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증명서 발급 비용, 창구·무인발급기·온라인 수수료 차이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을 창구·무인민원발급기·온라인으로 나눠 안내글 다섯 곳과 대조했다. 창구 금액은 세 곳이 600원, 한 곳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어 엇갈리고, 두 안내가 적은 온라인 발급 용도 제한도 함께 정리했다.

TL;DR

  • 창구 수수료는 안내가 엇갈린다. 세 안내는 600원, 한 안내는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고, 방문과 온라인을 나누지 않은 다른 한 안내는 서울 5,000원, 부산 4,000원 같은 지자체별 금액을 표로 싣는다.
  • 정부24 인터넷 발급은 세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그중 두 안내는 온라인 발급을 일반용 가운데 일부 용도로 한정하고 부동산·자동차 매도용과 법원 제출용, 금융기관 제출용을 뺀다고 적는데, 한 안내는 금융기관 제출용에 일부라는 말을 붙인 대목도 있다. 몇몇 지역에서 온라인 신청 출력이나 우편 발송에 수수료가 더 붙을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한 곳 있다.
  • 무인민원발급기 금액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안내만 적었고, 그 안내는 창구와 같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는다. 안내마다 금액과 작성 시기가 다르니 방문할 창구나 정부24에서 지금 금액을 확인한다.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을 찾아보면 600원, 1,000원에서 2,000원, 지자체별 3,000원에서 5,000원처럼 서로 다른 금액이 나온다.
검색 상위에 뜬 안내글 다섯 곳을 대조하면 창구 방문 금액은 세 곳이 600원, 한 곳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고, 남은 한 곳은 방문과 온라인을 나누지 않은 지자체별 금액을 표로 싣는다.

아래에서 ‘한 안내만 적었다’, ‘적은 곳이 없다’고 쓴 것은 수집된 본문 기준이다.
다섯 안내 가운데 네 곳은 본문이 3,000자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온라인 쪽도 설명이 하나로 모이지 않고, 무인민원발급기 금액은 한 안내만 적었다.
아래는 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온라인 순으로 어느 안내가 얼마를 적었는지 옮기고, 여러 통이나 대리 발급처럼 따로 물어야 할 경우와 창구나 정부24에서 확인할 것을 적은 것이다.

창구에서 내는 금액부터 안내가 엇갈린다

창구에서 내는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은 안내글 다섯 곳이 한 금액으로 모이지 않는다.
주민센터 같은 발급기관을 찾아가 받는 방문 발급을 600원으로 적은 안내가 세 곳이고, 그중 두 곳은 1통당 금액이라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주민센터나 구청을 방문해 받는 비용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는다.
같은 안내는 일반적으로 1건당 1,000원에서 2,000원 사이가 표준 비용으로 책정된다고 설명하고, 각 지방자치단체 사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덧붙인다.

남은 한 안내는 방문과 온라인을 나누지 않은 채 지자체별 금액을 표로 싣는다.
그 표에는 서울과 인천이 5,000원, 부산과 경기도가 4,000원, 대구가 3,000원으로 적혀 있다.
이 표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아래에서 따로 본다.

살펴본 안내만으로는 어느 금액이 지금 창구에서 받는 금액인지 가릴 수 없다.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이 600원으로 같게 적었지만, 한쪽을 골라 준비하기보다 방문할 주민센터 창구나 정부24 인감증명서 민원안내에서 지금 금액을 확인한다.

600원으로 적은 세 안내가 함께 적은 내용

600원을 적은 세 안내는 모두 창구와 온라인의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을 나란히 놓는다.
방문 발급은 600원, 정부24 인터넷 발급은 무료로 적는 방식이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정부24 공식 민원안내와 인감증명법 시행령에 따르면 방문 발급수수료가 1통당 600원이라고 적는다.
필요한 매수만큼 통당 수수료가 붙는다며 2통 1,200원, 3통 1,800원, 5통 3,000원까지 표로 적었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주민센터 창구에 방문해 발급받으면 1통당 600원의 수수료를 낸다고 적는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방문 발급 600원 옆에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고 적는다.

결제 수단을 적은 곳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이 한 안내뿐이니, 카드로 낼 생각이라면 창구에서 먼저 묻는다.
세 안내가 금액을 같게 적었어도 다른 두 안내의 금액과는 엇갈리니, 이 금액도 방문할 창구에서 확인한다.

서울 5,000원·부산 4,000원이 실린 지자체별 표

5,000원과 4,000원은 지자체별 표를 실은 한 안내에서 나온다.
그 안내는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이 각 지자체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비용이 발생한다며 표를 싣는다.
다른 서류의 금액이나 특수한 경우라는 설명은 붙어 있지 않다.

표의 칸은 지자체, 발급 비용, 비고다.
서울 5,000원, 부산 4,000원, 인천 5,000원, 대구 3,000원은 비고에 시청/구청이, 경기도 4,000원은 도청/시청이 적혀 있다.
같은 안내의 자주 묻는 질문도 발급 비용이 지자체마다 다르다며 서울은 5,000원, 부산은 4,000원이라고 다시 적는다.

이 표에는 창구 발급인지 온라인 발급인지와 금액의 근거가 적혀 있지 않고, 600원이라는 금액은 이 안내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안내는 따로 공증비용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발급비를 일반적인 수수료 항목으로 들고 경정서 같은 서류와 함께 발급받으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지만, 그 금액은 적지 않았다.

이 안내는 2024년 12월 22일에 쓰였다.
표의 금액이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그 안내 안에서는 더 알 수 없으니, 이 표만 보고 금액을 준비하지 말고 방문할 창구에서 묻는다.

무인민원발급기 금액까지 적은 안내는 한 곳이다

무인민원발급기로 뗄 때의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을 적은 곳은 다섯 안내 가운데 한 곳이다.
나머지 네 안내의 수집된 본문에는 무인민원발급기에 관한 설명이 보이지 않는다.
그중 세 곳은 본문이 중간에 끊겨 뒷부분은 읽지 못했다.

그 안내의 표는 주민센터·구청 방문과 무인민원발급기를 같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는다.
발급 가능 시간은 방문이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무인민원발급기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적혀 있고, 무인민원발급기의 비고 칸에는 기본 문서만 발급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본문 설명에는 조건이 더 붙는다.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로 기본적인 인감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같은 안내는 무인발급기가 공공기관 인근에 설치돼 있고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쳐 즉시 발급된다고 적으면서, 민원실 직원이 처리할 때와 비교해 발급 가능한 서류 종류가 가끔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라고 적는다.

무인민원발급기 금액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이 한 곳에만 있고, 그 금액도 창구 금액이 엇갈리는 가운데 나온 범위다.
기계로 떼려 한다면 방문할 주민센터나 정부24 안내에서 무인민원발급기로 인감증명서가 발급되는지와 금액을 먼저 확인한다.

온라인은 세 안내가 무료로, 한 안내는 수수료가 붙을 수 있다고 적는다

온라인으로 떼는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은 세 안내가 무료로 적는다.
정부24에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 인감증명서라면 발급수수료가 무료라고 적은 곳, 온라인 발급 비용을 완전한 무료(0원)로 적은 곳, 인터넷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적고 인쇄 시 컬러 출력을 권장한 곳이다.

무료라는 설명에는 조건이 붙는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모든 종류의 인감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고, 세 안내 모두 온라인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고 대리인은 신청할 수 없다고 적는다.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는 다르게 적는다.
몇몇 지역에서는 온라인 신청을 통한 출력이나 우편 발송 서비스 같은 추가 옵션에 따라 소정의 수수료가 더 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안내의 표에는 온라인 신청 및 우편발송이 우편비를 포함해 2,000원에서 3,000원으로 적혀 있다.

이 안내의 수집된 본문에는 정부24라는 이름도, 온라인이 무료라는 말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본문이 온라인 발급을 설명하기 시작하는 대목에서 끊겨 뒷부분은 읽지 못했다.
우편 발송을 적은 곳도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다섯 안내 가운데 이 한 곳이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수수료가 드는지와 받는 방법은 정부24 인감증명서 민원안내에서 확인한다.

온라인으로 뗄 수 있는 용도와 빠지는 용도

온라인으로 뗄 수 있는 용도를 적은 곳은 두 안내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일반용 인감증명서 가운데 재산권 행사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일부 용도라고 적고, 면허 신청, 경력 증명, 보조사업 신청, 일부 행정기관 제출을 예로 든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오직 일반용 중에서도 일부 목적에 한정된다며, 국가기관에 면허를 신청하거나 공공 보조사업 증빙 자료, 공증 신청, 행정기관 제출용 경력 증명처럼 재산권 계약과 관련이 없는 행정적 목적일 때만 정부24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적는다.

빠지는 용도도 같은 두 안내가 적는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 법원 제출용, 일부 은행·대출 등 금융기관 제출용을 대표적인 온라인 발급 제외 용도로 든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부동산 매매, 자동차 매도,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기관 제출용, 법원(등기소) 제출용을 제외 대상으로 들고,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이런 경우에는 인터넷 발급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금융기관 제출용은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 안에서도 표현이 다르다.
제외 용도 목록에서는 일부 은행·대출 등 금융기관 제출용이라고 적었지만, 뒤의 질문 답변에서는 은행 대출, 예금, 보험, 증권 등 금융기관 제출용 인감증명서가 정부24 온라인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적는다.
목록 바로 앞에는 재산권이나 중요한 금융·법률행위에 쓰는 인감증명서는 여전히 방문 발급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적었다.

용도 제한을 적지 않은 안내도 있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인감증명서가 온라인과 방문으로 모두 발급된다고 적고, 인터넷 발급이 안 되는 경우를 인증 수단이 없거나 인감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이나 미성년자·후견인이 신청해야 하는 경우, 부동산매도용이 필요한 재외국민, 해외 체류 중 위임으로 요청하는 경우로 든다.
지자체별 표를 실은 안내는 많은 지자체에서 온라인으로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만 적는다.

제출처가 온라인 발급본을 받는지도 따로 묻는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일부 보수적인 기관이나 민간 단체가 창구 발급본만 고집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며, 제출처 담당자에게 정부24에서 발급한 일반용 인감증명서도 접수되는지 미리 유선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일반용으로 온라인 발급받은 서류를 은행이나 법원에 내면 현장에서 즉시 반려된다고 적는다.


무료 온라인 발급에 필요한 인증서와 출력 환경

정부24 무료 발급을 쓰려면 본인 인증부터 거쳐야 한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 로그인이 필수이고 휴대폰 인증 같은 다중 복합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적는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에 더해 카카오·토스 같은 민간 인증서도 가능하다고 적는다.

인증 수단은 같은 안내 안에서도 표현이 다르다.
민간 인증서가 가능하다고 적은 그 안내의 비교표 특이사항 칸에는 공동인증서 필요라고만 적혀 있다.
민간 인증서로 들어갈 생각이라면 정부24 인감증명서 민원안내에서 쓸 수 있는 인증 수단을 먼저 확인한다.

출력 방법도 두 안내가 다르게 적는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수령 방법을 PC에 연결한 프린터로 직접 출력한다고 적고, PC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PDF 파일로 저장한 뒤 인쇄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프린터가 연결된 상태에서 바로 출력하고 PDF 저장은 불가하다고 적으며, 보안문서라 반드시 컬러 인쇄를 권장한다고 덧붙인다.

PDF 저장이 되는지 안내가 엇갈리니, 무료로 받으려면 프린터가 연결된 PC에서 신청하는 편이 두 설명 어느 쪽과도 어긋나지 않는다.
모바일 앱은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가 신청이나 열람 자체는 가능할 수 있지만 최종 출력 단계에서는 PC와 연결된 프린터 드라이버가 필요하다고 적는다.

시간 조건은 두 안내가 같은 방향으로 적는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온라인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24시간, 창구를 평일 09:00부터 18:00까지로 적고, 정부24 정기 점검이나 긴급 서버 보수 시간에는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고 적는다.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도 온라인을 24시간, 주민센터·구청 방문을 평일 09:00부터 18:00까지로 적으면서,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말에도 제한적으로 민원실을 연다고 덧붙인다.

매도용과 금융기관 제출용을 창구에서 뗄 때

온라인에서 빠진다고 적힌 용도라면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은 창구 금액을 기준으로 본다.
두 안내가 이런 용도는 발급기관이나 주민센터, 구청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라고 적기 때문이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 은행 대출 등 금융기관 제출용을 하나씩 들어 모두 방문 발급 600원으로 적는다.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다섯 안내 가운데 용도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적은 곳은 없으니, 이런 용도를 뗄 때도 창구 금액은 방문할 곳에서 확인한다.

매도용을 뗄 때 챙길 것은 안내가 엇갈린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부동산 매도용이 일반용과 달리 매수자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이 기재되는 형태라고 적고, 자동차 매도용도 발급 전에 매수자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양수인 정보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적는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부동산 매도용은 용도 명시가 필요하지만 별도 양식이 아니고 용도 선택만 잘하면 된다고 적는다.

매수자 정보가 필요한지부터 두 설명이 갈린다.
매도용이라면 매수자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미리 받아 두고, 방문할 창구에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다.

여러 통을 뗄 때 금액 계산이 갈린다

여러 통이 필요하면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을 통수만큼 곱해 볼지부터 안내가 갈린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방문 발급이 1통당 600원이라 필요한 부수에 따라 비용도 늘어난다고 적고, 5통이면 3,000원으로 적는다.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는 다른 설명을 한다.
다량 출력 시 할인 혜택이나 패키지 가격이 적용되기도 하니 여러 장이 필요하면 미리 확인하는 것이 금전적 절약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어느 지역이나 어느 기관에서 할인이 되는지는 살펴본 부분에 적혀 있지 않다.

두 설명이 서로 다르니, 여러 통이 필요하면 창구에서 통수를 먼저 말하고 금액을 묻는다.
한 통씩 따로 계산하는지, 할인이 있는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온라인에서 여러 통을 뗄 때의 금액을 따로 계산해 적은 곳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없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여러 장의 서류가 필요한 개인 사업자나 직장인에게 온라인 무료 발급이 비용 절감 혜택이 된다고 적는다.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는 비용 전액 환불은 불가능하고 취소할 때도 일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적는다.
이 설명도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이 한 곳에만 나오니, 신청한 통수를 줄이거나 취소할 일이 생기면 창구에서 묻는다.

대리 발급과 인감 변경, 수수료 면제로 적힌 금액

대리인이 창구에서 뗄 때의 수수료는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안내만 따로 적었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대리인이 방문한다고 해서 기본 수수료가 별도로 더 붙는 것은 아니고, 발급 자체의 수수료는 1통당 600원이라고 적는다.
대리 발급에는 정해진 위임장과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대리인을 보내면 무료 온라인 발급은 선택지에서 빠진다.
세 안내가 온라인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고 대리인은 신청할 수 없다고 적기 때문이다.
대리인이 가져갈 서류는 안내마다 드는 목록이 조금씩 다르니 방문할 창구에 묻는다.

인감을 바꾸는 신고는 발급과 다른 민원으로 적혀 있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분실·마멸·훼손 등으로 신고한 인감을 변경하는 인감변경신고 수수료도 600원이라고 적고, 인감증명서 한 통을 발급받는 것과 인감을 변경 신고하는 것은 서로 다른 민원이라고 적는다.
이 금액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이 한 곳에만 나오니 창구에서 확인한다.

수수료 면제를 적은 곳도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같은 안내 한 곳이다.
그 안내는 인감증명법 시행령에 일부 사유의 발급수수료를 면제하는 규정이 있다며 공익사업 관련 일정한 제출서류, 국가를 등기권리자로 하는 일정한 등기신청,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공익사업,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의 신청 등을 예로 든다.
수집된 본문이 이 대목 뒤에서 끊겨 이어지는 설명은 읽지 못했다.

같은 안내는 첫머리 요약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가 2028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 면제라고 적는다.
면제 사유와 이 기한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이 한 곳에만 나오니, 해당한다고 생각되면 창구나 정부24에서 면제 대상인지와 기한을 확인한다.

금액마다 적힌 근거와 작성 시기

지자체마다 금액에 차이가 있다고 적은 곳은 두 안내지만, 600원을 적은 세 안내는 지역 차이를 말하지 않는다.
어느 설명이 맞는지는 살펴본 안내만으로 가릴 수 없으니, 안내마다 근거로 든 것과 쓰인 날짜를 나란히 적는다.

매수별 금액표를 실은 안내는 정부24 공식 민원안내와 인감증명법 시행령을 근거로 들고, 2026년 8월 31일에 쓰였다.
인터넷 발급 단계를 적은 안내는 2025년 5월 23일에 쓰였고 수수료 표 앞에 정확한 최신 기준이라고 적었다.
온라인과 창구를 표로 비교한 안내는 정부24 최신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다고 적었지만, 수집된 본문에는 작성 날짜가 보이지 않는다.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는 2026년 6월 28일에 쓰였고, 수집된 본문에서는 그 금액의 근거로 기관이나 법령을 들지 않은 채 일반적으로 책정되는 표준 비용이라고 적었다.
지자체별 표를 실은 안내는 2024년 12월 22일에 쓰였고 표의 금액에 근거를 달지 않았다.
지자체별 표를 실은 안내에는 정부24나 법령 이름이 나오지 않고, 1,000원에서 2,000원을 적은 안내도 수집된 본문에는 보이지 않는다(뒷부분은 끊겨 읽지 못했다).

날짜가 보이는 안내 가운데 2026년에 쓰인 두 곳도 600원과 1,000원에서 2,000원으로 금액이 다르다.
작성 시기만으로는 어느 금액이 지금 기준인지 가려지지 않으니, 방문할 창구나 정부24 인감증명서 민원안내에서 지금 금액을 확인한다.

인감증명서 발급 비용 확인 체크리스트

창구에 가거나 정부24에 들어가기 전에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용도를 본다.
두 안내는 온라인 발급을 일반용 가운데 일부 용도로 한정하고 부동산·자동차 매도용과 법원 제출용, 금융기관 제출용을 온라인에서 뺀다고 적는다.
금융기관 제출용은 한 안내 안에서 일부라고 적힌 대목도 있으니, 해당하면 정부24 안내에서 온라인 발급이 되는지 확인한다.

둘째, 온라인으로 뗄 수 있다면 조건을 맞춘다.
세 안내가 정부24 인터넷 발급을 무료로,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인증 수단과 PDF 저장 여부는 안내가 엇갈리니 프린터가 연결된 PC를 준비하고, 몇몇 지역에서 온라인 신청 출력이나 우편 발송에 수수료가 더 붙을 수 있다고 적은 안내도 한 곳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

셋째, 창구 금액은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세 안내가 600원, 한 안내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고, 다른 한 안내는 방문과 온라인 구분 없이 서울 5,000원 같은 지자체별 금액을 적는다.
방문할 창구에서 지금 금액과 결제 수단을 묻는다.

넷째, 무인민원발급기를 쓸 생각이면 먼저 확인한다.
금액을 적은 곳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안내뿐이고 창구와 같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었으며, 같은 안내는 기본 문서만 발급 가능하다고 적는다.
그 기기로 인감증명서가 발급되는지부터 묻는다.

다섯째, 여러 통이나 대리인, 면제 대상이면 따로 묻는다.
통당으로 곱한다는 안내와 다량 출력 시 할인이 적용되기도 한다는 안내가 갈리고, 대리인은 세 안내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다고 적는다.
면제 사유는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안내만 적었으니 해당하면 창구에서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인감증명서 한 통은 창구에서 얼마인가

안내가 엇갈린다.
세 안내는 600원(그중 두 곳은 1통당), 한 안내는 주민센터·구청 방문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고, 다른 한 안내는 방문과 온라인을 나누지 않고 서울 5,000원, 부산 4,000원 같은 지자체별 금액을 적는다.
방문할 창구나 정부24에서 지금 금액을 확인한다.

정부24에서 떼면 무료인가

세 안내가 정부24 인터넷 발급을 무료로 적는다.
다만 두 안내는 온라인 발급을 일반용 가운데 일부 용도로 한정하고, 세 안내는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는다.
다른 한 안내는 몇몇 지역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한 출력이나 우편 발송 같은 추가 옵션에 소정의 수수료가 더 붙을 수 있다고 적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창구보다 싼가

금액을 적은 곳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안내뿐이고, 그 안내는 주민센터·구청 방문과 같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는다.
같은 안내는 무인민원발급기로는 기본 문서만 발급 가능하다고 적고, 발급 가능한 서류 종류가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라고 적는다.

서울 5,000원, 부산 4,000원이라는 금액은 무엇인가

지자체별 표를 실은 한 안내의 금액이다.
그 안내는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서울과 인천 5,000원, 부산과 경기도 4,000원, 대구 3,000원을 적는다.
다른 서류나 특수한 경우라는 설명은 없고, 창구와 온라인 구분이나 금액의 근거도 적혀 있지 않다.

부동산 매도용도 온라인으로 뗄 수 있나

두 안내가 온라인 발급에서 뺀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부동산 매도용으로, 다른 안내는 부동산 매매로 적었다.
부동산 매도용을 방문 발급 1통당 600원으로 적은 안내가 있지만, 창구 금액은 안내가 엇갈리니 방문할 창구에서 확인한다.

대리인이 떼면 수수료가 더 붙나

한 안내는 대리인이 방문한다고 해서 기본 수수료가 별도로 더 붙지는 않는다고 적는다.
세 안내는 온라인은 대리인이 신청할 수 없다고 적고, 대리인이 방문해 받는 경우를 따로 설명한다.
위임장 등 필요한 서류는 방문할 창구에 묻는다.

확인할 곳

이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 세 곳과 독립 도메인 정보 사이트 두 곳(chonga.pe.kr, info.lgsemicon.co.kr)의 안내글 다섯 편을 대조해 정리했다.

공식 기관 페이지는 소스에 없어 직접 읽지 못했고, 한 안내가 근거로 든 정부24 민원안내와 인감증명법 시행령도 열어 보지 못했으며, 다섯 편 가운데 티스토리 블로그 세 곳과 chonga.pe.kr 네 편은 수집된 본문이 3,000자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고 info.lgsemicon.co.kr 한 편만 끝까지 읽었다.
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온라인 발급의 추가 수수료와 발급되는 용도, 여러 통을 뗄 때의 계산, 인감변경신고 수수료와 수수료 면제 대상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정부24 인감증명서 발급 민원안내
  • 주소지 시·군·구청의 인감 업무 안내
  • 방문하려는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