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 손택스로 제출처에 보내는 순서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을 2021년과 2023년 손택스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민원증명에서 소득금액증명으로 들어가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는지 보고 받을 번호를 넣는 과정과, 선택지가 없을 때 볼 다른 경로, 신청 뒤 발송을 확인하는 법을 적었다.

TL;DR

  • 수령방법에서 팩스발송을 고르는 절차를 적은 안내는 2021년과 2023년에 쓴 두 곳이고, 둘 다 휴대폰 홈택스인 손택스 화면을 설명한다. 2024년 이후 손택스의 수령방법을 적은 안내는 이번에 대조한 소스에 없었다.
  • 손택스에 로그인해 민원증명에서 소득금액증명으로 들어가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는지 본다. 있으면 고른 뒤 아래에 받을 팩스번호를 넣고 신청하고, 없으면 무인민원발급기나 주민센터 창구 같은 다른 경로를 본다.
  • 2026년에 PC 홈택스 수령방법을 적은 한 안내의 선택지에는 팩스가 들어 있지 않다. 팩스로 신청했다면 팩스발송상황을 보고 제출처에 수신 여부를 묻는다.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은 프린터가 없는 자리에서 제출처로 서류를 바로 넘겨야 할 때 쓰는 경로다.
세무사가 운영하는 한 네이버 블로그는 2021년 글에서 휴대폰 홈택스인 손택스를 쓰면 앉은 자리에서 바로 팩스발송까지 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블로그는 은행 창구 담당자가 요구하는 민원증명을 이렇게 바로 팩스로 보낼 수 있다고 덧붙인다.

아래는 손택스에서 팩스발송을 고르기까지를 앞에서부터 짚고, PC 앞에 있을 때와 팩스가 막힐 때 남는 경로를 덧붙인 것이다.
소득금액증명원의 일반 발급 절차와 서류가 조회되지 않는 원인은 짧게만 다룬다.

팩스발송 선택지를 적은 두 안내는 2021년·2023년 손택스 화면이다

팩스로 보낼 생각이면 안내글이 어느 화면을 설명했는지와 언제 쓴 글인지부터 본다.
대조한 다섯 곳 가운데 수령방법에서 팩스발송을 고르는 과정을 적은 곳은 두 곳이고, 두 곳 모두 손택스를 설명한다.

한 곳은 세무사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로, 2021년 12월에 쓴 글이다.
PC 홈택스로 발급하는 방법과 손택스로 팩스를 보내는 방법을 나눠 적었는데, 팩스발송은 손택스 절에만 나온다.

다른 한 곳은 국세청 앱 손택스에서 팩스로 발급받는 방법을 정리한 2023년 개인 블로그다.
수령방법 선택지 네 가지 가운데 하나로 팩스발송을 든다.

PC 홈택스 화면을 설명한 안내는 사정이 다르다. 2026년 2월에 쓴 정보 사이트가 적은 PC 수령방법은 인터넷발급(프린터출력), 인터넷열람(화면조회), 인터넷발급(전자문서지갑) 세 가지이고 팩스는 들어 있지 않다.

2024년 이후 손택스의 수령방법을 적은 안내는 이번에 대조한 소스에 없었다.
그래서 두 목록이 다른 까닭이 PC와 손택스의 차이인지, 2023년 이후 화면이 바뀐 탓인지는 소스만으로 가를 수 없다.
프린터 없이 제출처로 바로 보내려면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는지 먼저 보고, 없으면 무인민원발급기나 주민센터 창구 같은 다른 경로를 본다.

손택스에서 소득금액증명까지 가는 메뉴 순서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의 첫 단계는 손택스 로그인이다.
세무사 블로그는 사업장이 아닌 개인으로 로그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로그인 수단으로는 여러 안내가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을 든다.

로그인한 뒤 메뉴는 민원증명에서 시작한다.
세무사 블로그는 민원증명 다음에 소득금액증명을 누른다고 적고, 2023년 블로그는 민원증명과 소득금액증명 사이에 즉시발급증명신청을 한 번 더 거친다고 적는다.
민원증명 아래에서 소득금액증명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즉시발급증명신청을 열어 본다.

2023년 블로그는 소득금액증명을 고르면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동의 팝업이 먼저 뜬다고 적는다.
동의하면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의 발급 가능 시기를 알리는 안내가 하나 더 뜨고, 그다음 신청 입력 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입력 화면에는 기본 인적사항이 이미 채워져 있다.
손택스 화면을 설명한 블로그와 PC 화면을 설명한 정보 사이트가 같은 내용을 적는다.
정보 사이트는 연락처가 바뀌었으면 여기서 고치고, 아니면 그대로 두라고 적는다.

신청 입력 화면에서 고르는 항목

2023년 블로그는 수령방법이 입력 화면의 조금 더 하단에 있다고 적는다.
그 위에 있는 항목을 제출처 요구에 맞춰 먼저 정한다.

손택스 화면을 설명한 블로그와 PC 화면을 설명한 정보 사이트가 같이 드는 항목은 발급유형, 소득발생처 공개 여부, 과세기간, 사용용도, 제출처다.
발급유형은 한글과 영문 중에서 고른다.
과세기간은 발급받을 연도이고, 발급되는 소득을 최근 5년 이내로 적은 안내가 세 곳이다.

소득발생처는 공개와 비공개 중에서 고른다.
정보 사이트는 이 항목을 상호와 사업자번호의 공개 여부로 적는다.
같은 곳은 사용용도의 예로 입찰, 계약, 대출, 신용카드 발급을, 제출처의 예로 금융기관, 관공서, 거래처를 든다.

은행에 낼 서류라면 제출처를 금융기관으로 고르라는 안내가 있다.
사용용도와 제출처는 드롭다운 메뉴를 눌러 고른다고 정보 사이트는 설명한다.

2021년에 쓴 세무사 블로그는 증명구분을 먼저 고른다고 적는다.
급여만 받는 근로소득자는 근로소득자용,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이 있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한 사람은 종합소득세신고자용이다.
화면에 이 항목이 보이면 이 기준으로 고른다.

2023년 안내가 적은 수령방법 네 가지와 팩스발송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은 수령방법에서 정해진다. 2023년 블로그는 수령방법의 선택을 누르면 열람, 인터넷발급, pc출력, 팩스발송 네 가지가 나온다고 적는다.
이보다 최근에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을 적은 안내는 이번에 대조한 소스에 없으니, 목록을 열었을 때 팩스발송이 들어 있는지부터 본다.

같은 블로그의 설명으로 열람은 말 그대로 내용을 열람하는 것이다.
정보 사이트도 PC의 화면조회를 화면에서 소득금액만 확인하고 싶을 때 고르는 것으로 적는다.
제출처로 서류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면 열람이 아니라 다른 선택지를 본다.

인터넷발급은 전자문서지갑으로 내용이 넘어가 그곳에서 출력 등을 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2023년 블로그는 적는다.
정보 사이트는 전자문서지갑을 전자증명서로 발급해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전자 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는 경우라면 편리할 수 있다고 적는다.

pc출력은 발급번호만 부여받고, 홈택스 등 PC에서 그 발급번호로 출력하는 방식이다.
지금 프린터가 없어도 나중에 PC와 프린터가 있는 곳으로 옮겨 갈 수 있다면 고려할 만하다.

팩스발송은 받을 팩스번호를 적으면 그 번호로 보내 주는 방식이다.
세무사 블로그도 수령방법을 팩스발송으로 골라야 한다고 적어, 이 선택지 이름은 두 안내에서 같다.

팩스번호 입력과 신청 뒤 발송 확인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의 마지막 입력은 받을 팩스번호다.
두 안내 모두 팩스발송을 고르면 아래쪽에서 팩스번호를 넣는다고 적는다. 2023년 블로그는 이 입력란이 팩스발송을 고른 뒤에 새로 생긴다고 설명한다.

세무사 블로그는 소득금액증명원을 받을 팩스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고 적는다.
제출처에서 불러 준 번호를 받아 적었다면 입력한 숫자와 한 자리씩 대조한 뒤 넘어간다.

번호를 넣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신청이 끝난다고 2023년 블로그는 적는다.
세무사 블로그는 그 뒤 팩스발송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적고, 팩스가 실제로 전송된 모습까지 확인해 보였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한 곳만 적었다. 2023년 블로그는 팩스발송이 입력한 번호로 한 10분 안쪽으로 전송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제출처가 기다리고 있다면 발송상황을 본 뒤 담당자에게 수신 여부를 한 번 묻는다.

발급 시간대도 한 곳만 적었다.
정보 사이트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발급 가능하다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접 해 보니 24시간 신청 즉시 발급됐다고 적고, 팩스발송도 같은지는 따로 적지 않았다.
늦은 시간에 보내야 한다면 홈택스 안내에서 이용 시간을 확인한다.


PC 홈택스 앞에서 팩스 선택지가 안 보일 때

PC에서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을 시도한다면 먼저 메뉴 위치를 본다.
정보 사이트는 로그인 후 증명·등록·신청, 민원증명, 국세 민원 서류 찾기 순서로 들어가 소득금액증명을 검색하고 신청하기를 누른다고 적는다.
메인 화면 상단 검색창으로 바로 가는 방법도 같이 적었다.

같은 곳이 적은 PC 수령방법은 인터넷발급(프린터출력), 인터넷열람(화면조회), 인터넷발급(전자문서지갑) 세 가지다.
이번에 대조한 안내 가운데 PC 화면에서 팩스발송을 고르는 방법을 적은 곳은 없었다.
팩스발송이 나오는 손택스 안내는 2021년과 2023년 글이라, 지금 손택스에 이 선택지가 남아 있는지는 소스로 확인되지 않는다.
PC에서 팩스 선택지가 안 보이면 손택스를 열어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는지 보고, 거기에도 없으면 뒤에 적은 무인민원발급기나 주민센터 창구 같은 경로를 본다.

PC에 프린터가 없으면 PDF 파일로 남기는 방법이 안내에 나온다.
정보 사이트는 인터넷발급(프린터출력)을 프린터로 인쇄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할 때 고른다고 적는다.
세무사 블로그는 PDF 드라이버가 설치돼 있으면 인쇄할 프린터 목록에서 그 드라이버를 골라 PDF로 바꿀 수 있다고 적는다.

신청 뒤 결과를 찾는 곳도 적혀 있다.
정보 사이트는 신청이 접수되면 하단의 민원처리결과 조회 버튼을 누르고, 처리가 끝나면 민원신청 처리결과 조회 화면으로 자동 이동한다고 적는다.

제출처 대신 내 모바일 팩스로 먼저 받는 경우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에서 받을 번호를 제출처가 아니라 자기 팩스로 두는 방법을 적은 안내도 있다. 2023년 블로그의 글쓴이는 모바일 팩스를 쓰고 있어서, 거기로 받아 재전송하거나 사진으로 내려받아 필요한 곳에 제출하기도 한다고 적는다.

이 방식은 제출처가 여러 곳이거나 번호를 아직 받지 못했을 때 떠올릴 수 있다.
다만 재전송본이나 사진을 제출처가 받아 주는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보내기 전에 제출처에 받는 형식을 묻는다.

세무사 블로그도 팩스로 전송받은 2020년 소득금액증명원 화면을 보여 준다.
받은 문서가 어떤 모습인지 미리 보려면 자기 쪽 번호로 한 번 받아 보는 방법도 있다.

파일을 받는 제출처라면 팩스 대신 파일로 남기는 쪽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한 안내는 PDF로 저장해 두면 은행이나 회사에 여러 번 제출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전자 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는 곳이라면 전자문서지갑이 편리할 수 있다는 안내도 있다.

팩스를 보내기 전에 제출처에 확인할 것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을 신청하기 전에 제출처 담당자에게 받아 둘 정보가 있다.
먼저 받을 것은 팩스번호다.
두 안내 모두 팩스발송을 고른 뒤 번호를 넣는 순서로 적는다.

몇 년 치가 필요한지도 묻는다.
발급되는 소득은 최근 5년 이내라고 적은 안내가 세 곳이다.
여러 연도가 필요하다면 신청할 과세기간을 미리 정해 둔다.

한글과 영문 중 무엇이 필요한지도 확인한다.
발급유형은 한글과 영문 가운데 고른다.
정보 사이트는 소득금액증명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대출, 청약, 정부 지원과 함께 비자 신청을 든다.

공개 여부를 정할 항목도 있다.
두 안내가 소득발생처 공개와 비공개를 고르는 항목을 적는다.
정보 사이트는 원천징수의무자 전체표시 여부와 주소,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도 고른다고 적는데, 손택스 화면에 같은 항목이 있는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 이름도 다시 본다.
정보 사이트는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가 직원에게 발급하는 연말정산 결과 서류이고, 소득금액증명원은 국세청이 직접 발급하는 공식 증명 서류라고 구분한다.

받은 팩스의 소득금액이 매출보다 적어 보일 때

세무사 블로그는 팩스로 전송받은 2020년 소득금액증명원을 예로 들어 적힌 금액을 읽는 법을 설명한다.
납세자들이 기재된 소득금액이 실제 소득보다 적다고 말한다는 대목에서 시작한다.

같은 블로그의 설명으로 기재된 소득금액은 종합소득세 신고로 확정된 종합소득금액이고, 옆에 적힌 총결정세액은 확정된 소득세액이다.
소득금액이라는 말은 세법에서 총수입금액, 곧 매출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을 가리킨다고 적는다.

같은 블로그는 납세자가 소득이라고 할 때는 보통 총수입금액, 곧 매출액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소득금액증명원의 소득금액은 매출액보다 작다는 것이다.
총수입금액은 종합소득세 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매출 규모를 따로 물으면 이 구분을 떠올린다.
정보 사이트는 소득금액증명원을 특정 연도에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으로 각각 얼마를 벌었는지와 종합소득세를 얼마 냈는지 보여 주는 서류로 설명한다.

팩스가 막힐 때 남는 발급 경로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이 로그인이나 앱 문제로 막히거나,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없으면 다른 경로를 본다.
안내글에 나오는 대안은 무인민원발급기, 주민센터 창구, 세무서, 세무사사무실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한 안내가 프린터가 없을 때 가장 간편하다고 적은 경로다.
같은 안내는 발급 장소로 주민센터, 지하철역, 일부 관공서를 들고, 화면에서 국세청과 소득금액증명을 고른 뒤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본인확인을 거쳐 발급한다고 적는다.
수수료는 약 1,000원으로 적었는데 이 한 곳에만 나오니 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주민센터 창구를 적은 안내도 한 곳이다.
신분증을 챙겨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득금액증명원 발급을 요청하면 직원이 처리해 준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이 방식의 장점으로 즉시 발급과 즉시 출력을 들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발급할 수 있다고 적는다.

세무서를 직접 찾아가는 방법은 두 안내가 적는다.
세무사 블로그는 세무사사무실에 요청하는 방법도 드는데, 이 경우 사무실에서 출력한 자료를 팩스, 우편, 사진, 스캔파일 등으로 받게 된다고 적는다.

정부24에서도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두 안내가 적는다.
다만 정부24 경로에서 팩스로 보내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팩스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팩스가 제출처에 닿지 않았거나 신청 중에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앞의 절에서 짚은 순서를 그대로 줄인 것이다.

첫째, 어느 화면인지 본다.
팩스발송을 고르는 절차를 적은 안내는 2021년과 2023년의 손택스 화면이고, 최근 손택스 화면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는지 먼저 보고, 없으면 무인민원발급기나 주민센터 창구 같은 다른 경로를 본다.

둘째, 로그인과 메뉴를 본다.
개인으로 로그인했는지 확인하고, 민원증명 아래 소득금액증명으로 들어간다.
바로 보이지 않으면 즉시발급증명신청 아래를 연다.

셋째, 입력 항목을 제출처 요구와 맞춘다.
발급유형, 과세기간, 소득발생처 공개 여부, 사용용도, 제출처를 고른다.
은행에 낼 서류라면 제출처를 금융기관으로 고르라는 안내가 있다.

넷째, 수령방법과 번호를 본다.
수령방법이 열람이나 인터넷발급이 아니라 팩스발송인지, 아래에 넣은 팩스번호가 받아 적은 번호와 같은지 대조한다.

다섯째, 신청 뒤를 본다.
팩스발송상황을 확인하고 제출처 담당자에게 수신 여부를 묻는다.
한 안내는 10분 안쪽으로 전송된다고 적었다.

자주 묻는 질문

PC 홈택스에서도 팩스로 보낼 수 있나

이번에 대조한 안내 가운데 PC 화면에서 팩스발송을 고르는 방법을 적은 곳은 없었다. 2026년에 PC 수령방법을 적은 한 안내의 선택지는 프린터출력, 화면조회, 전자문서지갑 세 가지다.
팩스발송을 고르는 절차는 2021년과 2023년 손택스 안내에만 나오고, 최근 손택스 화면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이 있으면 그 경로를 따르고, 없으면 무인민원발급기나 주민센터 창구 같은 다른 경로를 본다.

팩스는 얼마 만에 도착하나

한 안내는 입력한 번호로 한 10분 안쪽으로 전송해 준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신청 뒤 팩스발송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기다리고 있다면 발송상황을 본 뒤 수신 여부를 묻는다.

팩스발송에 비용이 드나

한 안내는 홈택스, 정부24, 손택스를 통한 발급 수수료가 무료라고 적는다.
팩스발송에 비용이 따로 드는지를 적은 안내는 없었다.
신청 전에 손택스나 홈택스 안내에서 확인한다.

원하는 연도가 과세기간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

두 안내가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은 근로소득자 등은 5월 1일 이후, 종합소득세 신고자는 7월 1일 이후 발급된다고 나눠 적는다.
연말정산만 한 근로소득자라면 5월 1일이 지났는지부터 본다.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이 있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사람은 신고를 했는지와 7월 1일이 지났는지를 본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사람이 실제 소득이 있었는데도 발급되지 않는다면 세무사 블로그의 설명을 본다.
이 블로그는 그럴 때 신고를 한 것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라고 적고, 종합소득세 신고를 했어야 발급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기한후신고를 하라고 덧붙인다.
한 안내는 신규 사업자는 첫 종합소득세 신고 이후에만 발급된다고 적는다.

프린터도 스마트폰도 쓰기 어려우면 어디로 가나

한 안내는 프린터가 없을 때 무인민원발급기가 가장 간편하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신분증을 들고 주민센터 창구에서 발급받는 방법을 적는다.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는 한 곳에만 나오니 기관 안내에서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세무사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한 곳, 개인 블로그 세 곳, 정보 사이트 한 곳의 안내글을 대조해 정리했다.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의 공식 안내는 소스에 없었고, 로그인 뒤에 열리는 신청 화면도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
손택스 수령방법 목록에 팩스발송 선택지가 지금도 있는지, 팩스발송에 비용이 따로 드는지와 발급 이용 시간,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팩스발송 선택지를 적은 안내는 2021년과 2023년 글이다.

  • 국세청 홈택스 누리집의 민원증명 소득금액증명 안내
  • 국세청 손택스 앱의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과 수령방법 목록
  • 정부24의 무인민원발급기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