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등본 PDF 발급, 파일로 제출할 때 저장하는 방법

제출처가 파일로 내라고 할 때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 순서를 정리했다. 정부24 문서출력 창에서 PDF로 저장하는 방법, 저장이 막힐 때 쓰는 전자문서지갑과 카카오톡 전자증명서 경로, 안내끼리 엇갈리는 대목을 담았다.

TL;DR

  • 제출처가 PDF 첨부를 받는지, 전자문서지갑이나 QR코드로 받는지부터 묻는다. 두 안내가 제출 방식이나 전자문서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 블로그 안내 다섯 곳은 발급을 마친 뒤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적고, 민원 정보 위키 한 곳은 정부24가 파일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PDF로 저장할 수 없다고 적는다.
  • PC에서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이나 카카오톡 전자증명서로 발급해 제출처가 받는 방식으로 보낸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은 프린터가 없거나 기관에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야 할 때 찾게 된다.
등본 신청 순서는 여러 안내가 거의 같게 적지만, 발급한 문서를 파일로 남기는 방법은 설명이 서로 다르다.

아래는 제출처에 물을 것부터 PC 문서출력 창에서 저장하는 순서, 스마트폰 저장, 전자문서지갑과 카카오톡 전자증명서 경로까지 차례로 적은 것이다.
등본 신청 절차는 파일 저장에 필요한 만큼만 짧게 두었고, 안내끼리 설명이 다른 대목은 다르다고 밝혔다.

PDF 저장이 되는지부터 안내가 갈린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에 대해 이번에 대조한 안내 여섯 곳 가운데 다섯 곳은 발급을 마친 뒤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적는다.
그중 세 곳은 인쇄 대상이나 프린터 선택을 PDF로 바꾸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나머지 한 곳인 민원 정보 위키는 다르게 적는다.
정부24는 보안 유지와 위변조 방지를 위해 팩스와 파일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PDF로 저장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같은 곳은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면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으로 발급하라고 안내한다.

두 설명 가운데 어느 쪽이 지금 화면과 맞는지 가려 줄 공식 안내는 직접 읽지 못했다.
그래서 한쪽을 골라 단정하지 않고 순서를 정해 둔다.
제출처가 PDF 첨부를 받는다면 PC 문서출력 창에서 저장을 먼저 시도하고, PDF 항목이 보이지 않거나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전자문서지갑 경로로 넘어간다.

제출처가 처음부터 전자문서지갑이나 QR코드로 받는다고 했다면 PC에서 PDF를 만드는 단계를 건너뛰어도 된다.
한 안내는 일부 기관이 QR코드 제출도 허용한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받는 파일 형태를 먼저 묻는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을 시작하기 전에 제출처 안내문부터 다시 읽는다.
한 안내는 온라인 제출용이면 저장한 PDF를 첨부하면 되지만, 제출기관마다 별도 제출 방식이나 발급일 기준을 두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제출 기관이 전자문서 제출을 인정하는지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발급일 기준을 구체적인 기간으로 적은 안내는 한 곳뿐이고, 그 안내도 기관마다 다를 수 있다고 덧붙인다.
기간은 제출처 안내문에서 확인한다.

등본인지 초본인지도 이때 같이 본다.
한 안내는 등본과 초본이 같은 화면에서 신청되니 필요한 서류가 어느 쪽인지 한 번 더 확인하라고 적는다.
여러 안내가 등본은 세대 구성을, 초본은 개인의 과거 주소 변동 이력을 확인하는 서류로 구분한다.

전자문서지갑으로 받는 제출처라면 보낼 곳의 정보가 필요하다.
한 안내는 제출처의 전자문서지갑 주소를 입력하거나 지갑주소 QR코드를 스캔해 전송한다고 적는다.
이 경로로 낼 생각이면 그 주소나 QR코드를 제출처에서 받아 둔다.

정부24에서 신청까지 가는 순서

신청까지는 여러 안내가 같은 순서로 적는다.
정부24에 접속해 검색창에 주민등록등본을 입력하고,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발급 서비스를 고른 뒤 발급하기를 누른다.

정부24 주소는 두 안내가 www.gov.kr로, 한 안내는 plus.gov.kr로 적는다.
두 안내는 검색 포털에서 정부24를 검색해 공식 사이트로 들어가는 방법도 적으니, 주소가 헷갈리면 그 방법을 쓴다.

로그인은 간편인증으로 된다고 여러 안내가 적는다.
카카오, 네이버, PASS, 토스 같은 이름이 나오고, 공동인증서도 쓸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비회원으로도 발급할 수 있다고 적은 안내는 세 곳이다.

수수료는 인터넷 발급이 무료라고 여섯 곳이 모두 적는다.
주민센터 창구는 1통 400원이라고 다섯 곳이 적고, 무인민원발급기는 두 곳이 200원으로 적는다.
두 안내는 수수료가 관련 규정이나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수령 방법과 표시 항목을 고르는 자리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을 PC에서 할 생각이라면 신청 화면의 수령 방법을 본다.
세 안내가 수령 방법을 온라인발급(본인출력)으로 고른 뒤 신청하고, 그다음 문서출력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적는다.

전자문서지갑 경로는 수령 방법이 다르다.
한 안내는 정부24 앱에서 수령 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지정해 발급한다고 적는다.
어느 쪽으로 받을지 정하지 못했다면 제출처 확인부터 다시 한다.

발급 형태는 두 안내가 발급을 고르라고 적고, 그중 한 안내는 이를 열람용과 구분해 설명한다.
다른 한 안내는 모든 정보가 기본으로 표기된 서류가 필요하면 발급을 유지하고, 과거 주소 변동 이력이나 세대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표시 여부를 세밀하게 조정하려면 선택 발급을 누르라고 적는다.

표시 항목도 이 화면에서 고른다.
여러 안내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표시 여부를 고르는 단계를 적고, 한 안내는 여기에 세대주와의 관계, 전입일, 과거 주소 변동을 더 든다.
다른 한 안내는 제출처가 요구하는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만 넣는 편이 개인정보 보호 면에서 안전하다고 적는다.

문서출력 창에서 인쇄 대상을 PDF로 바꾼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의 PC 경로는 신청 뒤 누르는 문서출력 버튼에서 시작한다.
세 안내가 신청을 마친 뒤 문서출력을 누른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신청이 끝나면 서비스 신청내역 페이지로 이동하고, 방금 신청한 등본 옆에 문서출력 버튼이 생긴다고 적는다.

문서출력을 누른 뒤의 화면은 안내마다 표현이 다르다.
한 안내는 새 창에 등본 미리보기가 열린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이 실행된다고 적는다.
새 창이라고 적은 안내는 창의 우측 상단이나 상단 메뉴바에 있는 인쇄 아이콘을 누르라고 적는다.

프린터 설정 창이 뜨면 인쇄 대상 또는 프린터 이름 항목의 드롭다운을 연다.
한 안내는 여기서 실제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Save as PDF)이나 Hancom PDF를 고르라고 적고, 다른 안내는 PDF로 저장이나 Microsoft Print to PDF를 든다.
가장 짧게 적은 안내의 순서는 인쇄, 대상, PDF로 저장, 바탕화면, 저장이다.

대상을 PDF로 바꾼 뒤 저장 버튼을 누르면 저장할 폴더를 묻는 창이 뜬다고 한 안내는 적는다.
같은 안내는 바탕화면이나 내 문서처럼 찾기 쉬운 폴더를 고르고 파일 이름을 주민등록등본_본인이름처럼 정하라고 권한다.
다른 안내도 저장 위치와 파일명을 지정하면 끝이라고 적는다.

문서출력 창이 뜨지 않을 때 볼 것

문서출력을 눌러도 창이 뜨지 않으면 팝업 차단부터 본다.
한 안내는 브라우저 주소창 오른쪽에 팝업 차단 아이콘이 있는지 확인하고 허용으로 바꾸라고 적는다.
크롬 기준으로 적힌 순서는 주소창의 자물쇠 아이콘, 팝업 및 리디렉션, 허용이다.

브라우저는 한 안내가 크롬이나 엣지를 권장하고, 다른 안내는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팝업을 허용해도 창이 뜨지 않으면 권장된 크롬이나 엣지로 바꿔 다시 해 본다.

버튼 이름이나 위치가 여기 적은 것과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한 안내는 인증 방법이나 화면 구성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조금씩 바뀌니 화면에 뜨는 안내를 그대로 따라가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정부24 점검 시간이나 이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적는다.

인쇄 버튼 자체가 눌리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는 한 안내가 비활성화되는 조건과 오류별 조치를 별도 글로 정리해 두었다고 적는다.
그 별도 글은 이번에 대조하지 못했다.
버튼이 눌리지 않으면 정부24 안내에서 출력 관련 내용을 확인한다.


저장한 파일은 한 번 열어 본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을 마쳤다면 제출 전에 저장한 파일을 직접 열어 본다.
한 안내는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기를 추천한다.
제출 직전에 파일이 깨진 것을 발견하면 곤란하다는 이유를 든다.

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면 파일을 여는 프로그램을 본다.
한 안내는 크롬이나 엣지 같은 최신 브라우저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PDF를 열 수 있다고 적는다.
다만 일부 회사 PC나 오래된 환경에서는 PDF 뷰어가 필요하거나 브라우저 설정을 확인해야 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파일을 찾지 못하겠다면 저장 창에서 고른 폴더부터 본다.
저장 위치의 예로 한 안내는 바탕화면이나 내 문서 폴더를, 다른 안내는 바탕화면을 든다.

캡처본 대신 발급 문서 파일을 낸다

문서출력 화면을 캡처해 보내고 싶어질 수 있다.
한 안내는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와 정식으로 발급된 전자문서는 다르다며, 제출용이라면 캡처본이 아니라 정식 발급 문서 파일을 쓰라고 적는다.

발급 문서에 들어가는 확인 장치도 안내에 나온다.
한 안내는 온라인 발급 문서에 위변조 방지 마크와 QR코드, 진위확인 코드가 들어간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인터넷으로 발급한 문서를 제출받은 기관이나 개인이 정부24에서 문서확인번호로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적는다.

문서확인번호를 적은 안내는 발급문서를 조회할 수 있는 기간도 정해 적는다.
이 기간을 적은 곳은 한 곳뿐이라 기간은 정부24 안내에서 확인한다.
같은 안내는 진위확인바코드를 정부24 앱의 스마트검증으로도 확인한다고 적는다.

PDF 파일의 효력을 적은 안내도 한 곳이다.
그 안내는 저장한 PDF가 종이로 출력한 서류와 같은 법적 효력을 지닌다고 적는다.
다만 다른 두 안내가 제출처의 제출 방식이나 전자문서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하라고 적으니, 효력 설명보다 제출처 안내를 먼저 따른다.

스마트폰에서 PDF로 저장하거나 공유하는 경로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을 스마트폰에서 할 때는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한 안내는 적는다.
갤럭시는 공유나 다운로드 기능으로 파일로 저장하고, 아이폰은 공유에서 파일에 저장을 고르는 식이다.
저장한 파일은 스마트폰의 파일 관리 앱에서 확인한다고 같은 안내는 적는다.

정부24 앱에서 파일을 만드는 방법은 세 안내가 각각 적었다.
한 안내는 앱에서 신청을 마친 뒤 문서출력을 누르면 PDF 파일로 저장된다고 적고, 다른 안내는 발급 완료 뒤 PDF로 저장하거나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고 적는다.
또 다른 안내는 기기 자체의 공유 기능으로 PDF 형태로 변환해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전달할 수 있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모바일에서 PDF로 저장한 뒤 이메일이나 메시지에 직접 첨부해 제출할 수도 있다고 적는다.
보내기 전에 PC와 마찬가지로 파일을 한 번 열어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본다.

모바일 웹에서도 본인 인증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고 적은 안내가 있다.
다만 모바일 웹에서 파일로 저장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적은 안내는 이번에 대조한 글 가운데 없었다.

파일 저장이 막히면 전자문서지갑으로 보낸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 대신 쓸 경로로 한 안내는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을 든다.
그 안내는 정부24에서 PDF로 저장할 수 없으니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면 이 모바일 발급을 쓰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도 앱의 전자문서지갑 기능으로 디지털 형태로 보관하거나 제3의 기관으로 즉시 전송할 수 있다고 적는다.

전자문서지갑으로 발급하라고 한 안내가 적은 순서는 정부24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뒤 전자문서지갑을 만드는 것부터다.
지갑 만들기는 최초 1회라고 적혀 있다.

이어서 적힌 순서는 전자증명서 발급에서 주민등록등본을 고르고 수령 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지정해 발급하는 것이다.
제출은 제출처의 전자문서지갑 주소를 입력하거나 지갑주소 QR코드를 스캔해 전송하는 방식이다.

제출처의 지갑 주소나 QR코드가 있어야 보낼 수 있는 방식이니, 제출처가 이 방식으로 받는지 먼저 묻는다.
같은 안내는 이렇게 발급하는 등본은 전자증명서이고, 스마트폰에 신분증을 담는 모바일 주민등록증과는 다른 서류라고 구분해 둔다.

카카오톡 전자증명서로 저장하거나 제출한다

정부24 앱을 따로 쓰지 않는다면 카카오톡 경로도 있다.
두 안내가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서 전자증명서로 들어가는 순서를 적는다.
한 안내는 이 메뉴가 지갑 안에 있고, 카카오 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면 정부24와 연동돼 공문서를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른 안내가 적은 순서는 전자증명서 목록에서 주민등록등본을 고르고, 주소와 발급 옵션을 확인한 뒤 인증 후 신청하기를 누르는 것이다.
카카오 인증이 끝나면 전자증명서 형태로 발급된다고 적혀 있다.

같은 안내는 발급된 증명서를 저장하기로 기기에 저장하거나 제출하기로 받는 기관에 바로 전송할 수 있다고 적는다.
받는 기관이 카카오톡 전자증명서 제출을 받는지는 제출처에 확인한다.

저장하기로 받은 파일이 어떤 형식인지는 안내에 적혀 있지 않다.
PDF 첨부를 요구받았다면 저장한 뒤 파일 형식부터 확인한다.

주민등록등본 PDF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파일로 내야 하는데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제출처가 받는 형태를 묻는다.
PDF 첨부인지, 전자문서지갑이나 QR코드인지, 발급일 기준이 있는지 확인한다.

둘째, 신청 화면의 수령 방법과 표시 항목을 본다.
PC에서 문서출력으로 저장하려면 수령 방법이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인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같은 표시 항목이 제출처 요구에 맞는지 확인한다.

셋째, 문서출력 창을 본다.
창이 뜨지 않으면 팝업 차단을 허용으로 바꾸고, 인쇄 대상이 실제 프린터가 아니라 PDF로 저장 같은 항목으로 되어 있는지 본다.

넷째, 저장한 파일을 연다.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화면 캡처본이 아니라 발급 문서 파일인지 확인한다.

다섯째, PC에서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경로를 바꾼다.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이나 카카오톡 전자증명서로 발급해 제출처가 받는 방식으로 보낸다.

자주 묻는 질문

정부24에서 받은 등본을 PDF로 저장할 수 있나

안내가 갈린다.
블로그 안내 다섯 곳은 발급을 마친 뒤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적고, 민원 정보 위키 한 곳은 정부24가 파일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PDF로 저장할 수 없다고 적는다.
PC에서 PDF 항목이 보이지 않거나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 경로를 쓴다.

프린터가 없어도 파일로 받을 수 있나

두 안내는 프린터가 없으면 PDF로 저장하면 된다고 적고, 한 안내는 출력이 어려운 환경에서 별도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의 기본 인쇄 기능으로 PDF를 만든다고 적는다.
반면 민원 정보 위키는 정부24 인터넷 발급을 프린터 출력이 필요한 방법으로 분류하고, 파일로 제출할 때는 모바일 전자문서지갑을 안내한다.
프린터 없이 급하게 내야 한다면 제출처가 전자문서지갑이나 카카오톡 전자증명서 제출을 받는지도 같이 묻는다.

저장한 PDF를 이메일로 내도 되나

한 안내는 온라인 제출용이면 저장한 PDF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제출기관마다 별도 제출 방식이나 발급일 기준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이고, 다른 안내는 제출 기관이 전자문서 제출을 인정하는지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제출처 안내문에 적힌 방식을 따른다.

세대가 다른 가족의 등본도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나

한 안내는 인터넷 발급은 본인만 가능하고 타인 명의 등본은 주민센터 방문이 필요하다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주소지가 분리된 부모나 자녀의 등본은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주민센터 창구로 가라고 적고, 또 다른 안내는 이해관계인 교부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없고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적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블로그 안내글 다섯 곳과 민원 정보 위키 사이트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정부24 발급 화면은 인증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공식 안내 페이지도 읽지 못해 PDF 저장이 되는지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수수료와 기한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정부24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발급 안내
  • 정부24 앱 전자문서지갑 안내
  • 정부24 발급문서 진위확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