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방법과 대출·어린이집 제출 전 확인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을 고용24 로그인부터 메뉴, 조회 기간, 통지서 출력 버튼까지 안내글 다섯 곳을 대조해 짚었다. 대출이나 어린이집에 내기 전 제출처에 물을 서류 이름, 개월 수, PDF 제출 여부도 함께 정리했다.

TL;DR

  • 세 안내가 고용24에 로그인해 육아휴직급여 신청 내역을 조회하고, 화면 맨 아래 통지서 출력 버튼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한다고 적는다.
  • 대조한 안내글 다섯 곳에는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이 용도로 나오지 않는다. 제출처에 서류 이름, 필요한 개월 수, PDF 제출 가능 여부를 먼저 묻는다.
  • 네 안내가 조회 기간을 정해 신청 내역을 불러오는 단계를 적는다. 한 안내는 6개월 치가 필요해 3개월씩 끊어 검색했다고 적는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은 고용24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급여 신청 내역을 찾고, 그 화면 맨 아래의 통지서 출력 버튼을 누르는 순서로 안내된다.
이 순서를 적은 안내는 세 곳이고, 2024년 초에 쓴 다른 두 안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의 모성보호 메뉴에서 통지서를 받았다.

대출이나 어린이집에 낼 서류로 이 통지서를 찾고 있다면 알아 둘 것이 있다.
대조한 안내글 다섯 곳에는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이 용도로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발급 순서와 함께 제출처에 먼저 물을 것을 나눠 적었다.

대출·어린이집에 낸다면 서류 이름부터 맞춘다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용으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을 알아보고 있다면, 안내글이 실제로 드는 용도와 먼저 견줘 본다.
다섯 안내가 모두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을 든다.
한 안내는 출산바우처 같은 육아 정책 신청, 회사 증빙 제출, 복직을 더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지자체 장려금과 각종 바우처를 적는다.

대출 기관이나 어린이집이 이 통지서를 받는지, 받는다면 무엇을 확인하려는 것인지는 안내글로는 알 수 없다.
그러니 제출처가 말한 서류 이름을 그대로 받아 적는 데서 시작한다.
다음 절에서 보듯 육아휴직 확인서처럼 이름이 비슷한 서류가 따로 있다.

제출처에 물을 것은 세 가지로 좁힌다.
원하는 서류가 지급결정통지서가 맞는지, 몇 개월 치가 필요한지, PDF 파일로 내도 되는지 종이 출력본이어야 하는지다.
셋 모두 안내글에는 답이 없으니 제출처 안내로 확인한다.

장려금 신청에 이 통지서를 준비한 과정을 적은 곳은 있다.
한 네이버 블로그는 인천 서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한다고 적으면서, 신분증과 통장사본에 더해 이 통지서를 반드시 지참할 서류로 꼽았다.
다른 한 곳은 서울형 육아휴직 장려금을 신청하려고 여러 달 치 결정통지서가 필요했다고 적는다.

지급결정통지서에 담기는 내용과 육아휴직 확인서와의 차이점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을 받기 전에 이 서류가 무엇인지 짚어 둔다.
한 안내는 이 통지서를 육아휴직급여 신청에 대해 지급할지 말지를 고용센터가 결정해 신청인에게 알리는 공문서로 설명한다.

같은 안내는 통지서에 신청인의 인적사항, 신청 대상 기간, 지급 또는 미지급 결정 내용, 지급금액이나 미지급 사유가 적힌다고 쓴다.
지급 결정일과 처리기관이 들어가고, 지급이 확정되면 계좌 입금 안내도 포함된다고 덧붙인다.

통지서에 적히는 항목을 글로 풀어 쓴 안내는 다섯 곳 중 이 한 곳이다.
제출처가 봐야 한다는 항목이 있다면 받은 통지서에 그 항목이 들어 있는지 직접 확인한다.

이름이 비슷한 육아휴직 확인서는 따로 있는 서류다.
한 안내는 사업주가 고용보험 사이트의 기업회원으로 육아휴직 확인서를 먼저 등록해야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급여 신청 준비서류로 급여 신청서, 확인서, 통상임금 증빙자료를 들며 확인서를 결정통지서와 따로 다룬다.

고용24와 고용보험 홈페이지는 안내 시점에 따라 갈린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사이트는 안내가 쓰인 시점에 따라 다르게 적혀 있다. 2024년 1월과 2월에 쓴 두 안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았고, 그중 한 곳은 주소를 ei.go.kr로 남겼다. 2025년 4월, 2025년 9월, 2026년 2월에 쓴 세 안내는 고용24를 적는다.

고용24를 적은 세 안내 가운데 두 곳은 주소를 work24.go.kr로 적는다.
가장 최근인 2026년 2월 안내는 고용24 또는 고용보험 홈페이지라고 두 이름을 함께 쓴다.

두 사이트가 어떤 관계인지 설명한 안내는 다섯 곳 중에 없다.
지금 시작한다면 최근 세 안내가 공통으로 적은 고용24부터 연다.
고용보험 홈페이지의 모성보호 메뉴를 거친 경로는 2024년 안내에 적힌 것이라, 화면 이름이 지금과 다를 수 있다고 보고 읽는다.

로그인 수단은 공동인증서부터 모바일신분증까지 적혀 있다

다섯 안내 모두 신청 내역을 조회하기 전에 로그인하는 단계를 적는다.
로그인 수단을 이름으로 든 네 곳은 모두 공동인증서를 넣었다.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까지 든 안내는 두 곳이다.
한 곳은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세 가지 중 편한 방법을 고르라고 적고, 자신은 금융인증서로 진행했다.
다른 한 곳은 여기에 모바일신분증을 더해 적는다.

고용24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회원가입부터 하고 로그인해야 한다고 한 안내가 적는다.
쓰던 인증서로 막히면 안내에 적힌 다른 수단으로 바꿔 시도해 본다.

로그인하는 시점은 안내마다 조금 다르다.
네 안내는 로그인을 먼저 적고 메뉴로 넘어가지만, 2024년 1월 안내는 모성보호의 민원처리현황을 고른 다음 로그인하는 순서로 적는다.

메뉴 경로는 안내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메뉴를 찾는 데서 막혔다면 경로 이름부터 대조한다.
한 안내는 이 통지서를 찾는 방법이 은근히 어려워 정리했다고 적는다.

2025년 9월과 2026년 2월에 쓴 두 안내는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민원신청 현황으로 들어간다고 적는다. 2026년 2월 안내는 그 안의 민원신청 현황조회 메뉴까지 적고, 2025년 9월 안내는 서비스 수혜이력 조회로 이동해도 된다고 괄호로 덧붙인다.

2025년 4월 안내는 다른 길을 적는다.
로그인 뒤 화면 우측 상단의 출산휴가/육아휴직 메뉴에서 육아휴직으로 들어가거나, 서비스 신청 현황에 뜬 처리완료 글자를 눌러 들어가는 방법이다.
이 안내는 최근 지급받은 신청 건이 있어 처리완료 1건이 조회됐다고 적는다.

2024년에 쓴 두 안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모성보호를 거쳐 민원처리현황으로 들어갔다. 2025년 9월 안내도 재발급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상단 메뉴나 개인서비스의 모성보호, 민원처리현황을 경로로 적는다.
경로 이름은 달라도 다섯 안내 모두 그 끝에서 민원 처리 내역이나 신청 건 목록을 연다.

처음 들어간다면 최근 두 안내가 같이 적은 마이페이지의 민원신청 현황부터 본다.
거기서 찾지 못하면 다른 안내에 적힌 모성보호의 민원처리현황이나 출산휴가/육아휴직 메뉴를 차례로 열어 본다.

조회 기간을 넣고 해당 회차 신청서를 연다

메뉴에 들어가면 조회 기간부터 정한다.
네 안내가 기간을 정해 신청 내역을 불러오는 단계를 적는다. 2025년 9월 안내는 신청 기간을 설정한 뒤 검색하면 육아휴직급여 신청 내역이 조회된다고 쓴다.

기간 설정 방법에 대해 2025년 9월 안내는 재발급 대목에서 달력 아이콘 등으로 기간을 설정한다고 적는다.
설정 폭의 제한을 적은 곳은 2024년 1월 안내 한 곳으로, 6개월로 잡으려던 기간이 최대 3개월까지만 설정돼 3개월씩 끊어 검색했다고 쓴다.

지금 화면에도 같은 제한이 있는지는 다른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기간이 넓게 잡히지 않으면 신청한 달을 나눠 검색한다.

검색하면 목록이 뜬다.
두 안내는 그 목록에서 해당 회차의 급여 신청서를 클릭한다고 적고, 그중 2026년 2월 안내는 처리 완료된 회차를 고른다고 적는다. 2024년 2월 안내는 서식에서 육아휴직급여신청을 고르고 기간을 선택하는 순서로 적는다.


통지서 출력 버튼은 신청 내역 화면 맨 아래에 있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버튼은 신청 내역 화면 아래쪽에 있다고 세 안내가 적는다.
세 곳 모두 버튼 이름을 통지서 출력으로 쓰고, 2025년 4월 안내는 스크롤을 맨 하단까지 내리자 이 버튼이 있었다고 적는다.

2025년 9월 안내는 재발급을 설명하면서 버튼 위치를 결과 화면 하단 또는 우측으로, 이름을 결정통지서 출력/다운로드로 적는다.
같은 안내 안에서 두 이름이 함께 쓰였으니, 통지서 출력이 보이지 않으면 결정통지서라는 말이 들어간 버튼을 찾는다.

2024년에 고용보험 홈페이지를 쓴 두 안내는 표현이 다르다.
한 곳은 민원처리 현황의 마지막 전송처리에서 결정통지서를 내려받았다고 적고, 다른 한 곳은 검색 후 결정통지서를 선택해 발급받는다고 적는다.

버튼을 누르면 인쇄 팝업창이 뜬다고 2025년 4월 안내가 적는다.
같은 안내는 팝업에서 디스켓 기호 버튼을 누르면 PC에 PDF로 저장되고, 프린터 기호 버튼을 누르면 인쇄된다고 설명한다.

PDF 저장본과 종이 출력본은 제출처 기준으로 고른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결과를 파일로 남길 수 있다는 점은 세 안내가 같이 적는다. 2025년 9월과 2026년 2월 안내는 통지서 출력 버튼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쓰고, 2025년 4월 안내는 저장과 인쇄 버튼을 나눠 설명한다.

종이 출력본에 대해서는 한 안내만 따로 적는다. 2025년 9월 안내는 직접 출력하면 직인이 포함되어 공식 효력이 있다고 쓴다.
PDF 저장본에도 직인이 함께 들어가는지는 다섯 안내 모두 적지 않았다.

PDF와 출력본 가운데 무엇을 받는지는 제출처가 정한다.
대출 기관이나 어린이집이 파일 업로드를 받는지, 종이를 창구에 내야 하는지는 안내글에 나오지 않는다.
제출 방법을 먼저 묻고, 종이로 내더라도 PDF를 한 부 저장해 두면 다시 로그인하지 않고 꺼내 볼 수 있다.

여러 달 치 통지서가 필요할 때

몇 개월 치를 내야 한다면 통지서를 그 기간에 맞춰 준비한다. 2024년 1월 안내는 서울형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에 휴직 기간에 따라 6개월 치나 12개월 치 결정통지서가 필요하다고 적는다.
휴직 6개월이 막 지난 시점이어서 6개월 치가 필요했다고 한다.

통지서가 회차마다 따로 나오는지, 여러 달이 한 장에 묶이는지는 안내글이 글로 설명하지 않는다.
두 안내가 목록에서 해당 회차의 신청서를 클릭해 출력한다고 적는 만큼, 회차를 하나씩 열어 필요한 달이 다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처가 몇 개월 치를 원하는지도 안내글에는 없다.
필요한 기간을 먼저 묻고, 받은 통지서마다 적힌 신청 대상 기간을 이어 봤을 때 빠진 달이 없는지 본다.
통지서에 신청 대상 기간이 적힌다는 설명은 2025년 9월 안내에 있다.

장려금이 목적이라면 필요한 개월 수는 신청하는 지자체의 공고로 확인한다. 2024년 1월 안내의 6개월과 12개월 기준은 서울형 장려금을 두고 그때 적은 설명이다.

목록에 신청 건이 없거나 출력 버튼이 보이지 않을 때

출력 버튼을 찾지 못했다면 신청 건의 처리 상태부터 본다. 2026년 2월 안내는 목록에서 처리 완료된 회차를 골라 출력한다고 적고, 2025년 4월 안내는 서비스 신청 현황에 처리완료로 뜬 건을 눌러 들어갔다.

처리 중인 신청 건에서도 통지서 출력 버튼이 보이는지는 다섯 안내 모두 적지 않았다.
한 안내는 통지서를 지급 여부를 결정해 알리는 문서로 설명하므로, 아직 처리완료가 아닌 회차라면 상태가 바뀐 뒤 다시 조회해 본다.

목록에 신청 건 자체가 없다면 조회 기간과 사이트부터 다시 맞춘다.
기간이 신청한 달을 덮는지, 최근 안내가 적은 고용24에서 조회했는지 본다.

급여 신청이 아직 접수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한 안내는 사업주의 육아휴직 확인서 등록이 끝나야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고 적으니, 회사가 확인서를 등록했는지 회사 담당자에게 묻는다.

같은 안내는 급여를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는지와 청구 기한도 적어 두었다.
한 곳에만 나오는 기한이어서 수치는 옮기지 않았으니, 급여 신청 시기와 청구 기한은 고용24나 관할 고용센터 안내로 확인한다.

PC가 어려울 때 대안으로 적힌 앱과 고용센터

PC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이 어렵다면 모바일 앱과 고용센터가 대안으로 적혀 있다.
다만 이 경로를 적은 곳은 2025년 9월 안내 한 곳이어서, 이 절의 내용은 모두 그 안내의 설명이다.

앱은 고용24 모바일 앱을 설치해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의 전체 민원처리 현황에서 통지서를 확인하고 발급한다고 적혀 있다.
재발급 대목에서는 같은 메뉴의 육아휴직급여 신청 내역에서 다시 받을 수 있다고 쓴다.

PC나 모바일로 확인하기 어려우면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같은 안내가 적는다.
준비물과 처리 기간은 적혀 있지 않으니, 방문·우편 발급 절차는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한다.

온라인 재발급은 처음 발급할 때처럼 신청 내역을 조회해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적혀 있다.
같은 안내는 재발급 횟수에 제한이 없고 로그인만 하면 언제든 다시 출력할 수 있다고 쓴다.
발급 이력을 확인하기 어려우면 관할 고용센터 모성보호팀에 문의하거나, 방문이나 전화로 담당자에게 재발급을 요청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제출처에 서류 이름을 묻는다.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은 안내글에 용도로 나오지 않았으니, 지급결정통지서가 맞는지, 몇 개월 치인지, PDF로 내도 되는지 확인한다.

둘째, 사이트와 로그인을 본다.
최근 세 안내는 고용24를 적고, 로그인 수단으로는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이 적혀 있다.

셋째, 메뉴를 본다.
마이페이지의 민원신청 현황에서 찾지 못하면 모성보호의 민원처리현황이나 출산휴가/육아휴직 메뉴를 연다.

넷째, 조회 기간과 처리 상태를 본다.
기간이 신청한 달을 덮는지, 해당 회차가 처리완료인지 확인하고, 기간이 넓게 잡히지 않으면 나눠 검색한다.

다섯째, 화면 맨 아래 통지서 출력 버튼을 누른다.
팝업에서 PDF로 저장하거나 인쇄한 뒤, 통지서의 신청 대상 기간이 제출처가 말한 달과 맞는지 본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이나 어린이집에 이 통지서를 내면 되나

대조한 안내글 다섯 곳에는 대출이나 어린이집 제출이 용도로 나오지 않는다.
안내글이 드는 용도는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 바우처, 회사 증빙 제출 같은 것이다.
제출처에 원하는 서류 이름부터 확인한다.

통지서는 어디서 발급하나

2025년 이후 쓴 세 안내는 고용24에 로그인해 신청 내역을 조회하고 화면 맨 아래 통지서 출력 버튼을 누른다고 적는다. 2024년 초에 쓴 두 안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의 모성보호 메뉴에서 받았다.
한 안내는 고용24 앱과 관할 고용센터 방문, 우편도 적는다.

PDF로 저장해서 내도 되나

세 안내가 인쇄와 함께 PDF 저장을 적는다.
한 안내는 직접 출력하면 직인이 포함된다고 적지만, PDF 저장본에 대한 같은 설명은 없다.
제출처가 파일을 받는지 종이 출력본을 원하는지 묻는다.

다시 발급받을 수 있나

한 안내는 재발급 횟수에 제한이 없고 로그인하면 다시 출력할 수 있다고 적는다.
온라인이 어려우면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재발급을 요청할 수 있다고 같은 안내가 덧붙인다.

발급에 비용이 드나

발급 비용을 적은 안내는 다섯 곳 중에 없다.
안내글에 적힌 단계는 로그인, 조회, 출력이나 PDF 저장까지이고 결제 단계는 나오지 않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직접 발급한 과정을 적은 네이버 블로그 두 곳과 정보성 블로그 사이트 세 곳, 모두 다섯 곳의 안내글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식 페이지는 읽지 못했고, 통지서를 조회하고 출력하는 고용24 화면은 로그인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으며 통지서 실물도 보지 못했다.
급여 신청 시기와 청구 기한, 방문·우편 발급 절차, 장려금에 필요한 통지서 개월 수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고용24 홈페이지와 고용24 모바일 앱
  • 관할 고용센터
  • 장려금을 신청할 지자체의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