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 본인 확인 방법과 막힐 때 순서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는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으로 본인을 확인한다고 안내글 여섯 곳이 적는다. 그 확인 방식 탓에 대리발급이 창구로 밀리고, 수수료와 운영시간은 안내마다 갈린다. 기기 앞에서 볼 순서와 막혔을 때 남는 경로를 정리했다.

TL;DR

  •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의 본인 확인으로 여러 안내가 함께 드는 것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이다. 신분증 스캔과 공동인증서·아이핀까지 적은 안내는 한 곳뿐이다.
  • 수수료는 안내가 반으로 갈린다. 무료라고 적은 곳이 셋, 결제가 있다고 적은 곳이 셋이며 금액도 서로 다르다.
  • 기기로 대리발급하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위임 경로로 안내들이 드는 곳은 세무서와 주민센터 창구다.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 앞에 섰는데 다음에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모르겠다면, 기기가 사람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부터 보는 편이 빠르다.
홈택스나 정부24는 인증서와 간편인증으로 신원을 확인하지만, 기기는 그 자리에 온 사람의 번호와 지문을 확인한다고 적혀 있다.

아래는 안내글 여섯 곳이 기기의 본인 확인에 대해 적어 둔 것을 모으고, 그 확인 방식 때문에 되는 것과 안내로는 알 수 없는 것을 갈라 정리한 것이다.
안내끼리 설명이 갈리는 대목은 갈린다고 그대로 적었다.

기기의 본인 확인은 화면 로그인과 다른 자리에서 걸린다

온라인 발급과 기기 발급은 사람을 확인하는 방법이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안내는 홈택스 로그인 수단으로 공동인증서와 카카오·네이버·PASS 같은 간편인증을 든다.
같은 안내는 정부24도 공동인증이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한다고 적는다.

기기 쪽 설명에는 인증서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기기 절차를 적은 안내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을 든다.
기기만 떼어 인증서를 적은 곳은 한 곳이고, 다른 한 곳은 온라인과 기기를 묶어 인증서를 적는다.

그래서 막히는 지점도 다른 곳에 있다.
화면에서는 인증서나 로그인 단계에서 걸리고, 기기에서는 번호를 넣고 손가락을 대는 단계에서 걸린다.
어느 쪽에서 멈췄느냐에 따라 다음에 볼 것이 달라진다.

소스가 되는 안내들은 온라인과 기기를 같은 글 안에서 나란히 설명한다.
그래서 어느 문장이 홈택스 이야기이고 어느 문장이 기기 이야기인지 갈라 읽어야 한다.
아래에서는 기기 쪽만 따로 모았다.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가 확인한다고 적은 것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의 본인 확인으로 여러 안내가 함께 드는 것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이다.
한 티스토리 안내는 별다른 필요서류 없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확인을 통해 즉시 발급받는다고 적는다.
다른 블로그 안내도 주민번호 확인과 지문으로 인증하면 출력된다고 적는다.

한 정보 사이트는 절차를 주민등록번호 입력 및 본인 확인으로 묶어 적고 지문을 따로 떼어 쓰지는 않았다.
또 다른 곳은 본인 인증을 주민등록번호와 지문 등으로 적는다.
네 곳의 표현을 겹쳐 놓으면 번호를 넣고 손가락을 대는 그림이 남는다.

여기서 준비물이 거의 없다는 말이 나온다.
한 안내는 기기 항목에 준비물 없음이라고 적어 두었다.
신분증을 챙길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신분증 스캔을 적은 안내가 따로 있어 기기마다 다를 여지가 있다.

지문이 인식되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적은 안내는 소스에 없었다.
지문 등록 여부나 대체 수단을 다룬 문장도 찾지 못했다.
이 대목은 기기 화면의 안내문이나 설치 기관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신분증 스캔과 아이핀을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한 네이버 블로그 안내는 본인 확인 수단을 더 넓게 적는다.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스캔하거나 지문 인식을 통해 인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문단에 일부 기기는 공동인증서나 아이핀 인증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설명은 소스 여섯 곳 가운데 그 한 곳에만 있다.
다른 안내들은 신분증 스캔이나 아이핀을 적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기기가 그렇다고 옮겨 적기는 어렵다.

같은 안내가 일부 기기라고 단서를 붙인 것도 그대로 읽을 만하다.
설치 기관이나 기기에 따라 지원하는 수단이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지문이 잘 안 되는 편이라면 이 문장이 기댈 곳이다.

다른 정보 사이트 한 곳은 주의사항에서 온라인이나 무인발급기 이용 시 본인 인증 절차를 정확히 따라야 하고 공인인증서나 휴대폰 인증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적는다.
다만 이 문장은 온라인과 기기를 묶어 쓴 것이라 기기만의 조건으로 떼어 읽기는 어렵다.
갈 기기가 인증서까지 받는지는 그 기기 화면에서 확인하게 된다.

온라인 인증이 막혀 기기로 온 경우

화면에서 인증이 안 돼 기기를 찾는 경우가 있다.
안내들이 드는 온라인 발급 경로는 홈택스와 정부24, 그리고 모바일 손택스다.
여기에 토스와 네이버 전자증명서를 든 안내가 각각 한 곳씩 있다.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로 넘어가기 전에 볼 만한 경로가 하나 남아 있다.
네이버 전자증명서를 적은 안내는 로그인이나 공동인증서 없이 인증만 하면 모바일에서 바로 발급된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저장한 PDF를 나중에 PC에서 출력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토스를 적은 안내는 전체 메뉴에서 주민센터 메뉴를 이용하라고 적는다.
이 경로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고 2023년에 쓰인 글이다.
앱 화면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메뉴 이름은 앱에서 다시 본다.

온라인 경로가 모두 막힌 뒤라면 기기 쪽 조건이 오히려 단순하다.
인증서나 앱 없이 번호와 지문으로 끝난다고 적은 안내가 여럿이다.
그 대신 기기가 설치된 곳까지 가야 한다.

기기 화면에서 찾을 이름은 소득금액증명이다

화면에 소득금액증명원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뜬다고 적은 안내는 없었다.
한 안내는 첫 화면에서 국세증명을 고른 다음 소득금액증명을 누르면 출력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메인 화면에서 국세 관련 서류 혹은 소득금액증명을 선택한다고 적는다.

나머지 두 곳은 메뉴 이름을 소득금액증명으로만 적는다.
안내 위키 한 곳은 정부24와 홈택스에서도 민원 이름이 소득금액증명이라 검색할 때 두 이름이 섞여 나온다고 설명한다.
뒤에 원이 붙은 이름으로 찾다가 없다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다.

메뉴를 고른 다음 순서는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다.
한 안내는 연도와 용도를 고른 뒤 결제하고 출력한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본인 확인 다음에 발급 연도를 고르고 수수료를 낸다고 적는다.
용도를 고르는 자리를 적은 곳은 그중 한 곳이다.

그래서 제출처가 용도 기재를 요구했다면 기기 화면에 그 칸이 있는지 눌러 가며 봐야 한다.
홈택스 쪽은 용도나 제출처를 입력한다고 적은 안내가 여럿이고, 대출 신청용이나 장학금 신청용처럼 제출처가 요구하는 명칭을 적으라는 설명까지 붙어 있다.
기기 화면의 구성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 하나로 옮기기 어렵다.

대리발급은 기기가 아니라 창구 이야기다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로 다른 사람 것을 뗄 수 있는지를 다룬 안내는 소스에 없었다.
대리발급을 다룬 안내 세 곳이 공통으로 드는 곳은 창구다.
온라인 대리발급은 안 된다고 세 곳이 함께 적는다.

안내 위키 한 곳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고 홈택스와 정부24에서는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대리인이 신청하려면 세무서를 방문해 위임장과 위임인·대리인의 신분증을 갖춰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한 블로그 안내는 위임장 서류에 위임인 인감증명서를 첨부하고 대리인 신분증을 지참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가 드는 오프라인 발급 장소는 관할세무서와 주민센터다.
다른 정보 사이트는 주민센터 창구에서 위임 시 위임장과 대리인·위임인 신분증 등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적는다.

준비물은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다.
인감증명서까지 요구한 곳이 있고 신분증만 적은 곳이 있으며, 창구 준비물에 경우에 따라 도장을 든 안내도 있다.
위임으로 갈 생각이라면 갈 기관에 미리 물어보는 편이 서류를 두 번 떼지 않는 길이다.

기기가 확인한다고 적힌 것은 본인의 번호와 지문이라, 위임 상황을 기기가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안내로 알 수 없다.
위임 건은 안내가 실제로 다룬 창구 경로로 가는 편이 소스와 맞는다.

수수료는 안내가 반으로 갈린다

기기 수수료는 소스가 정확히 반으로 갈린다.
무료라고 적은 안내가 세 곳, 결제가 있다고 적은 안내가 세 곳이다.
한쪽을 골라 옮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무료라고 적은 쪽을 보면, 안내 위키는 발급 방법 비교표에서 무인발급기와 세무서를 무료로 적는다.
한 티스토리 안내는 기기 항목에 수수료 무료라고 적고, 한 블로그 안내는 기기에서 무료로 출력할 수 있다고 적는다.

결제가 있다고 적은 쪽도 금액이 서로 다르다.
한 블로그 안내는 보통 1,000원 이하라고 적고, 다른 정보 사이트는 약 300원 내외라고 적는다.
세 번째 곳은 금액을 쓰지 않고 발급 수수료를 납부한다고만 적는다.

이 차이를 지금 정리할 근거는 소스에 없다.
다만 결제수단을 들고 가면 어느 쪽이어도 손해가 없다.
한 안내도 발급 수수료로 현금이나 카드를 미리 준비하라고 적어 두었다.

창구 수수료도 갈린다.
세무서를 무료로 적은 안내가 둘 있고, 주민센터를 무료로 적은 안내도 둘 있다.
동사무소 발급 절차에 수수료 납부를 넣으면서 대략 수백 원 수준이라고 적은 안내는 따로 하나 있다.
금액은 갈 기관 안내에서 확인한다.


운영시간은 설치 장소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가 24시간 열려 있는지도 안내가 갈린다. 24시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고 적은 정보 사이트가 있고, 24시간과 주말 이용이 가능한 곳도 많다고 적은 곳이 있다.
반대로 시간을 못 박아 적은 안내도 있다.

시간을 적은 안내는 정부24의 설치장소 안내를 옮긴 것이다.
주민센터 기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발급되고 주말과 공휴일은 이용할 수 없다고 적혀 있다.
전철역 기기는 평일과 주말, 공휴일 모두 새벽 5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로 안내된다.

같은 안내는 모든 주민센터나 역사가 같은 조건은 아니라고 못 박는다.
방문 전에 정부24에서 해당 지역을 검색해 설치된 장소를 확인하라는 것이다. 24시간이라고 적은 다른 안내와 이 설명을 나란히 놓으면, 기기마다 다르다고 읽는 편이 안전하다.

설치 장소를 검색하는 경로도 두 가지로 적혀 있다.
한 안내는 정부24 홈페이지나 앱의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검색 기능을 든다.
다른 안내는 정부24 고객센터의 서비스지원으로 들어가 무인민원발급안내에서 지역을 골라 검색한다고 적는다.

안내들이 설치 장소로 함께 드는 곳은 주민센터와 지하철역이다.
여기에 구청과 시청, 법원, 금융기관 내부, 대형마트, 병원을 든 안내가 각각 있다.
퇴근 뒤에 가야 한다면 역사에 설치된 기기 쪽이 적혀 있는 시간대와 맞는다.

본인 확인을 통과해도 나오는 해는 신고가 정한다

지문까지 통과했는데 원하는 해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소득금액증명원은 신고된 내용을 기준으로 만들어진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한 블로그 안내는 세금 신고를 한 경우에만 그 연도 자료가 출력된다고 적는다.

발급 시작일을 적은 안내는 두 곳이고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
한 곳은 근로소득자용과 연말정산한 사업소득자용을 5월 1일, 종합소득세 신고자용을 7월 1일로 날짜까지 적는다.
다른 한 곳은 연말정산 및 근로소득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자는 7월이라고 월 단위로만 적는다.
그 전에 신청하면 전전년도까지만 나온다는 설명은 두 곳에 함께 있다.

날짜까지 적은 안내는 이 개시일이 매년 같은 구조로 반복된다고 덧붙인다.
다만 인용한 국세청 안내가 2016년 귀속분을 예시로 든 것이라고 밝혀 두었고, 연말정산을 마친 종교인·연금소득자용의 정확한 개시일은 신청 화면에서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적는다.

증명원의 종류를 나눠 적은 안내도 있다.
근로소득자용, 연말정산한 사업소득자용, 종합소득세 신고자용, 연말정산한 연금소득자용, 연말정산한 종교인소득자용 다섯 가지다.
자신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5월과 7월 중 어느 시점이 걸리는지 갈린다.

신고 자체가 없는 해는 설명이 갈린다.
안내 위키는 신고 사실이 없으면 사실증명으로 대체한다고 적고, 한 정보 사이트는 소득이 없어도 소득없음으로 기재된 증명원이 발급된다고 적는다.
두 문장이 같은 상황을 말하는지 알 수 없으니, 신고 이력이 없다면 세무서에 먼저 묻는 편이 빠르다.

몇 해치까지 나오는지를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일반적으로 최근 5년간 발급이 가능하고 더 오래된 기록은 관할 세무서에 문의하라고 적혀 있다.
한 곳에만 있는 숫자이니 기관 안내에서 다시 확인한다.

기기에서 나온 종이를 내기 전에 볼 항목

출력한 뒤 다시 떼는 일을 줄이려면 항목을 본다.
안내들이 공통으로 드는 확인 항목은 연도와 소득금액이다.
과세기간까지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발급일자를 든 안내도 있다.

소득을 유형별로 갈라 보라고 적은 안내도 있다.
한 정보 사이트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기타소득, 연금소득으로 나뉜 금액이 정확히 기재됐는지 항목마다 확인하고 그 합인 총 소득금액을 다시 보라고 적는다.
다른 곳은 소득종류 칸에 근로소득이면 연말정산 여부가, 사업소득이면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이 함께 표시된다고 적는다.

소득금액이 연봉과 다르다는 설명은 안내 위키가 자세하다.
근로소득만 있으면 증명원의 금액은 총급여가 아니라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근로소득금액이라는 것이다.
같은 안내가 든 예는 총급여 3,380만원에서 근로소득공제 1,032만원을 빼 2,348만원이 표시되는 경우다.

다른 안내도 수입금액과 소득금액을 갈라 설명한다.
수입금액이라는 말은 한 해 동안의 총수입이고, 소득금액은 거기서 필요경비를 뺀 과세 대상 금액이라는 것이다.
은행이나 기관이 요구한 것이 소득금액인지 총급여인지 먼저 확인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

유효기간을 다룬 안내는 한 곳이다.
증명원 자체에는 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지만 제출처가 특정 기간 내 발급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요구사항을 확인하라고 적혀 있다.
제출처가 발급일 조건을 걸었는지 먼저 본다.

내용이 틀린 경우를 적은 안내도 있다.
소득 정보에 오류가 있으면 관할 세무서에 문의해 정정을 요청하라는 것이다.
정정은 기기가 아니라 세무서 이야기로 적혀 있다.

기기에서 막혔을 때 남는 세 갈래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에서 끝내지 못했다면 안내들이 드는 경로는 세 갈래다.
주민센터 창구, 세무서 민원실, 그리고 온라인이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지금 막힌 이유에 따라 갈린다.

본인 확인 자체가 안 됐다면 사람이 있는 창구가 다음 순서다.
안내들이 창구 준비물로 공통으로 드는 것은 신분증이다.
한 안내는 발급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 창구에 제출한다는 절차까지 적어 두었다.

세무서와 주민센터는 걸리는 시간이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안내는 세무서 민원실에서 신분증을 내면 즉시 발급된다고 적고, 주민센터는 30분에서 3시간 내로 발급된다고 적는다.
소득금액증명원이 세무서 발급 서류라 주민센터에서는 대기가 더 걸릴 수 있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당장 종이가 필요한 게 아니라면 온라인이 시간을 아낀다.
안내 위키는 인터넷 발급이 신청과 거의 동시에 출력되지만 처리시간은 최대 3시간으로 안내된다고 적는다.
프린터가 없으면 PDF로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출력하라는 안내도 있다.

영문 서류가 필요한 경우는 경로가 좁아진다.
안내 위키는 홈택스 화면에서 발급 유형을 영문증명으로 고르고 영문주소를 입력하면 영문 소득금액증명을 별도 수수료 없이 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기기에서 영문 증명을 뽑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경로별로 안내가 무엇을 적어 두었는지 한자리에 놓으면 아래와 같다.

경로안내가 적은 본인 확인수수료에 대한 안내
무인민원발급기주민등록번호와 지문 (신분증 스캔은 한 곳, 인증서는 두 곳이고 그중 한 곳은 온라인과 묶어 적음)무료 셋, 결제 있음 셋으로 갈림
홈택스·정부24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로그인세 곳이 무료로 적음
네이버 전자증명서로그인·공동인증서 없이 본인 인증만수수료를 적은 안내가 없음
주민센터 창구신분증 제시무료 둘, 수백 원 수준 하나로 갈림
세무서 민원실신분증 제시두 곳이 무료로 적음

소득금액증명원 무인발급기 확인 체크리스트

기기 앞이든 가기 전이든 다섯 가지를 앞에서부터 본다.

첫째, 본인 확인 수단을 본다.
여러 안내가 드는 것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이다.
신분증 스캔과 아이핀까지 적은 안내는 한 곳뿐이니, 지문이 잘 안 되는 편이라면 창구 쪽도 함께 생각해 둔다.

둘째, 설치 장소와 운영시간을 본다.
주민센터 기기와 역사 기기의 시간이 다르게 적힌 안내가 있으니, 정부24의 무인민원발급 설치장소 안내에서 갈 곳을 검색해 두는 편이 헛걸음을 줄인다.

셋째, 결제수단을 챙긴다.
무료라고 적은 안내와 수수료를 적은 안내가 반씩 갈리니 현금이나 카드를 들고 가면 어느 쪽이어도 된다.
금액을 적은 안내끼리도 1,000원 이하와 300원 내외로 다르다.

넷째, 귀속연도를 정한다.
한 안내는 근로소득자용 5월 1일, 종합소득세 신고자용 7월 1일부터 전년도분이 나온다고 날짜까지 적고, 다른 안내는 5월과 7월이라는 월까지만 적는다.
그 전이라면 전전년도까지만 나온다는 설명은 두 곳에 함께 있다.

다섯째, 제출처 조건을 본다.
용도 기재나 발급일 조건, 소득금액과 총급여 중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기기 화면에서 용도를 고른다고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니, 용도가 꼭 필요하면 온라인이나 창구가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문 없이도 기기에서 발급되나

한 안내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스캔하는 방법과 일부 기기의 공동인증서·아이핀 인증을 함께 적는다.
다만 이렇게 적은 곳은 소스 여섯 곳 가운데 한 곳이고, 기기 절차를 적은 다른 세 곳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을 든다.
갈 기기가 어느 쪽인지는 설치 기관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기기 수수료는 얼마인가

안내가 갈린다.
무료라고 적은 곳이 셋, 수수료가 있다고 적은 곳이 셋이며 금액도 1,000원 이하와 300원 내외로 서로 다르다.
현금이나 카드를 준비하라는 안내가 있으니 결제수단을 들고 가는 편이 낫다.

가족 것을 대신 뽑을 수 있나

기기로 대리발급하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온라인 대리발급은 안 된다고 세 곳이 함께 적고, 위임 경로로는 세무서와 주민센터를 든다.
필요한 서류는 안내마다 달라 위임장과 신분증만 적은 곳도 있고 위임인 인감증명서까지 적은 곳도 있다.

올해 소득도 나오나

한 안내는 당해년도 소득금액은 확인할 수 없다고 적는다.
전년도분이 언제부터 나오는지는 한 곳이 근로소득자용 5월 1일, 종합소득세 신고자용 7월 1일로 날짜까지 적고, 다른 한 곳은 5월과 7월이라는 월까지만 적는다.
그 전에 신청하면 전전년도까지만 나온다고 두 곳이 함께 적는다.

기기에서 뽑은 것과 홈택스에서 뽑은 것이 다른가

발급 경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고 적은 안내는 없었다.
안내들이 갈라 설명하는 것은 증명원의 종류와 귀속연도이지 출력한 기계가 아니다.
다만 영문 증명은 홈택스 화면에서 고른다고 적혀 있고, 기기에서 뽑는 방법을 적은 안내는 없었다.

소득 신고를 한 적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설명이 갈린다.
안내 위키는 신고 사실이 없으면 사실증명으로 대체한다고 적고, 다른 정보 사이트는 소득이 없어도 소득없음으로 기재된 증명원이 발급된다고 적는다.
기기 앞에서 시간을 버리지 않으려면 세무서에 먼저 묻는 편이 빠르다.

확인할 곳

이 글은 개인 블로그와 정보 사이트 다섯 곳, 그리고 민원 절차를 정리한 안내 위키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홈택스와 정부24의 발급 화면은 인증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무인민원발급기 화면도 직접 조작해 보지 못했다.
수수료와 기한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국세청 홈택스 — 민원증명의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
  • 정부24 — 소득금액증명 민원, 무인민원발급 설치장소 안내
  • 관할 세무서 민원실 — 대리발급 서류와 소득 정보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