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여러 안내가 납부 직후에는 전산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적는다. 다만 걸리는 시간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 특정 시간을 기준으로 일정을 짜기는 어렵다.
- 한 안내는 체납이 없어도 납부기한이 지나지 않은 미납 세액이 발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적는다. 체납액이 남아 있어도 발급 판단에서 빠지는 금액이 있다고 여러 안내가 적지만, 어떤 금액인지는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 국세는 홈택스와 손택스, 지방세는 위택스와 정부24로 발급처가 갈린다는 설명이 여러 안내에 나온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체납이 남아 있을 때만 생기는 일이 아니다.
한 안내는 발급이 되지 않으면 먼저 단순한 로그인·출력 오류인지, 실제 체납이나 납부 반영 문제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적는다.
지방세를 다룬 다른 안내는 발급 실패를 직접 재현하지 않았다며 “발급이 안 되면 체납 때문이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힌다.
아래는 안내글들이 적어 둔 확인 항목을 앞에서부터 짚은 것이다.
안내끼리 설명이 갈리는 대목은 갈린다고 적었고, 한 곳에만 나오는 수치는 그렇다고 밝혔다.
증명서가 증명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 상태다
한 안내는 납세증명서를 국세청이 현재 시점 기준으로 국세 체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라고 설명한다.
과거에 세금을 얼마나 잘 냈는지 보여주는 서류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안내는 발급일 현재 징수유예·분납 등으로 발급에서 제외되는 세액을 빼고 체납액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라고 적는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도 발급일 현재 법에서 정한 유예액 등을 제외한 다른 체납액이 없음을 증명하는 민원이라고 같은 틀로 설명한다.
두 안내는 체납액이 1원이라도 남아 있으면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는다.
그래서 체납이 없다는 판단이 본인의 기억이나 통장 출금 기록에 기대고 있다면, 시스템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이름이 여러 개인 것도 헷갈리는 지점이다.
한 안내는 홈택스에서 납세증명서와 국세완납증명서라는 두 표현이 함께 쓰이며 대부분 같은 문서를 가리킨다고 적는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막힌 단계부터 가른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한 덩어리로 보면 다음에 무엇을 눌러야 할지가 정해지지 않는다.
한 안내는 증상을 다섯 가지로 나눠 표로 정리해 두었다.
로그인이 되지 않음, 신청 버튼이 반응하지 않음, 발급 불가 안내가 뜸, 문서가 출력되지 않음, 유효기간이 예상보다 짧음이다.
같은 안내는 각 증상에 가능한 원인을 붙인다.
로그인 실패는 인증 실패·세션 만료·브라우저 문제로, 신청 버튼 무반응은 팝업 차단이나 필수 입력 누락으로, 발급 불가 안내는 체납액 존재·납부자료 미반영·세무서 확인 필요로 적혀 있다.
출력만 안 되는 경우는 따로 본다.
같은 안내의 자주 묻는 질문에는 출력만 안 되면 체납 때문이냐는 항목이 있고, 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발급은 완료됐지만 프린터나 팝업 문제로 출력만 실패할 수 있으니 오류 단계를 구분하라고 적혀 있다.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정해야 그다음에 열어야 할 화면이 정해진다.
아래 절들은 그 단계별로 나눠 두었다.
방금 낸 세금이 아직 전산에 안 잡혔을 때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의 원인으로 여러 안내가 공통으로 드는 것이 납부 직후의 전산 반영 시차다.
은행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 시점과 세무 시스템이 그 사실을 반영하는 시점이 같지 않다는 이야기다.
한 안내는 홈택스에서 조회·발급 메뉴의 납부결과 조회로 들어가 실제 납부 내역이 반영됐는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는지만 보지 말고 홈택스에서 납부 결과가 정상 처리됐는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확인 항목을 더 잘게 나눈다.
위택스 납부결과, 해당 건의 전자납부번호, 은행 이체내역 또는 카드 결제내역, 결제 취소·실패 여부다.
납부한 세목과 금액이 발급을 막는 체납액과 같은 건인지 비교하라는 안내도 있다.
낸 것과 막는 것이 서로 다른 세목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안내는 재시도 전에 로그아웃한 뒤 다시 접속해 확인하라고 적는다.
반영에 걸리는 시간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이 막혔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하는 곳이다.
여기가 안내끼리 갈리는 대목이다.
한 안내는 납부 수단별 예상 시간을 표로 적어 두었다.
홈택스나 카드 납부는 즉시부터 10분 이내, 가상계좌 이체는 약 30분에서 1시간 이내, 은행 방문 수납은 1일에서 최대 3일이다.
같은 안내는 지방세는 반영이 더 느려 최대 4일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인다.
다른 안내는 다르게 적는다.
국세 납부 후 체납 해소 정보가 시스템에 반영되기까지 보통 1~2영업일 정도 여유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하고, 납부 당일과 익일에는 발급이 안 될 수 있으니 1~3영업일 뒤 다시 시도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권한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아예 숫자를 대지 않는다.
정확한 반영 시간은 결제수단과 처리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납부 후 몇 분이면 반드시 반영된다는 식으로 단정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세 설명이 서로 다르니 특정 시간을 기준으로 제출 일정을 짜기는 어렵다.
날짜가 정해진 업무라면 최소 일주일 전에 미리 확인해 보라는 안내가 있다.
납부결과가 정상인데도 증명서가 계속 나오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는, 시스템 반영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같은 상태가 이어지면 관할 세무서나 지자체 세무부서에 확인하라고 적은 안내가 여럿이다.
체납은 없어도 미납이 남아 있는 경우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에서 이 항목을 잘못 두면 신청이 끝나지 않는다.
한 안내는 미납과 체납을 나눠 보라고 적는다.
미납은 아직 납부기한이 남은 금액이고, 체납은 이미 기한이 지난 금액이라는 구분이다.
같은 안내는 홈택스에서 체납으로 표시되지 않으면 안심하기 쉽지만, 아직 납부기한이 지나지 않은 미납 세액이 있는 경우에도 상황에 따라 납세증명서 발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적는다.
확인 경로로는 홈택스의 조회·발급 메뉴에서 세금신고·납부내역을 열어 세목별 상태를 보라고 안내한다.
미납인지 체납인지가 세목마다 표시된다는 설명이다.
같은 안내는 입찰·대출·계약처럼 중요한 용도로 제출할 때는 미납분을 미리 납부해 둔 뒤 발급받는 편이 안전하다고 권한다.
지식iN 답변 하나도 인증은 됐는데 발급이 안 될 때 남아 있는 체납이나 이미 고지된 세금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적는다.
한 안내는 손택스 안내를 인용해 자진신고한 세목을 자진납부하지 않은 경우는 고지에 의한 체납이 아니므로 납세증명서가 그 부분까지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징수유예와 분납 승인 세액은 따로 취급된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다룬 안내 셋이 모두 체납액이 남아 있어도 발급 판단에서 빠지는 금액을 언급한다.
다만 어떤 금액을 드는지는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안내는 일부 체납액이 있더라도 세무서에서 징수유예 또는 분납 승인을 받은 세액은 납세증명 발급 요건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다고 적는다.
다만 유예·분납 승인 상태와 조건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를 함께 붙인다.
다른 안내는 납세증명서를 발급일 현재 일정한 기한연장액이나 유예액 등을 제외하고 다른 체납액이 없음을 증명하는 문서라고 설명하며, 본인의 처분 내용과 남아 있는 체납액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적는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도 일정한 징수유예·납부고지 유예·체납처분 유예 등에 해당하는 금액은 납세증명서 판단에서 예외로 취급될 수 있다고 적는다.
이 안내가 드는 것은 유예 세 가지이고 분납은 나오지 않는다.
체납이나 유예 상태가 불분명하면 관할 지방자치단체 세무부서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덧붙인다.
확인 방법으로는 세무서에서 받은 징수유예·분납 승인 서류로 어떤 세목과 기간이 유예 대상인지 보고, 홈택스에서 해당 세목의 상태가 징수유예 등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하라는 안내가 있다.
그래도 발급이 되지 않으면 담당 세무서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문의하는 편이 확실하다고 적혀 있다.
로그인한 사람과 납세의무자가 다를 때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사업자나 법인 명의로 겪고 있다면 인증 수단을 본다.
한 안내는 홈택스 로그인 수단이 실제 납세의무자와 일치하지 않으면 납세증명서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발급 자체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가 예로 드는 것은 개인 인증서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법인 납세증명서를 발급하려고 시도하는 경우다.
화면이 잘못됐다고 느끼지만 로그인한 명의가 다른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같은 안내가 적는 점검 항목은 셋이다.
법인 납세증명서는 법인 공동인증서 또는 법인 명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할 것,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번호와 연계된 인증서를 쓰는지 확인할 것, 정부24에서 발급할 때도 본인 인증 수단이 실제 납세의무자와 일치할 것이다.
명의가 갈리는 상황은 또 있다.
한 안내는 국세납세증명서가 개인별로 발급되는 서류라며, 부부 공동명의라면 본인 것뿐 아니라 배우자의 증명서도 각각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적는다.
제출처가 두 사람 모두의 완납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국세와 지방세는 다른 시스템에서 나온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다시 시도하기 전에 이것부터 본다.
여러 안내가 국세와 지방세의 발급처가 다르다는 점을 따로 떼어 설명한다.
한 안내의 표는 국세 납세증명서를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지자체와 위택스, 정부24, 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등으로 나눈다.
다른 안내는 세목으로 나눈다.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원천세·법인세가 국세이고, 자동차세·재산세·취득세와 주민세 일부가 지방세라는 것이다.
그래서 홈택스는 국세, 위택스는 지방세로 구조 자체가 다르다고 적는다.
지식iN 답변 하나는 국세와 지방세 발급처를 섞어서 보는 실수를 든다.
한 곳에서 둘 다 한 번에 끝낸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더 헤매는 경우가 많다며, 국세는 홈택스의 납세증명서, 지방세는 위택스나 정부24의 지방세 납세증명으로 들어가는 편이 덜 헷갈린다고 권한다.
자동차세나 재산세를 완납했는데 홈택스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보고 있는 시스템이 제출처가 요구한 세목과 맞는지부터 확인한다.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 이름을 먼저 확인한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이 사실은 다른 서류를 찾고 있었던 문제일 수 있다.
지식iN 답변 하나는 부르는 이름과 화면 표시명이 다르다는 점을 첫 번째로 든다.
같은 답변은 보통 국세완납증명서, 지방세완납증명서라고 말하지만 실제 화면에서는 국세가 납세증명서, 지방세가 지방세 납세증명처럼 표시되는 경우가 많아 이름이 다르면 다른 서류로 착각하기 쉽다고 적는다.
같은 답변은 제출처가 원하는 것이 현재 체납이 없다는 증명인지, 언제 무엇을 납부했는지 보여주는 납부내역인지 먼저 구분하라고 적는다.
납세증명서와 납부내역증명서, 지방세 납세증명과 세목별 과세증명은 비슷해 보여도 쓰임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더 직접적으로 적는다.
지방세 납세증명서는 특정 자동차세나 지방세 한 건의 영수증이 아니라는 것이다.
같은 안내는 자동차세 납부 증빙을 냈다가 다른 서류를 다시 요구받는 상황을 증상 목록에 따로 넣어 두었다.
한 안내는 국세 납세증명서가 아니라 지방세 납세증명서나 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요구받았는데 국세 증명서만 발급해 제출하는 경우를 실무 오류로 적는다.
제출처가 어떤 증명서를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한 뒤 발급 절차를 진행하라는 것이다.
브라우저와 팝업, 프린터에서 막히는 경우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이 계속 막히면 여기서 갈린다.
세금 상태와 무관한 화면 문제로 막히는 경우가 있다.
두 안내가 이 부분을 따로 다룬다.
한 안내는 세금도 다 냈고 미납도 없는데 에러 메시지가 뜬다면 브라우저 호환성이나 보안 프로그램 충돌 때문인 경우가 있다고 적는다.
먼저 시도할 것으로는 크롬 시크릿 모드를 쓰거나 쿠키를 삭제하는 방법을 든다.
쌓인 데이터가 인증서 로그인 과정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설명이다.
다른 안내는 증상별로 조치를 나눈다.
로그인이 반복되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닫은 뒤 다시 접속하고 인증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진행한다.
신청 버튼이 반응하지 않으면 홈택스 사이트의 팝업과 새 창을 허용하고 발급 페이지를 다시 연다.
같은 안내는 출력 쪽도 나눈다.
프린터 오류가 의심되면 다른 문서가 출력되는지 시험하고 기본 프린터가 온라인 상태인지 확인한다.
공용 PC는 보안정책 때문에 발급 프로그램이나 인쇄가 막힐 수 있으니 개인용 기기에서 다시 시도하라고 덧붙인다.
기기를 아예 바꾸는 방법도 나온다.
한 안내는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스마트폰의 손택스 앱을 권한다.
PC보다 인증 과정이 간편해 오류 없이 한 번에 발급되는 경우가 있다는 설명이다.
다른 사람 것을 온라인으로 대신 받으려 할 때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이 신청 자격 때문일 수 있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정부24의 지방세 납세증명서 신청자격이 본인 또는 대리인이지만 온라인에서는 대리인 신청이 불가하다고 적는다.
같은 안내는 부모, 배우자, 직원 등 다른 사람의 증명서를 자신의 정부24 계정으로 온라인 발급하려는 경우에는 신청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적는다.
화면을 다시 눌러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구조라는 것이다.
같은 안내가 적는 방문 대리 준비물은 대리인의 유효한 신분증, 위임장, 위임인의 신분증 등 신분확인 서류다.
법인대표자, 상속인, 미성년자의 법정대리인, 후견 등은 준비서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
국세 쪽을 다룬 안내도 오프라인 방문 시 대리 신청이 가능하지만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며, 가기 전에 미리 전화로 문의하고 출발하라고 적는다.
방문 발급은 본인과 대리인의 준비서류가 다르므로 출발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안내도 있다.
유효기간이 생각보다 짧게 나올 때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포기하고 창구로 갈지 판단하는 자리다.
발급은 됐는데 제출 단계에서 되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여러 안내가 기본 유효기간을 발급일로부터 30일로 적는다.
다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한 안내는 서류 하단에 표시된 유효기간이 있다면 그 날짜를 우선으로 따지라고 적는다.
다른 안내는 유효기간이 예상보다 짧은 증상의 원인으로 고지된 국세의 납부기한 영향을 든다.
지식iN 답변 하나는 두 서류의 기본 유효기간을 30일로 보되 이미 고지된 세금이 있으면 실제 유효기간이 더 짧아질 수 있어 제출 직전에 다시 발급하는 쪽이 안전하다고 적는다.
은행에 제출할 때는 되도록 1주일 이내의 최신 서류를 준비하는 편이 심사에 유리하다는 안내가 있다.
파일로 내는 경우, 같은 안내는 홈택스 발급 시 출력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선택하면 파일로 보관할 수 있다고 적는다.
온라인이 계속 막힐 때의 대체 경로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눌러도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면 경로를 바꾼다.
한 안내는 인터넷 발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정부24, 손택스, 가까운 세무서 또는 주민센터에서 어디서나 민원처리가 가능한지 확인하라고 적는다.
지식iN 답변 하나도 급하면 같은 화면만 반복하지 말고 관할 세무서나 시군구 세무부서 확인, 무인민원발급기, 방문 발급까지 같이 생각하는 편이 빠를 수 있다고 적는다.
한 안내는 급하게 증명이 필요하다면 납부 영수증을 지참하고 세무서 민원실에 방문해 발급을 요청하는 방법을 든다.
다른 안내는 부동산 신탁 등기용처럼 특수한 목적은 온라인 홈택스에서 발급이 안 될 수도 있다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세무서나 구청을 직접 방문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적는다.
전화 문의처를 적은 안내도 있다.
그 안내는 126 국세상담센터나 정부24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원격 지원으로 PC 문제를 봐주기도 한다고 적는다.
수수료는 한 곳만 적는다.
그 안내는 온라인 홈택스와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가 모두 무료이고 세무서 창구에서도 국세는 무료지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고 적는다.
한 곳에만 나오는 설명이니 발급 전에 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한 안내는 발급 결과를 편집하거나 다른 문서를 납세증명서처럼 제출하지 말라는 경고도 함께 적어 두었다.
국세 납세증명서 온라인 발급 확인 체크리스트
막혔다면 앞에서부터 다섯 가지를 본다.
첫째,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가른다.
로그인, 신청 버튼, 발급 불가 안내, 출력은 안내글이 적어 둔 원인이 서로 다르다.
출력만 실패한 것이라면 세금 상태와 무관할 수 있다.
둘째, 최근 납부 건을 본다.
홈택스나 위택스에서 납부 결과가 정상 처리됐는지 확인하고, 낸 세목과 금액이 발급을 막는 건과 같은지 비교한다.
반영에 걸리는 시간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니 하루 이틀 여유를 두고 다시 시도한다.
셋째, 체납 말고 미납과 유예를 본다.
납부기한이 남은 미납 세액이 있는지, 징수유예나 분납 승인 상태가 화면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한다.
넷째, 인증 수단과 시스템을 본다.
로그인한 명의가 실제 납세의무자와 같은지, 국세가 필요한데 지방세 쪽 화면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다.
남의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받으려는 것이라면 신청 방식부터 다르다는 안내가 있다.
다섯째, 서류 이름을 확인한다.
제출처가 요구한 것이 납세증명서인지, 납부내역증명서나 세목별 과세증명서인지 먼저 묻는다.
그래도 안 되면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손택스 앱으로 시도하고, 그다음이 관할 세무서·시군구 세무부서와 무인민원발급기, 방문 발급이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을 방금 냈는데 왜 바로 발급되지 않나
여러 안내가 납부 완료와 시스템 반영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다고 적는다.
걸리는 시간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고, 결제수단과 처리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지 않는다고 밝힌 안내도 있다.
납부 결과가 정상인데도 계속 발급되지 않으면 관할 세무서나 지자체 세무부서에 확인하라는 안내가 여럿이다.
체납이 1원만 있어도 발급이 안 되나
두 안내가 체납액이 1원이라도 남아 있으면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는다.
다만 다른 안내는 구체적인 발급 가능 여부는 체납·유예 상태를 기준으로 공식 시스템이나 세무서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유예를 받은 세액은 발급 판단에서 빠질 수 있다는 설명이 여러 곳에 나오는데, 어떤 금액을 드는지는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국세를 다룬 한 안내만 징수유예와 분납 승인 세액을 함께 든다.
자동차세를 완납했는데 왜 홈택스에서 안 되나
여러 안내가 자동차세를 지방세로 분류한다.
국세는 홈택스와 손택스, 지방세는 위택스와 정부24라는 설명이 여러 곳에 나온다.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자동차세 한 건의 납부 영수증과 같은 문서가 아니라고 적으니, 제출처가 요구한 문서명부터 확인한다.
출력만 안 되는 것도 체납 때문인가
한 안내의 자주 묻는 질문에 같은 항목이 있고, 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발급은 완료됐지만 프린터나 팝업 문제로 출력만 실패할 수 있으니 오류 단계를 구분하라고 적혀 있다.
같은 안내는 다른 문서가 출력되는지 시험하고 기본 프린터가 온라인 상태인지 확인하라고 권한다.
발급 비용은 얼마인가
한 안내는 온라인 홈택스와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가 모두 무료이고 세무서 창구에서도 국세는 무료라고 적는다.
다만 이 내용은 소스 한 곳에만 나오므로, 발급 전에 해당 기관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다른 가족 것을 온라인으로 대신 발급받을 수 있나
지방세를 다룬 안내는 정부24의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온라인에서는 대리인 신청이 불가하다고 적는다.
방문 대리 준비물로는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위임인의 신분증 등 신분확인 서류를 든다.
국세 쪽을 다룬 안내도 방문 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며 미리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는다.
유효기간은 며칠로 보면 되나
여러 안내가 발급일로부터 30일로 적는다.
다만 서류 하단에 표시된 유효기간이 있으면 그 날짜를 우선으로 따지라는 안내가 있고, 이미 고지된 세금이 있으면 실제 유효기간이 더 짧아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다.
제출 직전에 다시 발급하는 쪽이 안전하다고 적은 곳이 있다.
확인할 곳
이 글은 개인 블로그와 생활정보 사이트 다섯 곳, 그리고 지식iN 답변 한 건을 대조해 정리했다.
홈택스와 정부24의 발급 화면은 로그인 뒤에 있어 직접 열어 보지 못했고, 기관의 공식 안내 페이지도 이번에 직접 읽지 못했다.
수수료와 기한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국세청 홈택스 민원증명 발급 안내
- 국세청 손택스 납세증명서 안내
- 정부24와 위택스의 지방세 납세증명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