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두 안내는 금리가 가입 후 3년 고정, 이후 2년 변동이라고 적는다. 한 블로그가 2024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한 다섯 은행은 기본 4.5%에 소득 우대와 기타 우대를 더해 최고 연 6.0%다.
- 정부기여금 비율(6.0·4.6·3.7·3.0%)은 네 안내가 같게 적지만 월 금액은 안내마다 다르다. 2,400만원 이하 구간을 네 안내는 33,000원, 한 블로그와 한 정책 정보 사이트는 24,000원 안팎으로 적는다.
- 만기 수령액 예시 세 개는 가정 금리가 4.5%, 연 6% 단리, 우대금리 제외로 서로 다르다. 원금, 이자, 기여금, 기여금 이자를 나눠 적고 이자 칸에 내 계좌의 금리를 넣어 본다.
청년도약계좌 금리는 은행 앱에 뜨는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여러 안내가 만기 수령액을 은행 이자, 정부기여금, 이자 비과세를 더한 결과로 설명한다.
그래서 금리만 보고 수익을 가늠하면 실제와 어긋나기 쉽다.
아래는 그 세 칸을 하나씩 떼어 보고, 안내글에 실린 숫자를 나란히 놓은 것이다.
같은 블로그의 두 글은 신규 가입이 2025년 12월로 종료됐다고 적으니, 이미 계좌를 가진 사람이 내 수익을 따져 보는 순서로 정리했다.
안내글끼리 숫자가 갈리는 대목은 갈린다고 적었다.
은행 이자, 정부기여금, 비과세를 나눠서 본다
청년도약계좌 금리를 볼 때 먼저 나눌 것은 돈이 어디서 나오는가다.
은행 이자는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로 정해지고, 정부기여금은 소득구간에 따라 정부가 따로 얹는다.
비과세는 돈을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이자에서 세금을 떼지 않는 것이다.
한 계산기 사이트는 만기 수령액을 원금, 정부기여금, 예상이자로 칸을 나눠 보여 준다. 2025년 1월에 쓴 한 네이버 블로그는 여기에 기여금에 붙는 이자를 한 줄 더 둔다.
내 계좌를 계산할 때도 이 네 칸을 따로 적으면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보인다.
은행 앱이나 안내에서 보는 최고 금리는 이 가운데 은행 이자 칸만 말한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한 블로그도 정부기여금과 비과세까지 더하면 실질 수익률이 표면 금리보다 높아진다고 적는다.
그러니 금리 숫자와 수익을 같은 것으로 놓고 비교하지 않는다.
기본금리는 3년 고정, 남은 2년은 변동이다
청년도약계좌 금리가 5년 내내 같은 것은 아니다.
두 안내가 금리 구조를 가입 후 3년 고정, 이후 2년 변동으로 적는다.
만기가 5년이니 앞 3년과 뒤 2년의 금리가 따로 정해지는 셈이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변동 구간의 금리가 그 시점의 기준금리와 각 은행의 가산금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는다.
가입 때 본 기본금리를 뒤 2년까지 그대로 넣어 계산하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같은 블로그가 2024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한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의 기본금리는 모두 연 4.5%이고 3년 고정으로 적혀 있다.
이 블로그는 11개 취급 은행 대부분이 기본금리 연 3.8%에서 4.5% 수준을 제시한다고도 적는다.
작성 시점이 지난 숫자이니 내 계좌의 금리는 가입 은행에서 다시 본다.
뒤 2년에 몇 퍼센트가 적용되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숫자로 보이지 않는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3년이 지나는 시점에 가입 은행의 상품설명서나 앱에서 적용 금리를 확인한다.
우대금리는 소득 우대와 기타 우대로 나뉜다
은행 이자 칸의 나머지는 우대금리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은행마다 소득 우대금리와 그 밖의 우대금리를 나눠 적는다.
소득 우대금리는 이 블로그 기준으로 다섯 은행 모두 총급여 2,400만원 이하에 0.5%p다.
IBK기업은행은 구간을 더 나눠 2,400만원 초과 3,600만원 이하 0.3%p, 3,600만원 초과 4,800만원 이하 0.2%p, 4,800만원 초과 6,000만원 이하 0.1%p로 적혀 있다.
그 밖의 우대금리(기타 우대)는 다섯 은행 모두 최대 1.0%p로 적혀 있다.
급여이체·자동이체·카드실적 같은 거래 항목과 마케팅 동의·앱 가입·적금 미보유 같은 항목이 함께 들어 있고, 구성은 은행마다 다르다.
하나은행은 급여나 주거래 이체에 0.6%p를, 신한은행은 급여이체 또는 사업소득 입금에 0.3%p를 두는 식이다.
이 블로그가 적은 최고 금리는 기본 4.5%에 소득 우대 0.5%p, 기타 우대 1.0%p를 더한 연 6.0%다.
다른 세 안내도 은행마다 우대금리 조건이 다르다고 적고, 세 곳 모두 급여이체와 자동이체를 항목으로 든다.
네이버 블로그는 우대금리를 빼고 계산하면서 우대 항목으로 급여, 첫거래, 공과금, 카드를 적어 둔다.
우대금리는 만기까지 조건을 지켜야 남는다
청년도약계좌 금리를 최고치로 넣어 계산했다면 그 조건을 5년 동안 지킬 수 있는지부터 본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우대 조건 대부분이 가입 때만 충족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기까지 유지되어야 한다고 적는다.
같은 블로그는 급여 이체가 끊기거나 카드 실적이 모자라면 그 시점부터, 또는 소급해서 해당 우대금리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는다.
어느 쪽인지는 은행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가입 은행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에서 확인한다.
소득 우대금리는 성격이 다르다.
같은 블로그는 소득 우대금리가 가입 시점의 소득을 기준으로 1회만 적용되고, 가입 뒤 소득 구간이 바뀌어도 소급 적용되거나 변경되지 않는다고 적는다.
그래서 내 계좌의 실제 금리를 따질 때는 기본금리, 가입 때 정해진 소득 우대, 지금 유지하고 있는 기타 우대를 따로 적어 본다.
이 블로그는 우대금리 조건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지가 핵심이라고 적는다.
정부기여금은 소득구간별 비율로 붙는다
은행 금리와 별개로 붙는 돈이 정부기여금이다.
개인소득 구간은 총급여 2,400만원 이하, 3,600만원 이하, 4,800만원 이하, 6,000만원 이하, 7,500만원 이하의 다섯 단계로 나뉜다.
비율은 네 안내가 같게 적는다. 2,400만원 이하 6.0%, 3,600만원 이하 4.6%, 4,800만원 이하 3.7%, 6,000만원 이하 3.0%다. 6,000만원 초과 7,500만원 이하 구간은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적용된다고 다섯 안내가 적는다.
기여금은 넣은 돈에 비례한다.
네 안내가 기여금이 납입액에 비례하거나 실제 납입액을 기준으로 계산된다고 적는다.
한 정책 정보 사이트는 납입하지 않은 달에는 기여금이 지급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기여금이 쌓이는 시점은 한 계산기 사이트가 납입 다음 달에 자동 적립된다고 적는다.
만기 때 원금, 이자와 함께 받는다는 설명은 이 계산기 사이트와 정책 정보 사이트에 같이 나온다.
월 최대 기여금은 안내마다 숫자가 다르다
월 70만원을 넣을 때 받는 월 최대 기여금은 안내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2,400만원 이하 구간은 네 안내가 33,000원으로 적는다.
반면 한 정책 정보 사이트는 2026년 표에 약 24,000원으로, 2025년 6월에 쓴 은행별 금리 비교 블로그는 월 최대 2만 4천원으로 적는다. 2025년 1월에 쓴 네이버 블로그는 24,000원을 기존 기여금으로, 33,000원을 2025년 변경 기여금으로 나눠 적는다.
둘째 구간부터는 더 갈린다. 3,600만원 이하는 29,000원이 세 안내, 29,900원이 한 안내다. 4,800만원 이하는 25,200원, 25,000원, 27,750원이 함께 보이고, 6,000만원 이하는 21,000원과 24,000원이 보인다.
정책 정보 사이트가 둘째부터 넷째 구간에 적은 약 23,000원, 약 22,000원, 약 21,000원은 네이버 블로그가 기존 기여금으로 적은 숫자와 같다.
한 블로그가 적은 계산 구조로 풀면 33,000원이 어디서 나오는지 보인다.
이 블로그는 기여금을 기준금액까지 붙는 기여금 I과 초과분에 3.0%가 붙는 기여금 II로 나눈다. 2,400만원 이하 구간에서 70만원을 넣으면 기준금액 40만원의 6.0%인 24,000원에 나머지 30만원의 3.0%인 9,000원이 더해져 33,000원이다.
같은 방식으로 3,600만원 이하는 50만원의 4.6%인 23,000원에 20만원의 3.0%인 6,000원을 더해 29,000원이다. 4,800만원 이하는 60만원의 3.7%인 22,200원에 10만원의 3.0%인 3,000원을 더해 25,200원이 된다. 6,000만원 이하 구간은 기준금액이 70만원이고 기여금 II가 없어 21,000원이다.
5년 합계로 맞춰 보는 방법도 있다.
월 금액에 60개월을 곱하면 33,000원은 198만원이 되는데, 한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가 적은 5년 기여금 합계와 같다.
네이버 블로그는 셋째 구간을 월 표에는 25,000원으로 적고 5년 합계는 25,200원에 60개월을 곱한 값인 1,512,000원으로 적어, 같은 글 안에서도 숫자가 맞지 않는다.
내 구간의 정확한 금액은 서민금융진흥원 안내에서 확인한다.
소득이 바뀌면 기여금과 우대금리가 따로 움직인다
가입 뒤 연봉이 오르거나 줄었다면 청년도약계좌 금리와 기여금을 따로 봐야 한다.
신청 방법을 정리한 한 블로그는 개인소득을 매년 5월 유지심사로 다시 확인하고, 소득이 바뀌면 기여금 지급비율을 다시 정해 다음 1년간 적용한다고 적는다.
같은 블로그는 소득이 7,500만원을 넘어도 가입자격이 취소되지 않고 비과세는 만기까지 유지되지만, 기여금은 줄거나 지급이 중단될 수 있다고 적는다.
소득이 없어진 경우에는 기여금이 지급되지 않지만 비과세와 계좌는 유지된다고 적는다.
은행의 소득 우대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앞에서 본 것처럼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소득 우대금리가 가입 시점 소득으로 1회만 정해지고 나중에 바뀌지 않는다고 적는다.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두 설명은 각각 한 안내에만 나오므로, 내 계좌에 어떻게 적용됐는지는 가입 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에 확인한다.
한 계산기 사이트는 2025년 1월부터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에게 확대된 매칭비율이 적용되고, 기존 가입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반영된다고 적는다. 2025년 전에 가입했다면 이 설명도 함께 확인해 볼 대목이다.
비과세가 수익에 더하는 몫
이자소득 비과세는 수집한 여섯 안내가 모두 적는 혜택이다.
은행 이자 칸에 들어간 돈에서 세금을 떼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 블로그는 일반 적금은 이자에 15.4% 세금이 붙지만 청년도약계좌는 만기 때 이자소득세가 0원이라고 적는다.
같은 블로그의 예시 이자 약 430만원에 15.4%를 곱하면 약 66만원이다.
같은 이자가 일반 적금에서 나왔다면 이 정도가 빠진다는 계산이 된다.
비과세는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의 이야기다.
일반 중도해지 때는 이자에 15.4%가 부과된다고 신청 방법을 정리한 블로그와 정책 정보 사이트가 적는다. 3년 이상 유지한 뒤 해지하면 비과세가 유지된다고 적은 곳은 한 블로그와 한 계산기 사이트다.
소득이 6,000만원을 넘는 구간이라면 기여금이 없으니 수익은 은행 이자와 비과세 두 칸으로만 계산한다.
이 구간의 만기 수령액은 한 블로그가 약 4,630만원, 네이버 블로그가 47,178,143원으로 적는다.
만기 수령액 시뮬레이션 세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
월 70만원을 5년 넣은 2,400만원 이하 구간의 만기 수령액을 세 곳이 계산해 두었다.
원금은 월 70만원씩 60개월이고 정부기여금은 세 곳 모두 198만원으로 같다.
차이는 이자 칸에서 난다.
한 블로그는 기본금리 4.5%를 가정해 은행 이자를 약 430만원, 만기 수령액을 약 4,828만원으로 적는다.
네이버 블로그는 우대금리를 빼고 계산해 납입금 이자 5,178,143원, 기여금 이자 244,122원, 총 49,402,265원으로 적는다.
이 블로그는 계산에 쓴 기본금리 수치는 적지 않았다.
한 계산기 사이트는 연 6% 단리를 가정해 예상이자 630만원, 만기 수령액 5,028만원을 보여 준다.
같은 사이트의 설명 글에는 연 6% 가정 이자가 약 640만원으로 적혀 있어 같은 사이트 안에서도 숫자가 다르다.
세 숫자는 가정한 금리가 다르고, 기여금 이자를 따로 넣었는지도 다르다.
그래서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기보다 내 계좌의 칸을 직접 채우는 편이 낫다.
한 블로그도 실제 금액은 은행별 금리, 납입 시기, 우대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적는다.
한 계산기 사이트는 실제 이자가 은행과 금리 연동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덧붙인다.
수집된 본문에서 세 계산 가운데 뒤 2년 변동금리를 따로 반영했다는 설명은 보이지 않는다.
연 9% 적금 효과라는 환산은 어떻게 읽나
청년도약계좌 금리를 일반 적금 금리로 환산한 숫자를 적은 안내는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두 곳이다.
한 블로그는 연 9% 이상 적금에 가입한 것과 같은 효과라고 적고, 네이버 블로그는 소득이 낮을수록 최대 연 9.54%의 적금 효과가 가능하다고 적는다.
두 곳 모두 이 숫자를 어떤 금리와 조건으로 계산했는지는 적지 않았다.
한 블로그는 2,400만원 이하 청년이 기여금 198만원에 은행 이자를 더하면 시중 9% 이상 적금 효과라고 설명하는 정도다.
우대금리를 어디까지 넣었는지, 뒤 2년을 어떤 금리로 봤는지는 알 수 없다.
네이버 블로그는 3년 이상 유지한 뒤 중도해지해도 기여금 일부를 받으면 연 최대 7.64% 일반 적금과 같은 효과라고 적는다.
이 숫자도 계산 조건은 적혀 있지 않다.
환산 수익률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본다.
이미 가입했다면 환산 숫자보다 원금, 이자, 기여금을 나눠 적은 표가 내 수익에 더 가깝다.
중도해지하면 금리와 기여금이 달라진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청년도약계좌 금리로 계산한 수익이 그대로 나오지 않는다.
한 블로그는 일반 중도해지 때 정부기여금과 비과세를 받지 못하고 원금과 중도해지 이율만 지급된다고 적는다.
중도해지 이율이 몇 퍼센트인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으니 가입 은행의 상품설명서에서 본다.
3년 이상 유지한 뒤 해지하면 기여금의 60%를 받는다고 네 안내가 적는다.
비과세까지 유지된다고 적은 곳은 한 블로그와 한 계산기 사이트다.
반면 한 정책 정보 사이트는 일반 중도해지 때 기여금이 전액 환수되고 이자가 과세된다고만 적고, 3년 유지 조건은 적지 않았다.
특별중도해지 사유는 안내마다 목록이 다르다.
사망, 해외이주, 퇴직, 질병이나 장기치료는 여러 곳에 나오지만, 혼인과 출산은 수집된 본문 기준으로 한 블로그와 한 계산기 사이트에만 있다.
신청 방법을 정리한 블로그는 퇴직을 폐업이나 권고사직 같은 비자발적 퇴직으로 적는다.
특별중도해지 때 받는 금액도 표현이 다르다.
한 블로그는 기여금 전부와 비과세가 유지된다고, 한 계산기 사이트는 원금·이자·기여금 전액과 비과세가 유지된다고, 정책 정보 사이트는 불이익이 줄어든다고 적는다.
해지를 생각한다면 내 사유가 해당하는지부터 서민금융진흥원에 확인한다.
청년도약계좌 금리 확인 체크리스트
내 계좌의 실제 수익을 보려면 다섯 가지를 차례로 적어 본다.
첫째, 기본금리와 적용 기간을 본다.
두 안내는 가입 후 3년 고정, 이후 2년 변동이라고 적는다.
지금이 어느 구간인지, 변동 구간이라면 적용 금리가 얼마인지 가입 은행에서 확인한다.
둘째, 우대금리를 나눠 적는다.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는 소득 우대가 가입 때 1회 정해지고, 우대 조건은 대부분 만기까지 유지해야 한다고 적는다.
지금 유지하고 있는 항목만 더한다.
셋째, 내 소득구간의 기여금 비율을 확인한다.
비율은 네 안내가 같게 적지만 월 금액은 안내마다 다르니 서민금융진흥원 안내로 확인한다.
넷째, 원금, 은행 이자, 기여금, 기여금 이자를 따로 적는다.
시뮬레이션 예시를 참고할 때는 가정 금리부터 본다.
다섯째, 해지 계획이 있다면 3년 유지 여부와 특별중도해지 사유를 확인한다.
한 블로그는 일반 중도해지 때 원금과 중도해지 이율만 지급된다고 적는다.
자주 묻는 질문
금리는 만기까지 고정인가
두 안내는 가입 후 3년 고정, 이후 2년 변동이라고 적는다.
한 블로그는 변동 구간 금리가 그 시점의 기준금리와 은행 가산금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는다.
어느 은행 금리가 더 높나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가 2024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한 다섯 은행은 기본금리 4.5%, 최고 금리 6.0%로 같고 차이는 우대 항목 구성에 있다.
다른 한 블로그는 정부기여금과 비과세는 모든 은행이 같고 차이는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라고 적는다.
취급 은행은 다섯 안내가 11곳, 한 정책 정보 사이트는 제주은행을 넣어 12곳으로 적는다.
월 70만원을 다 넣지 않으면 수익은 어떻게 되나
세 안내가 월 1천원에서 70만원 사이로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고 적는다.
기여금은 납입액에 비례하거나 실제 납입액을 기준으로 계산된다고 네 안내가 적으니, 적게 넣은 달은 기여금도 줄어든다.
부분인출을 하면 혜택이 사라지나
인출 가능 시점부터 안내가 갈린다.
한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는 2년 이상 유지하면 납입 원금의 40%까지 인출할 수 있다고 적고, 같은 블로그의 다른 글은 가입 3년 경과 후라고 적는다.
네이버 블로그는 인출해도 기여금 혜택이 유지된다고 적지만, 인출한 금액만큼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수집된 본문에 보이지 않아 가입 은행에 확인한다.
지금 새로 가입할 수 있나
같은 블로그의 두 글은 신규 가입이 2025년 12월로 종료됐다고 적는다. 2026년 기준을 표시한 계산기 사이트와 정책 정보 사이트는 매월 신청 기간을 안내하고 종료는 적지 않았다.
서민금융진흥원 공고로 확인한다.
확인할 곳
이 글은 개인 블로그 글 네 편(그중 두 편은 같은 블로그)과 정책 정보 사이트 한 곳, 계산기 사이트 한 곳을 대조해 정리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은행의 공식 페이지, 상품설명서는 소스에 없어 직접 읽지 못했고, 은행별 금리를 비교한 블로그 한 곳은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뒷부분을 읽지 못했다.
월 기여금 금액, 뒤 2년 변동금리, 우대금리 유지 조건, 중도해지 이율, 특별중도해지 사유, 부분인출 뒤 이자, 신규 가입 여부처럼 바뀌는 것은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안내
- 가입 은행의 청년도약계좌 상품설명서와 약관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금리 비교






