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공동인증서 없이 뗄 수 있는 경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을 공동인증서가 없을 때 기준으로 정리했다. 간편인증 로그인, 정부24, 모바일 앱, 지사 창구, 무인발급기를 안내 네 곳과 대조했고, 안내에 나오지 않는 팩스와 우편은 공단 확인으로 돌렸다.

TL;DR

  • 세 안내가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서비스 로그인 수단으로 공동인증서와 함께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을 적는다. 공동인증서가 없으면 카카오, 네이버, PASS 같은 간편인증부터 시도한다.
  • 인증수단이 없으면 공단 지사 창구가 있다. 두 안내가 신분증을 지참하면 즉시 발급된다고 적는다. 무인발급기를 적은 두 안내는 설치 장소를 서로 다르게 적어, 가기 전에 확인한다.
  • 팩스나 우편으로 받는 방법은 대조한 네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이 경로가 필요하면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문의한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을 인증수단 기준으로 나누면, 공동인증서가 없어도 시도할 수 있는 경로가 여럿 나온다.
대조한 안내 네 곳이 모두 적은 경로는 전자민원서비스, 모바일 발급,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이고, 전자민원서비스 로그인에 간편인증을 적은 곳은 세 곳이다.
정부24와 무인발급기는 각각 두 곳이 적었다.
카카오톡에서 발급하는 방법은 한 곳이 적었지만 절차는 별도 글 링크로 넘겼다.

아래는 지금 가진 수단으로 먼저 해 볼 수 있는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다.
간편인증으로 온라인 발급을 시도하고, 막히면 창구와 무인발급기로 넘어간다.
팩스와 우편은 안내에 나오지 않아 따로 절을 두고 공단 확인으로 돌렸다.

공동인증서 대신 로그인에 쓸 수 있는 수단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가운데 온라인 경로는 로그인에서 인증수단을 고르는 데서 시작한다.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서비스의 로그인 수단을 적은 안내는 세 곳이고, 세 곳 모두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을 나란히 든다.
공동인증서는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적혀 있다.

간편인증으로는 카카오, 네이버, PASS 같은 이름이 나온다.
한 안내는 이 셋을 모두 적고, 다른 안내는 카카오와 네이버를 예로 든다.
지원하는 간편인증의 종류는 로그인 화면에서 확인한다.

한 안내는 본인 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공동인증서가 없다면 새로 발급받기 전에 휴대폰으로 간편인증 로그인을 먼저 시도해 본다.

금융인증서도 세 안내의 목록에 따로 올라 있다.
이미 금융인증서를 쓰고 있다면 그것으로 로그인하는 길도 있다.
정부24와 모바일 앱의 로그인 수단은 안내마다 적은 정도가 달라 뒤의 절에서 따로 짚는다.

전자민원서비스에서 발급하는 순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중 전자민원서비스 경로는 네 안내가 모두 단계로 적었다.
공통으로 나오는 흐름은 접속, 로그인,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가입증명서 선택, 출력 또는 저장이다.
한 안내는 공식 누리집 주소를 nps.or.kr로 적고 그 안의 전자민원 메뉴로 이동하라고 적는다.

메뉴 이름은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안내는 개인 메뉴의 증명서 발급으로, 다른 안내는 개인 서비스 아래 증명서 등 발급으로 적는다.
또 다른 안내는 사이트 개편에 따라 메뉴 명칭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이니, 화면에서 증명서 발급이라는 말이 들어간 메뉴를 찾는다.

순서도 한 곳이 다르다.
세 안내는 로그인을 먼저 하고 메뉴로 가라고 적고, 한 안내는 메뉴에서 가입증명서를 찾아 들어간 뒤 로그인하고 본인 인증 후 저장한다고 적는다.
어느 쪽이든 발급 전에 본인 인증을 거친다는 점은 같다.

가입증명서를 고른 다음 단계는 안내마다 적은 정도가 다르다.
한 안내는 국문과 영문 등 발급 형태를 고르고 발급 내용을 확인하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가입 이력을 확인한 뒤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하라고 적는다.

발급 버튼으로 뽑고 PDF로 저장한다

발급을 마친 뒤에는 출력하거나 파일로 저장한다.
네 안내 모두 출력과 파일 저장을 함께 적고, 그중 세 곳은 파일 형식을 PDF로 적는다.

한 안내는 PDF로 남기는 순서를 따로 적는다.
출력 버튼을 누르고 프린터 선택 화면에서 PDF 저장을 고른 뒤 저장 위치를 지정하는 순서다.
같은 안내는 PDF 파일을 이메일이나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고 적는다.

주의할 점을 적은 안내도 있다.
한 안내는 조회 화면을 그대로 캡처하거나 출력한 것은 증명서로 인정되지 않는다며, 증명서 발급하기 버튼을 눌러 정식 발급 절차를 거치라고 적는다.
이 안내를 따르면 화면에 이력이 보이는 것만으로는 발급이 끝난 것이 아니다.

같은 안내는 증명서를 확인용과 제출용으로 나눈다.
확인용 가입자증명서에는 인적사항, 가입 종류, 최초 자격 취득일 등이 표시되지만 기관 제출용으로는 쓸 수 없다고 적고, 잘못된 서류를 내면 반려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기관에 낼 것이라면 제출용인 가입증명서를 골랐는지 본다.

한 안내는 제출처가 발급일 기준을 정해 둔 경우가 있다며 제출 직전에 발급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적는다.
기준 기간은 제출처 안내에서 확인한다.

정부24에서 받는 경로와 로그인 수단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으로 정부24를 적은 안내는 두 곳이다.
두 곳 모두 검색창에 서류명을 넣어 민원을 찾고, 본인 인증을 거친 뒤 문서출력으로 받는 흐름을 적는다.
한 안내는 검색어를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서로 적는다.

공동인증서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곳은 한 안내다.
이 안내는 정부24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발급할 수 있다고 적고, 간편인증으로 카카오톡, 네이버, PASS를 든다.
다른 안내는 본인 인증을 거친다고만 적어 인증 종류는 나오지 않는다.

같은 안내가 적은 순서는 정부24 접속, 검색, 로그인, 발급 대상 선택 후 문서출력, PDF 다운로드나 프린트 출력이다.
다른 안내는 로그인을 먼저 한 뒤 검색하는 순서로 적는다.
두 순서 모두 발급 전에 인증을 거친다.

받는 형태로 문서출력 외에 전자문서를 적은 안내가 한 곳 있다.
세무법인 안내글인 이 안내는 전자문서지갑 등 전자증명서 발급을 지원하는 서류도 있다고 적는다.
다만 읽은 본문이 그 문장에서 끊겨, 세무법인 안내글에서는 가입증명서가 여기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정부24 발급을 무료로 적은 안내는 두 곳이고, 그중 한 곳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모바일 앱으로 받을 때 볼 것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중 모바일 발급은 네 안내가 모두 적는다.
한 안내는 앱을 내려받아 로그인한 뒤 증명서 발급, 가입증명서 발급 순으로 고르고 PDF로 저장하거나 프린트로 출력하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공식 앱에서 가입증명서를 포함한 여러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나머지 두 곳 가운데 한 곳은 공단 모바일 서비스로 증명서 조회와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고, 다른 한 곳은 공단 공식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즉시 발급된다고 요약한다.

앱 이름은 두 안내가 다르게 적는다.
한 안내는 내 곁에 국민연금, 다른 안내는 국민연금 앱으로 적는다.
두 곳 모두 공식 앱이라고 적으니, 앱 장터에서 검색할 때 공식 앱인지 확인하고 설치한다.

두 안내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모두 지원한다고 적는다.
앱 로그인 수단까지 적은 곳은 한 안내이고, 카카오와 네이버 등 간편인증을 든다.
앱에서 간편인증이 된다는 근거는 이 한 곳이므로 로그인 화면에서 다시 확인한다.

한 안내는 앱에서 발급한 증명서는 전자서명 기반으로 진위 확인이 가능하다고 적는다.
모바일 발급을 적은 다른 안내는 외부 제출용 서류는 PC 발급이 더 편리한 경우가 많다고 적는다.
제출할 서류라면 제출처가 받는 형식을 함께 본다.

카카오톡을 적은 안내도 한 곳 있다.
이 안내는 모바일 앱 발급 방법 뒤에 카카오톡에서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을 발급하는 방법이라는 한 줄을 두었지만, 절차는 적지 않고 별도 글 링크만 붙였다.
링크에 보이는 글 제목은 카카오톡에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하는 방법이고, 28종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가입증명서가 그 28종에 드는지와 카카오톡에서의 발급 순서는 읽은 범위에 나오지 않는다.
이 경로를 쓰려면 카카오톡에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한다.


인증수단이 없으면 국민연금공단 지사 창구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중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 없이 받는 경로로 먼저 볼 것은 지사 방문이다.
네 안내 모두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해 발급받는 경로를 적는다.
한 안내는 인터넷이 어려우면 전국 지사 어디에서나 방문 발급이 된다고 적는다.

준비물은 두 안내가 신분증으로 적는다.
한 안내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을 들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발급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사 창구에서 신청하면 담당자가 즉시 발급해 준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 수단이 없거나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이라면 지사를 직접 방문하는 편을 권한다.
같은 안내는 이때 신분증만 지참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도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경우 지사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는다.

창구 발급 수수료를 적은 곳은 한 안내뿐이고 무료로 적었다.
지사 위치와 운영 시간은 읽은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가기 전에 국민연금공단에 가까운 지사와 운영 시간, 창구 수수료를 확인한다.

무인발급기는 안내마다 적힌 장소가 다르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으로 무인발급기를 적은 안내는 두 곳이다.
한 안내는 국민연금공단 지사와 일부 공공기관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를 적고, 다른 안내는 주민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적는다.
두 안내 모두 어느 기기에서 가입증명서가 나오는지 기기별로 알려 주지는 않는다.

지사와 공공기관 기기를 적은 안내는 신분증만 있으면 별도의 로그인 없이 증명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고 적는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지참을 필수로 들고, 운영 시간 안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은 기관별로 다르다고 적는다.
공동인증서 없이 무인발급기를 쓸 수 있다는 근거는 이 안내에 있다.

주민센터 기기를 적은 안내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선택하고 본인 인증 후 출력한다고 적는다.
인증을 무엇으로 하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같은 안내는 전국 어디서나 발급할 수 있고 대기 없이 즉시 발급된다는 점을 장점으로 든다.

설치 범위를 두고는 두 안내의 표현이 다르다.
한 곳은 일부 공공기관이라고 적고, 다른 곳은 전국 어디서나라고 적는다.
수수료는 한 안내만 무료로 적었으니, 가려는 기관에 기기가 있는지와 가입증명서를 뽑을 수 있는지, 수수료를 미리 확인한다.

팩스와 우편 발급은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에서 팩스와 우편은 이번에 대조한 안내로는 답할 수 없다.
네 안내가 절차를 적은 경로는 전자민원서비스, 정부24, 모바일, 지사 창구, 무인발급기다.
한 안내는 카카오톡에서 가입증명을 발급하는 방법도 적었지만 절차는 별도 글 링크로만 두어 확인하지 못했다.
팩스로 받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는 방법은 네 곳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한 곳은 읽은 본문이 정부24 절 중간에서 끊겨 뒷부분을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그 글의 제목도 인터넷, 모바일, 방문 세 가지 발급 방법만 내건다.
그러니 팩스나 우편이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말할 근거가 없다.

가족이 대신 받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대리 발급이나 위임에 필요한 서류를 적은 안내는 없다.
창구 준비물을 적은 두 안내는 신분증 지참만 적는다.

이 경로가 필요하면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문의한다.
확인할 것은 팩스나 우편 발급이 되는지, 된다면 무엇을 내야 하는지, 가족이 대신 받을 수 있는지다.
답을 듣고 나서 준비물을 챙긴다.

국문과 영문 중 무엇을 뗄지 제출처 기준으로 고른다

가입증명서가 국문과 영문으로 나온다는 점은 두 안내가 적는다.
한 곳은 개인 서비스 아래 가입증명서 국문과 영문 메뉴를 적고, 다른 한 곳은 국문과 영문 등 발급 형태를 고르는 단계를 적는다.

한 안내는 대출과 이직 심사에는 국문 가입증명서를, 비자 등 해외 기관 제출에는 영문 가입증명서를 준비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영문 서류의 요구 형식을 대사관이나 출입국 기준으로 확인하라고 덧붙인다.
비자 신청을 가입증명서 용도로 든 안내는 두 곳이다.

무인발급기나 지사 창구에서 영문 가입증명서가 나오는지는 대조한 안내에 적혀 있지 않다.
공동인증서가 없어 오프라인으로 갈 계획인데 영문이 필요하다면, 가기 전에 영문 발급이 되는지 공단에 확인한다.

가입증명서에 납부 내역이 나오는지는 안내가 엇갈린다

가입증명서에 무엇이 나오는지에서 안내가 갈린다.
한 안내는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국민연금 가입 여부와 납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문서로 소개한다.
다른 안내는 납부한 보험료 내역까지 봐야 한다면 가입증명서가 아니라 가입내역확인서를 이용해야 한다고 적는다.

뒤쪽 안내는 두 서류를 표로 나눈다.
가입증명서에는 가입자 종류, 사업장명, 자격 취득일과 상실일 등 자격 이력이 나오고, 가입내역확인서에는 여기에 납부한 연금보험료와 납부 개월 수 같은 납부 내역이 더해진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이 구분을 공단 발급 화면 기준이라고 밝힌다.

납부 사실을 따로 증빙하는 서류를 적은 안내도 있다.
한 안내는 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세금 신고와 금융 증빙 용도로 들고, 추후납부한 보험료는 납부확인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납부 금액이나 납부 기간까지 요구한다면 가입증명서만 떼지 말고 요구한 서류명을 다시 확인한다.
한 안내는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명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발급보다 앞서는 순서라고 적는다.

경력 증빙으로 낼 때 이력을 먼저 본다

취업이나 이직, 대출, 정부 지원금 신청은 가입증명서의 용도로 여러 안내에 나온다.
대출과 취업·이직은 네 안내가, 정부 지원금은 세 안내가 용도로 든다.

한 안내는 이직이나 경력 증명에서 사업장별 자격 취득일과 상실일이 근무 기간의 입증 자료가 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과거 회사 이력도 국민연금 가입 이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답한다.

사업장별 이력을 설명한 안내는 발급받아 보니 다녔던 직장 하나가 이력에서 빠져 있는 경우를 글이 다루는 상황 목록에 올린다.
읽은 범위에는 그 경우의 해결 방법이 나오지 않는다.
발급 전에 화면에서 가입 이력을 훑어보고, 빠진 곳이 있으면 제출 전에 공단에 문의한다.

프리랜서와 자영업자에 대해서도 두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직장 재직증명서를 따로 발급받기 어려운 프리랜서나 자영업자에게 가입 사실을 증빙하는 수단이 된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지역가입자인 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도 직장인과 같은 경로로 발급받으면 된다고 적는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방법 확인 체크리스트

공동인증서가 없는 상태에서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명을 본다.
가입증명서인지 가입내역확인서나 납부확인서인지, 국문인지 영문인지를 먼저 정한다.

둘째, 가진 인증수단을 본다.
세 안내가 전자민원서비스 로그인 수단으로 공동인증서와 함께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을 적으니, 휴대폰으로 간편인증을 먼저 시도한다.

셋째, 발급 버튼으로 뽑았는지 본다.
한 안내는 조회 화면을 캡처하거나 출력한 것은 증명서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적는다.
파일이 필요하면 출력 단계에서 PDF로 저장한다.

넷째, 인증이 안 되면 지사 창구로 간다.
두 안내가 신분증 지참을 적는다.
무인발급기는 두 안내가 적은 설치 장소가 달라, 가려는 곳에서 뽑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다섯째, 팩스와 우편, 가족의 대리 수령이 필요하면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한다.
대조한 네 안내에는 이 경로가 나오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공동인증서가 없으면 온라인 발급은 못 하나

세 안내가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서비스 로그인 수단으로 공동인증서와 함께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을 적는다.
간편인증으로는 카카오, 네이버, PASS 같은 이름이 나온다.
지원하는 종류는 로그인 화면에서 확인한다.
한 안내는 카카오톡에서 가입증명을 발급하는 방법도 적었지만 절차는 별도 글 링크로만 두어 확인하지 못했다.

인증수단이 하나도 없으면 어디로 가나

네 안내 모두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을 경로로 적고, 두 안내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즉시 발급된다고 적는다.
무인발급기를 적은 안내도 두 곳 있지만 설치 장소가 서로 다르게 적혀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한다.

발급 수수료가 드나

온라인 발급은 네 안내 모두 무료로 적고, 모바일 발급은 두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무인발급기와 지사 창구는 각각 한 안내만 무료로 적었으니 공단이나 해당 기관에 금액을 확인한다.

조회 화면을 캡처해서 내도 되나

한 안내는 조회 화면을 캡처하거나 출력한 것은 증명서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적고, 증명서 발급하기 버튼으로 정식 발급하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확인용 가입자증명서는 기관 제출용으로 쓸 수 없다고 적는다.

팩스나 우편으로 받을 수 있나

대조한 네 안내에는 팩스나 우편 발급이 나오지 않는다.
가족이 대신 받는 방법도 나오지 않는다.
가능 여부와 준비물은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문의해 확인한다.

모바일 앱은 어떤 이름으로 찾나

한 안내는 내 곁에 국민연금, 다른 안내는 국민연금 앱으로 적는다.
두 곳 모두 공식 앱이라고 적으니 앱 장터에서 공식 앱인지 확인하고 설치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세무법인 사이트의 안내글 한 곳, 생활정보 사이트의 글 한 곳, 개인 블로그 두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공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어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서비스와 정부24의 발급 화면을 직접 읽지 못했고, 세무법인 안내글은 정부24 절 중간까지만 읽었다.
팩스와 우편 발급, 가족의 대리 수령은 네 곳 어디에도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카카오톡에서 가입증명을 발급하는 방법은 개인 블로그 한 곳이 적었지만 절차를 별도 글 링크로만 두어 확인하지 못했다.
로그인 화면의 간편인증 종류, 무인발급기 설치 장소와 수수료, 지사 운영 시간과 창구 수수료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서비스
  • 정부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