내는 그 칸의 횟수가 납입인정횟수라고 적는다.
다섯째, 숫자가 거래내역보다 적으면 한 달에 두 번 이상 넣은 달이 있는지 찾는다.
한 안내가 든 이유이니 숫자가 맞지 않으면 가입 은행에 확인한다.
거른 달을 채우려고 한꺼번에 넣을 생각이라면, 한 안내는 뒤늦게 여러 번 넣어도 횟수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적으니 넣기 전에 몇 회차로 잡히는지 묻는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앱과 청약홈 중 어디 숫자를 기준으로 보나
한 안내는 청약홈이 은행이 전달한 정보를 그대로 반영하고 청약 자격 심사에서도 이 데이터가 기준이 된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도 청약홈에서 조회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며 추천한다.
두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를 다룬 안내는 없으니 그때는 가입 은행에 묻는다.
한 달에 두 번 넣으면 2회로 인정되나
한 안내는 횟수는 최대 월 1회만 인정되고, 1회에 50만 원을 넣어도 1회에 불과하다고 적는다.
이 설명을 적은 곳은 두 안내 중 한 곳이니 숫자가 맞지 않으면 은행에 확인한다.
밀린 달을 한꺼번에 넣으면 횟수가 채워지나
한 안내는 중간에 거른 경우 뒤늦게 여러 번 넣어도 횟수는 채워지지 않는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이 대목을 다루지 않았다.
근거가 한 곳뿐이니 넣기 전에 가입 은행에 몇 회차로 잡히는지 묻는다.
순위확인서에서 인정 횟수는 어느 칸에 있나
직접 발급한 안내는 납입회차란에 적힌 횟수가 청약납입인정횟수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청약홈 가입내역 조회 화면에서 납입인정횟수를 볼 수 있다고 적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안내글 두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청약홈과 은행 앱의 조회 화면은 로그인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늦게 넣은 돈이 인정 횟수에 어떻게 잡히는지, 신청 용도별 순위확인서 종류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청약홈(한국부동산원) 마이페이지의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와 순위확인서 발급
- 가입한 은행의 모바일 앱 청약통장 메뉴와 영업점 창구
- 신청하려는 주택의 입주자모집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