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여섯 안내가 모두 드는 발급처는 주민센터 창구와 정부24 인터넷이고, 다섯 안내가 무인민원발급기를 더한다. 무인발급기 설명에 거주지 조건을 붙인 안내는 없다.
- 창구는 거주지 주민센터로 적은 대목과 가까운 주민센터로 적은 대목이 같은 안내 안에서도 섞여 있다. 주소지가 아닌 곳의 창구로 간다면 미리 문의한다.
- 인터넷 무료는 네 안내, 무인발급기 200원은 두 안내, 창구 400원은 세 안내가 적는다. 한 안내는 인터넷과 무인발급기를 1,000원, 창구를 무료로 적으니 결제 전에 금액을 확인한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는 주민센터 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온라인으로 나뉜다.
주소지에서 멀리 나와 있거나 창구가 닫힌 시간이라면 지금 쓸 수 있는 곳부터 가린다.
안내글 여섯 곳을 대조하니 곳마다 뗄 수 있는 경우와 수수료, 운영시간이 다르게 적혀 있었다.
여러 안내가 일치하는 것은 그대로 옮기고, 한 곳에만 있거나 엇갈리는 것은 그렇다고 밝혔다.
여섯 안내가 모두 드는 곳은 주민센터 창구와 정부24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로 여섯 안내가 모두 드는 곳은 주민센터 창구와 정부24 인터넷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다섯 안내가 더한다.
창구로는 한 안내가 주민센터와 구청, 시청을, 다른 한 안내가 주민센터와 구청을 든다.
휴대폰 발급은 세 안내가 정부24 앱을, 한 안내가 카카오톡 전자증명서를 적는다.
어느 곳을 고를지는 누구의 등본인지, 지금 몇 시인지, 종이와 파일 중 무엇으로 낼지에 따라 달라진다.
아래에서 이 세 가지를 곳마다 짚는다.
주소지에서 떨어진 곳에서 뗄 때 안내에 드러나는 것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를 주소지와 떼어 놓고 보면 곳마다 설명이 다르다.
정부24는 두 안내가 집에서 이용하는 방법으로 적고, 한 안내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적는다.
무인발급기는 두 안내가 가까운 곳의 기기를 이용하거나 찾는 방식으로 적는다.
무인발급기를 설명한 다섯 안내 가운데 거주지나 관할을 조건으로 붙인 곳은 없다.
창구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된다거나 관할에서만 된다고 못 박은 안내가 없다.
본인 등본을 주소지에서 먼 곳에서 떼야 한다면 장소 조건이 적히지 않은 정부24나 무인발급기를 먼저 본다.
주민센터 창구는 같은 안내 안에서도 표현이 갈린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로 창구를 고를 때 어느 주민센터로 가라고 했는지는 안내마다, 같은 안내 안에서도 다르다.
한 안내는 방문 순서의 첫 단계를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으로 적으면서, 앞에서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구청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도 있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구청에 갈 수 있다면 직접 방문을 추천한다고 적고, 방문 절차의 첫 단계는 거주지역 주민센터나 구청 확인으로 적는다.
또 다른 한 안내는 주소지가 완전히 분리된 부모나 자녀의 등본을 뗄 때 가까운 주민센터 창구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적는다.
거주지가 아닌 곳의 창구로 간다면 가려는 주민센터에 발급되는지 먼저 전화로 묻는다.
방문 절차를 거주지역 기준으로 적은 안내도 세부 사항은 미리 문의하라고 덧붙인다.
무인발급기가 놓인 곳과 운영시간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로 무인발급기를 쓰려면 설치된 곳부터 찾는다.
설치 장소를 적은 세 안내가 함께 드는 곳은 주민센터와 대형마트이고, 그중 한 안내는 일부 대형마트라고 적는다.
두 안내는 구청과 지하철역을 더한다.
운영시간은 안내가 엇갈린다.
한 안내는 동주민센터와 구청·시청 기기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기기를 시설 영업시간에 준한다고 표로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대부분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24시간 운영은 네 안내가 적는다.
두 안내는 일부 시설이나 일부 기기만 24시간이라고 적는다.
또 다른 한 안내는 발급기로 24시간 언제든지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정 없이 적고, 또 다른 한 안내는 비교표에 24시간 운영 기기라고 적는다.
동주민센터 기기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적은 운영시간 표의 안내는 같은 글에서 무인발급기를 24시간 편의점 같은 개념이라고도 불러 같은 안내 안에서도 엇갈린다.
가려는 기기의 시간은 따로 확인한다.
한 안내는 행정안전부의 무인민원발급기 검색 페이지나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라고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설치장소 찾기 링크를 붙여 두었다.
무인발급기에서 본인을 확인하는 방법은 안내가 갈린다
두 안내는 무인발급기에 신분증을 넣는다고 적고, 다른 한 안내는 비교표에 신분증·지문 본인확인이라고 적는다.
반대로 한 안내는 신분증 없이도 가능하고 지문이나 인증번호를 쓴다고 적는다.
가려는 기기가 어느 쪽인지는 안내만으로 가릴 수 없으니 신분증을 챙겨 간다.
화면 순서를 적은 두 안내는 모두 신분증 삽입, 서류 선택, 수수료 결제, 출력물 수령을 담는다.
그중 한 안내는 서류로 주민등록등본과 초본을 예로 들고, 결제 수단으로 카드와 현금을 적는다.
무인발급기로 가족이나 다른 사람의 등본을 뗄 수 있는지 적은 안내는 찾지 못했다.
정부24 인터넷은 집에서 신청하고 출력은 따로 챙긴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 가운데 정부24 인터넷은 두 안내가 24시간으로 적는다.
로그인 수단은 다섯 안내가 간편인증을, 다섯 안내가 공동인증서를, 두 안내가 금융인증서를 든다.
한 안내는 신청 화면에서 거주지를 시·도와 시·군·구로 고르는 칸에 현재 주민등록상 등록된 주소지를 정확히 고르라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비회원 로그인으로도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는다.
표시 항목은 세 안내가 주소변동사항이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같은 것을 고를 수 있다고 적는다.
출력하려면 프린터가 필요하다고 적은 안내는 두 곳이고, 그중 한 곳은 프린터가 없는 사람에게 무인발급기를 권한다.
PDF로 저장되는지는 안내가 엇갈린다
다섯 안내는 정부24에서 뗀 등본을 PDF로 내려받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적는다.
그중 한 안내는 출력 오류 해결법으로 PDF로 저장한 뒤 인쇄하는 방법을 든다.
반대로 한 안내는 정부24가 보안 유지와 위·변조 방지를 위해 팩스·파일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PDF로 저장할 수 없다고 적고, 파일로 내야 한다면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을 쓰라고 적는다.
저장한 파일의 쓰임도 설명이 다르다.
한 안내는 PDF 파일이 종이로 출력한 서류와 완벽하게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다고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제출 기관이 전자문서 제출을 인정하는지 미리 확인하라고 적는다.
파일로 내야 한다면 제출처가 무엇을 받는지부터 묻는다.
PDF 저장이 되는지는 정부24 안내에서 확인한다.
휴대폰으로 받을 때는 정부24 앱과 카카오톡
정부24 앱 발급은 세 안내가 적는다.
앱 발급 수수료는 그중 두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한 안내는 전자문서지갑을 처음 한 번 만들어 발급받은 뒤 제출처의 지갑 주소나 지갑주소 QR코드로 보낸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전자문서지갑으로 보관하거나 제3의 기관에 보낼 수 있고, 기기의 공유 기능으로 PDF 형태로 바꿔 전달할 수도 있다고 적는다.
카카오톡 경로는 한 안내만 적었다.
더보기 탭의 전자증명서에서 주민등록등본을 골라 인증 후 신청하고, 발급된 증명서는 비밀번호를 정해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다고 적는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별 수수료는 안내마다 다르다
정부24 인터넷 발급은 네 안내가 무료로, 한 안내가 1,000원으로 적는다.
표에 무료라고 적은 한 안내도 신청 순서의 마지막을 수수료 결제 후 출력으로 적어 같은 안내 안에서도 엇갈린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두 안내가 200원, 한 안내가 200~300원, 한 안내가 1,000원으로 적는다.
주민센터 창구는 세 안내가 400원으로, 한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한 안내는 이해관계인이 등·초본을 교부받는 경우를 따로 500원으로 적는데, 그 안내에만 있어 창구에서 확인한다.
같은 안내는 수수료가 개별 법령과 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도 적으니 결제 화면이나 창구에서 금액을 확인한다.
창구로 가야 하는 경우와 준비물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 가운데 인터넷이 아니라 방문으로 적힌 경우가 있다.
한 안내는 타인 명의 등본은 인터넷으로 불가능하고 위임장을 지참해 직접 방문만 가능하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이해관계인 교부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없고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적는다.
또 다른 한 안내는 인터넷 무료 발급이 원칙적으로 본인과 같은 세대원만 가능하다고 적는다.
주소지가 완전히 분리된 부모나 자녀의 등본은 정당한 이해관계인임을 증명할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들고 창구에 방문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리인 준비물은 한 안내가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다른 한 안내가 위임장과 위임자 신분증 사본을 적는다.
둘 다 챙기고 가려는 주민센터에 미리 확인한다.
본인이 갈 때는 신분증을 챙긴다.
한 안내는 창구 업무 시간을 대부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무로 적고, 다른 한 안내는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제시한 뒤 수수료를 낸다고 적는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장소 확인 체크리스트
나서기 전에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누구의 등본인지 본다.
타인 명의, 이해관계인, 주소지가 완전히 분리된 가족의 등본은 세 안내가 한 경우씩 나눠 인터넷이 아닌 방문으로 적는다.
둘째, 주소지가 아닌 곳의 창구로 간다면 발급되는지 미리 문의한다.
거주지 주민센터로 적은 대목과 가까운 주민센터로 적은 대목이 같은 안내 안에서도 섞여 있다.
셋째, 무인발급기라면 가려는 기기의 운영시간을 확인한다.
운영시간은 안내마다 다르고 같은 안내 안에서도 엇갈린다.
넷째, 신분증을 챙긴다.
무인발급기 본인 확인은 안내마다 신분증, 지문, 인증번호로 다르게 적혀 있다.
다섯째, 종이로 낼지 파일로 낼지 정한다.
두 안내가 인터넷 출력에 프린터가 필요하다고 적고, PDF 저장과 수수료는 안내가 엇갈린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지가 아닌 동네 주민센터에서도 뗄 수 있나
여섯 안내 가운데 이를 못 박은 곳은 없고, 같은 안내 안에서도 거주지 주민센터와 가까운 주민센터가 섞여 적혀 있다.
가기 전에 그 주민센터에 문의하고, 본인 등본이라면 정부24나 무인발급기도 함께 본다.
밤이나 주말에는 어디서 떼나
정부24 인터넷은 두 안내가 24시간으로 적는다.
무인발급기는 네 안내가 24시간 운영을 적는데 그중 두 안내는 일부 기기로 한정하고, 한 안내가 주말과 공휴일 이용을 적지만, 동주민센터 기기를 오후 6시까지로 적은 안내도 있다.
창구는 한 안내가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로 적는다.
무인발급기에 신분증이 꼭 있어야 하나
안내가 갈린다.
세 안내는 본인 확인에 신분증을 적고, 한 안내는 신분증 없이도 지문이나 인증번호로 된다고 적으니 신분증을 챙겨 간다.
등본과 초본 중 무엇을 떼야 하나
세 안내가 등본은 세대 전체의 정보를, 초본은 한 사람의 정보를 담는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발급 방법과 수수료가 등본과 초본이 같다고 적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 세 곳(그중 한 곳은 자체 도메인), 자체 도메인 정보 블로그 한 곳(나이스 정보), 금융 정보 플랫폼 뱅크모아의 금융에디터 글 한 곳, 민원 정보 위키 한 곳(민원·증명서 위키)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공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한 곳도 없어 정부24와 행정안전부의 안내를 직접 읽지 못했고, 나이스 정보, 뱅크모아, 민원·증명서 위키의 글은 수집된 본문이 도중에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주소지가 아닌 주민센터의 창구 발급 여부, 무인발급기 운영시간, 경로별 수수료와 이해관계인 수수료, 정부24 PDF 저장 여부, 대리인 준비물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정부24 주민등록표 등본 발급 민원 안내
- 행정안전부 무인민원발급기 검색 페이지
- 가려는 주민센터의 민원 창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