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바로 디자인? UI Builder 써보세요
혹시 이런 고민 해봤어? “디자인 툴 열기 귀찮고, Figma는 또 로그인해야 하고… 그냥 아이디어만 살짝 공유하고 싶은데!” 바로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게 UI Builder야. 진짜 말도 안 되게 간편하거든.
Chrome 확장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끝!
브라우저에서 바로 버튼, 입력창, 헤더 같은 UI 요소들을 드래그해서 실시간 와이어프레임을 그릴 수 있어.
디자인 지식? 없어도 돼. 그냥 생각나는 대로 배치해보면 그게 바로 목업이 되니까.
이제 막 기획 시작한 스타트업, 디자이너 없이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하는 기획자, 갑자기 클라이언트 미팅이 생겼을 때…
진짜 이보다 더 간편할 수는 없어
1. UI Builder 기능, 뭐가 이렇게 간단해?
UI Builder의 핵심은 “페이지 위에서 바로 만들 수 있다“는 거야. 기존 와이어프레임 툴들처럼 새 창 열고, 새 파일 만들고, 프로젝트 정리하고… 이런 거 필요 없어.

Chrome 브라우저에서 UI Builder 확장만 깔면, 지금 보고 있는 웹페이지 위에 바로 드래그 앤 드롭으로 목업을 만들 수 있어.
- 버튼, 입력 필드, 텍스트 등 UI 구성요소 제공
- 사이즈, 위치 조절 가능
- 삭제, 복사도 마우스 클릭으로
- 저장 없이 즉시 시각화 가능
- PNG로 영역 스크린샷 저장 가능
- 키보드 단축키 완벽 지원 (Ctrl/Cmd+C, V, Delete, ESC 등)
이게 얼마나 빠른지 써보면 놀랄걸? ㅎㅎ
2. 서비스 기획자라면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기획자는 속도와 공유가 생명이지. 근데 요즘 디자이너 없는 팀도 많잖아.
UI Builder는 그런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5분 안에 눈앞에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도구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으로 보여주는 게 빠르잖아?
특히 초안 단계에선 굳이 세련된 디자인까지 필요 없어. “이런 흐름이면 어때요?” 하고 보여줄 수 있는 직관적인 프로토타입만 있어도 충분하니까.
무거운 툴 없이도 웹사이트 위에 바로 주석 달고, 클라이언트 통화 중 바로 설명 가능! 심지어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교육용으로도 쓸 수 있어.
3. 설치도 사용도 0초컷! 이래도 안 써볼래?

- Chrome 웹스토어 들어감
- UI Builder 검색
- UI Builder – Mockup Tool 확장 프로그램 설치하기
끝. 이게 끝이야. 로그인도 안 필요해. 설치하면 바로 쓰면 됨. 이거보다 간편한 툴 있으면 나도 좀 알려줘봐 ㅋㅋ
그리고 별도의 가입이나 연동도 없어서, 보안 걱정할 필요도 없어. 모든 데이터는 브라우저 로컬에 저장되니 걱정 No!
4. Product Hunt에서 5위 기록한 이유
이 툴은 2025년 5월 6일에 Product Hunt에 올라왔는데, 당일 5위 찍었어. 경쟁 툴도 많은데 이 정도면 꽤 반응 좋은 거지.
사실 아직 사용자 리뷰는 많지 않아서 실사용 후기가 궁금하긴 한데, 그래도 간편함과 직관성 하나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어.
앞으로 업데이트가 더 된다면 완전 기대되는 도구!
5. 이런 팀에 추천합니다
- 디자이너 없는 소규모 팀
- 빠른 클라이언트 피드백이 필요한 프리랜서
- 마케팅, 기획, 운영팀 등 디자인 비전공자들
- 회의 중 바로 아이디어를 시각화해야 할 상황
- 제품 사양서 및 티켓용 스크린샷을 빠르게 생성해야 하는 팀
이건 Figma 대체제가 아니야. 보완재야. 고퀄 작업은 다른 툴 쓰고, 빠른 아이디어 공유나 테스트용으론 UI Builder만 한 게 없어.
6. 구조적으로 보면?

UI Builder는 3단 구성으로 볼 수 있어:
- 드래그 컴포넌트 툴박스: 버튼, 필드, 라벨 같은 UI 요소들이 준비돼 있음.
- 라이브 캔버스: 현재 보고 있는 웹페이지 위에서 바로 조작 가능.
- 간단한 속성 편집 패널: 색상, 폰트, 위치 등 조절할 수 있음.
디자인적 완성도보단, 아이디어 스케치에 최적화된 구조야. 즉, 기획 단계의 친구지.
7. 요약하면 이런 느낌!
- 즉각적인 와이어프레임 – 어떤 사이트(또는 빈 캔버스)도 목업 작업 공간으로 변환
- 진정한 WYSIWYG – 화면에서 버튼 라벨, 헤더, 색상을 바로 수정
- 키보드 친화적 – Ctrl/⌘ + C/V로 복사/붙여넣기, Delete로 삭제, Esc로 취소
- 픽셀 완벽한 내보내기 – 선택한 영역을 PNG로 저장하거나 스크린샷을 클립보드에 복사
- 개인정보 보호 우선 – 네트워크 요청, 분석, 트래킹 없음; 데이터는 chrome.storage.local에 저장
- 가벼운 무게 – 필요할 때만 로드되어 브라우징 속도를 유지
8. 사용자 리뷰 요약
Aleksandr Heinlaid (제작자): 클라이언트와의 Zoom 미팅 중, 바로 UI 변경안을 보여주기 힘든 상황에서 착안해 직접 개발. 기존 툴들이 무겁거나 불편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했다고.
💬 주요 피드백 요약
- “디자인 앱 열기 전에 미팅 중에 바로 보여줄 수 있어 최고!”
- “Figma 열기도 전에 가볍게 쓸 수 있는 툴이라 너무 좋다”
- “로그인도 없이 쓸 수 있다는 게 진짜 핵심”
- “협업 기능만 생기면 완전체 될 듯!”
💡 사용자 요청 기능들
- 협업 기능: 팀원과 실시간 공유 및 편집 기능 요청 多 → 로드맵에 있음
- 커스텀 컴포넌트: 자신만의 UI 요소를 등록할 수 있도록 → 개발 예정
🔥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
- 빠르다! (설치 → 사용까지 10초)
- 가볍다! (로딩 속도 빠르고, 리소스 거의 안 먹음)
- 쉽다! (툴 열자마자 드래그 앤 드롭 가능)
9. 자주 묻는 질문
Q. Figma랑 뭐가 달라요?
Figma는 협업 중심의 정교한 디자인 툴이고, UI Builder는 빠른 목업용 툴이에요.
로그인도 필요 없고, 실시간 공유 목적보단 아이디어 스케치에 적합합니다.
Q. 실무에서 쓸 수 있을까요?
기획안에 목업을 간단히 붙이거나, 클라이언트에게 첫 화면 구조를 보여줄 때 유용해요.
하지만 완성도 있는 UI는 Figma나 XD가 더 적합해요.
Q.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아쉽게도 UI Builder는 현재 Chrome 데스크톱 브라우저 전용이에요.
모바일에서는 설치 및 사용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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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늘부터 UI Builder 써보는 건 어때요?
세상에 이런 도구가 있다는 걸 몰랐다면, 오늘이 딱 그날이야. 직접 써보면 느낄 거야. “아, 왜 이걸 이제 알았지?” 싶은 느낌.
복잡한 건 제쳐두고, 그냥 아이디어부터 빠르게 보여주고 싶은 기획자라면… 이건 무조건 써야 해요. 다음 회의 전에 한번 써보세요.
딱 5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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