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는 온라인 재발급 대상을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국민으로 적고, 로마자성명 변경 희망자와 잔여유효기간 부여 재발급 희망자 등은 방문 신청으로 돌린다.
- 18세 미만은 안내가 엇갈린다. 외교부 페이지는 법정대리인이 본인 인증 후 정부24에서 대리 신청할 수 있다고 적고, 블로그 세 곳은 온라인 신청이 안 된다고 적는다.
- 외교부 페이지 기준으로 수령기관은 신청할 때 고르고 신청이 끝나면 바꿀 수 없다. 받으러 갈 때는 18세 미만을 법정대리인이 온라인 신청한 경우를 빼면 본인이 직접 가고,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이 있으면 반드시 가져간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은 정부24에서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되는 것은 아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는 신청 대상과 신청 불가 대상을 따로 나눠 적어 두었고, 불가 대상에 해당하면 가까운 여권사무 대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에 볼 것은 세 가지다.
내가 온라인 대상인지, 사진 파일과 인증수단이 준비됐는지, 어느 기관에서 받을지다.
아래는 외교부 공개 안내 두 페이지와 블로그 안내글 네 곳을 대조해 그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다.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받았다면 온라인 대상이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의 첫 조건은 이전 여권이다.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는 신청 대상을 기존에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우리 국민으로 적는다.
그래서 생애 최초 전자여권 신청자는 신청 불가 대상에 올라 있다.
국내에서 신청하는 곳은 두 곳으로 안내된다.
정부24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을 입력하는 방법과 KB스타뱅킹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을 고르는 방법이다.
해외에 있다면 재외동포 365민원포털에서 신청한다.
재발급 사유도 본다.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는 여권 수록정보의 정정과 변경, 여권 분실과 훼손, 행정기관 착오에 의한 재발급은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고 적는다.
유효기간이 끝났거나, 끝나기 전에 본인 희망으로 새 여권을 받는 경우가 온라인 쪽에 가깝다.
한 블로그는 온라인 대상을 기존 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이라고 적으면서 전자여권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외교부 페이지와 다른 두 블로그는 전자여권이라고 적으니, 예전 여권이 전자여권이었는지 먼저 확인한다.
온라인 신청이 막히는 경우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가 온라인 신청 불가로 적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생애 최초 전자여권 신청자, 외교관 및 관용여권 신청자, 긴급 여권 신청자가 먼저 나온다.
이어 상습분실자, 행정제재자, 로마자성명 변경 희망자가 기타로 묶여 있다.
같은 페이지의 유의사항은 조건을 더 자세히 적는다.
로마자성명 변경 희망자에는 배우자의 로마자 성을 바꾸려는 경우가 포함된다.
상습 분실자는 5년 이내 2회 이상 분실했거나, 5년 이내 1회 분실했으면서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유효한 여권이 있는 경우로 적혀 있다.
잔여유효기간 부여 재발급을 원하는 사람도 온라인 접수가 안 된다.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는 재발급을 새 유효기간을 주는 것과 기존 여권의 남은 유효기간을 주는 것 중에서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뒤쪽은 방문해야 한다.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이 필요한 사람도 온라인 불가 목록에 있다.
블로그 쪽 목록은 조금씩 다르다.
한 블로그는 개명 또는 주민등록번호 정정 뒤 처음으로 여권을 재발급받는 사람을 불가 대상에 넣었고, 다른 블로그는 주민등록정보 변경자와 개명자, 영주권자 등 특수 대상자를 넣었다.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의 불가 목록에는 영주권자가 보이지 않고, 해외 거주자는 수령할 때 영주권이나 비자 같은 체류자격 증명 서류를 가져오라고 적혀 있다.
분실 이력 조건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 조건을 다룬 한 블로그는 조건이 애매하면 구청 여권민원실에 직접 가서 신청하는 편이 안정적일 수 있다고 적는다.
18세 미만은 안내가 엇갈린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에서 소스끼리 갈리는 대목이 미성년자다.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는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위한 온라인 신청이 현재 정부24에서 가능하고 KB스타뱅킹은 준비 중이라고 적는다.
이때는 법정대리인이 본인 인증을 한 뒤 대리 신청해야 한다.
반대쪽 설명도 있다. 2025년 9월에 쓴 한 블로그는 18세 미만이면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고 적었다. 2026년에 쓴 다른 두 블로그도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온라인 신청 불가 대상에 넣었다.
외교부 페이지 안에서도 조건이 붙어 있다. 18세 미만 중 친권이나 후견인 지정 때문에 담당자의 확인이 필요한 사람은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이 필요한 사람으로 묶여 온라인 신청이 안 된다.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의 18세 미만 항목도 신청방법을 방문 신청으로 적고, 괄호 안에 온라인 신청 때의 법정대리인 본인 인증을 덧붙였다.
아이 여권이라면 정부24 신청 화면에서 법정대리인 대리 신청이 열리는지 먼저 확인한다.
막히면 여권사무 대행기관에 방문한다.
외교부 페이지는 법정대리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 법정대리인이 대리 수령할 수 있다고 적는다.
신청 전에 준비할 것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은 본인 인증부터 시작한다.
외교부 페이지는 신청 시 유의사항 첫 줄에 본인 인증 필요를 적는다.
한 블로그는 인증수단으로 카카오, 네이버, PASS 같은 간편인증서와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를 든다.
사진 파일이 있어야 한다.
방문 신청과 달리 사진을 파일로 올리므로, 여권용 사진을 찍었다면 파일로도 받아 둔다.
한 블로그는 규정을 맞출 자신이 없으면 사진관에서 촬영한 뒤 파일을 받아 올리라고 권한다.
결제수단도 필요하다.
한 블로그는 수수료를 내기 위한 신용카드, 체크카드 또는 계좌 정보를 준비물로 든다.
다른 블로그는 공식적으로 적힌 조건은 아니라고 밝히면서 전자서명이 가능한 인증서와 전자결재 수단이 필요하다고 적는다.
신청자 본인이 국내에 있어 직접 수령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한 블로그가 조건으로 든다.
이 역시 그 블로그가 공식 조건은 아니라고 밝힌 항목이다.
사진 파일 규격에서 걸리는 지점
외교부 페이지는 여권용 사진 파일이 규격에 맞지 않으면 신청이 진행되지 않거나 반려될 수 있다고 적는다.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는 여권용 사진을 6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적고, 블로그 네 곳도 같은 기간을 적는다.
픽셀 크기는 두 블로그가 같은 값을 든다.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을 권장 크기로 적는다.
그중 한 블로그는 허용 범위를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로 따로 적었다.
파일 형식은 두 블로그가 다르게 적는다.
한 블로그는 JPG와 JPEG에 500KB 이하를, 다른 블로그는 JPG, JPEG, PNG를 든다.
형식이나 용량 때문에 업로드가 막히면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를 확인한다.
사진 내용도 본다.
두 블로그가 함께 드는 것은 흰색 배경, 정면, 무표정이다.
한 블로그는 AI 보정 사진을 쓸 수 없다고 적고, 다른 블로그는 과도한 보정으로 실제와 다른 피부톤이 나타나면 반려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적는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메뉴에는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과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이 있다.
한 블로그는 세부 조건을 이 사진 검증 페이지에서 참고하라고 적는다.
정부24에서 신청하는 순서
외교부 페이지와 한 블로그는 정부24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을 입력하라고 적는다.
다른 블로그는 검색어를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으로 적었다.
어느 쪽이든 검색 결과에 뜬 신청 링크로 들어간다.
직접 신청한 과정을 화면 순서대로 적은 블로그는 한 곳이다.
그 블로그는 유의사항 화면과 약관 동의를 거친 뒤 신청 내용 확인 페이지가 나온다고 적는다.
기본 정보는 입력되어 있고, 여권 면수와 수령기관은 이 페이지에서 따로 지정한다고 한다.
같은 블로그는 그다음 순서를 긴급 연락처 입력, 사진 업로드, 최종 검토, 결재로 적는다.
긴급 연락처는 해외에서 사고가 났을 때 국내에서 연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번호를 적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결재를 하지 않으면 발급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다고도 적는다.
다른 블로그는 절차를 다섯 단계로 줄였다.
로그인, 서비스 검색, 인적 사항 입력과 여권 종류·면수·수령 민원실 지정, 사진 업로드, 수수료 결제 순이다.
이 블로그는 사진을 올리면 시스템이 1차 규격 검토를 한다고 적는다.
수령기관은 신청할 때 정하고 바꿀 수 없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에서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 수령기관이다.
외교부 페이지는 수령 희망 기관을 신청할 때 본인이 선택하며, 일단 신청이 완료되면 수령 기관을 바꿀 수 없다고 적는다.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결재 이후에는 수령기관 변경뿐 아니라 민원 취소도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취소 불가는 이 블로그에서만 보인다.
결재 전에 수령기관과 면수를 한 번 더 확인한다.
외교부 페이지는 여권 수령 기관을 전국 252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적는다.
다만 대구(별관), 창원시 의창구청, 파주시 운정출장소, 청주시 오창출장소, 달성군 다사출장소는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되어 있고 추후 시행 예정이라고 적혀 있다.
이 다섯 곳 근처에 산다면 다른 기관을 고른다.
한 블로그는 시청·구청 여권과를 방문 발급처로 들며 본인 거주지와 관계없이 방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외교부 페이지도 수령 기관은 본인이 고른다고 적으니, 결재 전에 실제로 찾아갈 수 있는 곳인지 본다.
수수료와 결제시스템 이용료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에서 결제 화면에 뜨는 금액부터 본다.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는 18세 이상 재발급 수수료를 복수여권 10년 58면 52,000원, 10년 26면 49,000원, 단수여권 1년 이내 17,000원으로 적는다. 2026년에 쓴 두 블로그도 10년 58면을 52,000원으로 적는다.
2025년 9월에 쓴 한 블로그는 같은 여권을 58면 50,000원, 26면 47,000원, 단수여권 15,000원으로 적었다. 2026년 5월에 쓴 다른 블로그는 2026년 3월 1일부터 여권 수수료가 일괄 2천원 올랐다고 적는다.
작성 시기가 다른 안내를 보고 있다면 외교부 수수료 안내를 기준으로 삼는다.
18세 미만의 복수여권은 외교부 페이지 기준 5년이다. 8세 이상은 58면 44,000원, 26면 41,000원이고, 8세 미만은 58면 35,000원, 26면 32,000원으로 적혀 있다.
결제시스템 이용료는 따로 본다.
한 블로그는 정부24 온라인 신청 때 결제 방식에 따라 약 1.2~4% 수준의 부가수수료가 붙을 수 있다고 적는다.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에서 수집된 본문에는 이 이용료가 국외 신청 항목에 적혀 있고, 그 안에서도 1.75~4%와 1.32~3.63% 두 범위가 함께 보인다.
국내 정부24에서 얼마가 붙는지는 결제 화면에서 확인한다.
접수 뒤 진행 상황 보는 법
결제가 끝나면 접수 알림이 온다.
외교부 페이지는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접수와 교부 관련 진행 상황을 안내한다고 적고, 두 블로그도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를 적는다.
직접 조회도 된다.
외교부 페이지는 정부24 여권발급 상태 조회 서비스와 KB스타뱅킹 여권발급 진행 상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메뉴에도 여권발급 진행상황이 있다.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조회 조건을 덧붙였다.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처리상황만 조회되고 교부가 끝난 건은 더 이상 조회되지 않는다고 적는다.
방문 수령이 가능해지면 진행 상태가 처리완료로 바뀐다고 한다.
같은 블로그는 여권번호는 여권을 받은 뒤에야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항공권이나 비자 신청에 새 여권번호가 필요하다면 수령 일정을 먼저 계산한다.
발급까지 걸리는 기간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뒤 처리 기간은 소스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2025년 9월에 쓴 한 블로그는 공식적으로 공지된 바는 없지만 평일 기준 5~7일 정도라고 적고, 성수기에는 1~2일 더 걸릴 수 있어 넉넉히 2주를 권한다.
다른 블로그는 영업일 기준 약 4일~8일로 적고, 성수기에는 최대 10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적는다.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통상 8일 정도로 안내되고 성수기에는 더 길어질 수 있다고 공지되어 있다고 적는다.
공식 공지가 없다고 적은 블로그와 공지되어 있다고 적은 블로그가 함께 있는 셈이다.
같은 블로그는 3일 만에 받은 후기도 있지만 예외적으로 빠른 경우로 보는 편이 적합하다고 덧붙인다.
출국일에서 거꾸로 계산하면 여유를 얼마나 둘지 정할 수 있다.
두 블로그는 최소 2~3주의 여유를 권한다.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빠른 발급이 필요하면 온라인보다 구청 여권민원실에 방문 신청하는 편이 더 안정적일 수 있다고 적는다.
출국이 아주 촉박하면 긴급여권 이야기가 나온다.
외교부 페이지는 긴급 여권 신청자를 온라인 신청 불가 대상으로 적는다.
한 블로그는 인천공항 여권민원센터 등 외교부가 지정한 긴급여권 발급기관을 들면서, 일부 국가에서는 긴급여권으로 입국이나 비자 발급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적는다.
여권을 받으러 갈 때 챙길 것
수령은 본인이 직접 간다.
외교부 페이지는 여권 수령 시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적고, 18세 미만을 위해 법정대리인이 온라인 신청한 경우에만 법정대리인 대리 수령을 허용한다.
성인 기준으로 두 블로그도 대리 수령이 안 된다고 적는다.
가져갈 것은 기존 여권과 신분증이다.
외교부 페이지는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이 있으면 반드시 지참하고, 유효한 기존 여권이 없으면 신분증을 지참하라고 적는다.
한 블로그는 기존 여권을 가져가지 않으면 분실 처리에 따라 추후 여권 발급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적는다.
유효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재발급을 신청했다면 기존 여권은 새 여권을 받을 때까지 쓸 수 있다.
외교부 페이지와 한 블로그가 이 점을 같은 조건으로 적는다.
다만 외교부 페이지는 국가마다 입국에 필요한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 허용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수령 기한도 있다.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발급 6개월 내로 수령해야 한다고 적는다.
이 기한은 한 곳에서만 보이므로 알림을 받으면 수령기관 안내를 확인하고 미루지 않는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확인 체크리스트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과 받으러 가기 전에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대상을 본다.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았는지, 로마자성명 변경이나 잔여유효기간 부여 재발급처럼 외교부 페이지가 온라인 불가로 적은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둘째, 미성년자라면 안내가 엇갈린다는 점을 기억한다.
외교부 페이지는 법정대리인 대리 신청을 적고 블로그 세 곳은 불가로 적으니, 정부24 화면에서 열리지 않으면 방문 신청으로 간다.
셋째, 사진 파일을 확인한다. 6개월 이내 촬영인지 보고,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메뉴로 한 번 확인한다.
넷째, 결제 전에 수령기관과 면수를 다시 본다.
외교부 페이지는 신청이 완료되면 수령기관을 바꿀 수 없다고 적고, 서비스 지역에서 빠진 다섯 곳도 적어 두었다.
다섯째, 수령 날에는 본인이 직접 가고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을 챙긴다.
기존 여권이 없다면 신분증을 가져간다.
외교부 페이지가 대리 수령을 허용한 것은 18세 미만을 법정대리인이 온라인 신청한 경우다.
자주 묻는 질문
방문 신청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지나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의 차이는 방문 횟수에서 드러난다.
한 블로그는 예전에는 신청과 수령 때 두 번 방문해야 했는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수령 때 한 번만 가면 된다고 적는다. 2025년에 쓴 다른 블로그는 사전 온라인 신청 뒤 카카오톡 알림을 받고 집 근처에서 수령만 하면 되어 편했다고 적는다.
온라인 신청 뒤 취소할 수 있나
직접 신청한 블로그는 결재 이후에는 민원 취소와 수령기관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외교부 페이지의 수집된 본문에는 수령기관 변경 불가만 보이고 취소에 대한 문구는 보이지 않는다.
취소가 필요하다면 외교부 페이지에 적힌 영사안전콜센터 여권 민원 상담(02-3210-0404)에 문의한다.
해외에 살면 어디서 신청하나
외교부 페이지는 국외에서는 재외동포 365민원포털에서 신청하고, 여권업무를 수행하는 재외공관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수령할 때는 영주권이나 비자처럼 거주국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온라인으로 될까
외교부 유효기간 만료 재발급 페이지는 여권 분실과 훼손에 의한 재발급은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고 적는다.
한 블로그는 분실했다면 먼저 분실 신고를 하고 재발급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적는다.
기존 여권 유효기간을 그대로 받는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되나
외교부 온라인 재발급 페이지는 잔여유효기간 부여 재발급 희망자를 온라인 접수 불가로 적는다.
이 재발급의 수수료는 두 블로그가 25,000원, 25,000원~27,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으니 방문할 기관에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공개 안내 페이지 두 곳(온라인 재발급,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재발급)과 개인 블로그 안내글 네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정부24 신청 화면과 결제 화면은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화면 순서는 블로그 두 곳의 설명을 옮긴 것이다.
온라인 결제시스템 이용료, 처리 기간, 사진 파일 형식과 용량, 수령 기한, 잔여유효기간 재발급 수수료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온라인 재발급 기본사항 안내와 수수료 안내
- 정부24 여권 재발급 신청 안내
- 영사안전콜센터 여권 민원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